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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12

  •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9.10.13 13:32
    No. 1

    [휴식 중, 조용히] 팻말을 걸어두세요.
    그럼에도 노크 하면 궁시렁(어떤 28 색칠할 인간이냐) 대면서 크게 욕하면서 방문을 열어주면 됩니다.
    다시 안 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19.10.13 16:05
    No. 2

    일반 교회는 그러지 않아요. 여호와의증인일 겁니다.

    찬성: 1 | 반대: 4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9.10.13 17:18
    No. 3

    x림교회에서 건빵 들이밀면서 어제 왔다갔습니다..안그러긴요 교회마다 달라요 ㅎㅎ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꾸우린
    작성일
    19.10.14 10:37
    No. 4

    교회 사람들 웃긴게...
    맨날 자기들은 아니라고, 일부가 그런다고;;

    일부가 왜 그렇게 많은지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0 n2613_su..
    작성일
    19.10.13 17:41
    No. 5

    기독교 계열의 이단인지 정통인지 걔들은 원체 많아서 그다음은 대순 진리회 얘들은 절에서 나왔다하고 돌아다님 인간들이 얼마나 뻔뻔한지 얼굴에 철 판을 깐듯 완전 후안무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크라카차차
    작성일
    19.10.13 19:56
    No. 6

    우리동네는 평일엔 안그러는데 오늘 일요일마다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교회가 있는 골목 하나를 여러명이 나와서 전도하고있음...유인물주면서 교회 3층에있으니 한번 들르라면서...한명한테 거절하면 다른사람이 다가오고 좀지나면 또오고..ㅋㅋ 다시 돌아가는길에도 잡길래 받았다고 한마디하고 빠른걸음으로 빠져나왔음...무슨 개미지옥인줄...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1 흔들릴때한잔
    작성일
    19.10.13 23:36
    No. 7

    저도 잘때 몇번 당해서 폭발할뻔 했습니다

    없는척 몇번하니 이제는 안오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나신교주
    작성일
    19.10.13 23:56
    No. 8

    전 현관에 써붙였습니다.

    종교인 방문금지
    문 두드리지마라 손가락 날아갈수있다.
    요즘은 전혀 안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고지라가
    작성일
    19.10.14 00:11
    No. 9

    저희 아버지에게 대한 전설이 있죠. 짜증이 난 아버지는 전도사들을 집안으로 불러들여 왜 하느님이 없는가! 에 대해 4시간동 설교하였고, 결국 전도사들이 '내가 졌소!' 하고는 두번 다시 오지 않았다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사계
    작성일
    19.10.14 22:26
    No. 10

    ㅋㅋㅋ 이상한 이단한테 걸리시긴 했네요. 초일류 지식인들도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한번 앉으면 몇시간을 토론해도 답이 안나오고 끝나는데 일반인한테 털리고 안올정도면 아무런 지식이 없이 그냥 돌아다닌다는거니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의지사나이
    작성일
    19.10.15 01:13
    No. 11

    그럼 오지말라고 제대로 말하든가 경찰에 신고 하든가 하세요 그렇게 까지 하는데도 오겠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개미멘탈
    작성일
    19.10.26 04:18
    No. 12

    정말한 한사람의 인생이 본받을만하고 인상깊음 저렇게 보험팔이마냥 안들이대도
    도움이 필요한시기 또는 조언이 필요할때 알아서 찾가가지 않을까요. 가만히 잇음
    아무도 안오니 위기감에 저렇게 발로 뛰는거 아님. 식당이나 모텔 삐끼마냥.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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