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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9

  • 작성자
    Lv.16 곰발러
    작성일
    19.05.15 08:20
    No. 1

    참는다는게 좀 별로네요.
    굳이 즐기려고 보는 소설을 참으면서까지 봐야하나... 누가 그렇게 강제적으로 읽으라고 하는 것도 아닐텐데....

    찬성: 15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7 세마포
    작성일
    19.05.15 10:13
    No. 2

    뭐 소설 전체내용에서 다 재밌고 마음에 드는건 불가능하니까요.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51 올라가다
    작성일
    19.05.15 12:41
    No. 3

    딴세상급 개연성인 부분이. 주인공은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양반이 자기 15살이라고 말까라 하는 건 뭐 성격이야 특이한 사람 많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신분제가 있는 왕과 귀족, 평민 등으로 나뉘는 곳에서...나이보단 신분이 중요할 곳에서, 전날 십수명 상대로 무쌍찍으며 살인을 한 인물에게 반말하겠다는 웃긴 시츄에이션은 거의 정말 썰렁한 개그죠.

    어쩌면 웃기려고 그런장면 넣었을지도 모르죠
    창녀로 휘둘리는 장면이야 당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의 취향차이 정도는 되겠지만요.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37 세마포
    작성일
    19.05.15 21:26
    No. 4

    진짜 말까라는 부분에서 짜게 식음 ㅋㅋㅋ

    너무 대놓고 억지로 엮으려고 하는게 보여서

    몰입해서 인형극 보다가 갑자기 무대장치뒤의 기계들이 다 드러난 느낌임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15 아마나아
    작성일
    19.05.15 16:55
    No. 5

    근데 중세 유럽에 반말이 있었나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호칭을 다르게 부르는 거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지나가는1
    작성일
    19.05.15 23:09
    No. 6

    있죠 왜없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5 아마나아
    작성일
    19.05.16 00:29
    No. 7

    아 그래요? 예를 들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고지라가
    작성일
    19.05.15 22:25
    No. 8

    덕분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취적입니다. 자까님 파이팅!!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9 레메즈
    작성일
    19.05.16 09:00
    No. 9

    주인공 육체가 사패같던데 그게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 뇌의 이상이라서 현대인 기억이 들어가도 그럴수도 있긴 했어요. 기억 들어간다고 몸뚱이까지 교체되는건 아니니까요. 사패 육체에 평범한 현대인으로 살아오면서 학습한 평범한 인간관계 맺는법이나 도덕성이 기억으로 들어가면서 그런 캐릭터가 되버린거 같아요. 사패가 심리학도 없는 세계관에서 사회화 훈련을 한다는거 자체가 불가능하니까 현대인 설정은 어쩔 수 없었다고 봅니다. 현대인이 좀 우리가 생각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유복하게 자라서 남 의심할 필요도 없었던 도덕성있는 현대인인거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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