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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9

  • 작성자
    Lv.75 슬로피
    작성일
    19.10.06 16:59
    No. 1

    갑자기 두부넣은 청국장이 먹고 싶어지네요.
    청양고추 한개 썰어넣고 밥에 비벼먹으면;;;캬;;;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19.10.06 17:12
    No. 2

    진리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10.06 17:35
    No. 3

    음..... 느타리버섯이 좀 들어가줘야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5 슬로피
    작성일
    19.10.06 17:38
    No. 4

    고춧가루 살짝 풀고 과하지 않은 선에서 뭘 넣어도 맛있죠.
    버섯도 좋고 애호박도 좋고...
    특히 고기넣어도 맛있죠.
    체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뮤로
    작성일
    19.10.06 22:12
    No. 5

    에브리다이 현다이~라던 현대광고가 생각나네요.
    외국인들이 한국 음식 잘 먹는 거 보면 왠지 맘이 흐뭇하더라구요. 옛날 한국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엔 김치나 청국장 냄새로 외국에서 욕도 많이 먹곤 했는데, 그만큼 나라가 발전하고 식문화를 비롯한 한국 문화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것 같아 더 그런 듯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에리카8
    작성일
    19.10.07 00:42
    No. 6

    청국장은 생각도 못합니다.
    생선 굽는 것도 못하는 곳이 많아요.
    제가 다 좋아하는 메뉴네요.
    정말 상상만으로도 침이 고입니다.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래요..
    좋은 한주 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10.07 01:07
    No. 7

    쌈채소를 줍니다. 거기에 돼지불고기와 파채무침, 나물을 얹어서 한 입, 그리고 청국장을 두부와 함께 떠서 돌솥밥에 슥슥 대충 비빈 후 또 한 입.... 노릇노릇 잘 구어진 바다의 귀족이라는 옥돔 뱃살 한 젓가락을 약간 쉰 열무얼갈이김치와 함께 꿀꺽.... 흐흐흐~
    행복한 한 주가 시작됩니다.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에리카8
    작성일
    19.10.08 18:20
    No. 8

    너무하세요.
    당장 한국가고 싶어지네요.
    여기는 얼갈이를 늦은 봄에만 잠깐 한국마트에서 팔아요...그래서, 한번 담궈 봤는데,,예상외로 제가 잘 담가서 저도 놀랐어요.
    손질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해놓으면 맛있는 김치인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맛있는 거 먹는 사진 올려서 ,,,흠,,,당장 독일오고 싶게 만들어 드리겠습ㄴ다.
    좋은 한주 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10.08 20:42
    No. 9

    성공했네요. 한국오면 모시고 가서 대접할께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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