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9

  • 작성자
    Lv.16 아마나아
    작성일
    19.05.24 19:22
    No. 1

    어떤 사람은 그냥 늙는 것이 죽어가는 과정처럼 보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늙는 것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처럼 보이더군요.

    찬성: 1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상대적난제
    작성일
    19.05.24 21:50
    No. 2

    헐 추천찍고갑니다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풍운고월
    작성일
    19.05.24 20:13
    No. 3

    케바케죠. 이건 영우의 수가 너무 많아 홀로 다 겪어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모두는 아니지만 대개 예의 없는 나이든 분은 갑자기 그렇게 된게 아니라 어렸을 때도 그랬을 가능성이...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5 dlfrrl
    작성일
    19.05.24 20:20
    No. 4

    무례한 진상 어르신들 보면 저분들 필시 20대 때도 그러셨겠거니 싶습니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34 cks1129
    작성일
    19.05.24 21:26
    No. 5

    개쓰래기는 커도 개쓰래기죠
    바뀔리.없으니깐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2 상대적난제
    작성일
    19.05.24 21:50
    No. 6

    맞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고지라가
    작성일
    19.05.24 23:29
    No. 7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예의와 정중함을 차리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안하무인이 되는거죠. 희망도 꿈도 없이 암울한 종말이란 견적이 나온 경우입니다. 삶에 대한 원망과 악다구니만 남은 상태죠.
    한 때 존경스러운 사람이었지만 실패를 거듭해 인생은 망가지고 성격은 꼬이고.. 그리고 그 상태에서 결코 바뀌지 않습니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47 고지라가
    작성일
    19.05.25 00:59
    No. 8

    한 번 접힌종이는 다시 펴도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아무리 펴봤자 구겨진 종이죠. 사람은 한 번 탁해지면 맑아질 수 없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9.05.25 02:30
    No. 9

    진짜 오늘 공항검색대에서 왠 미친 아줌마가 조금만 기다리면 자기가방 나오는데 앞에서 내가방 찾고 가방 메려는 절 밀어버리고 자기 물건 찾더군요..어이가 없어서 황당하게 쳐다보는데 생까고 휙 가더군요..쌍욕할려다 같은사람 될거같아서 참고 몇초간 쳐다보고 말았지만 진짜 저런사람들 보면 같은 한국인인게 부끄럽더라구요.

    찬성: 4 | 반대: 1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