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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8

  • 작성자
    Lv.36 파귀극마
    작성일
    19.05.16 13:34
    No. 1

    개연성이란 것에 너무 집착하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문피아 올라오는 작품들 보면
    개연성 따위 개밥으로나 줘라라는 심정으로 집필하는 게 보이는 게 엄청 많습니다.
    소재도 좋고 필력도 좋은 편인데 개연성에서 말아먹는 작품 보면 엄청 안타깝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인수다구램
    작성일
    19.05.16 14:06
    No. 2

    그래서 백수귀족, 검미성 글을 찾게되더군요. 둘다 현대배경은 안쓰지만 최소한 이치에 맞게 쓰는 작가들이라.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6 천극V
    작성일
    19.05.16 14:10
    No. 3

    제국을향해쏴라: 전략물에 가까움. 초반넘기면 재밌습니다. 하류인생이랄지. 인권이 부재인 세계에서의 이야기라서. 초반에 그런게 많아서, 초반 넘기면 땅따먹기로 넘어가서 재밌습니다. 개연성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요.
    천마를삼켰다: 현대판타지물. 너무 재밌음. 영령과 계약해서 힘을 얻어서 헌터를 하는 류의 이야기. 천마와 거래를 했기 때문에 무협적인 분위기가 풍김. 개연성이 이상하다는 느낌은 없음. 재밌어서 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풍운고월
    작성일
    19.05.16 14:53
    No. 4

    30~40대가 문피아에 가장 많아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80 우르강
    작성일
    19.05.16 19:12
    No. 5

    저도 그렇습니다. 주인공이 행동하는데 최소한의 '말이되는' 이유도 없이 그냥 쓰는 작가들 많아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0 義香道
    작성일
    19.05.17 06:25
    No. 6

    실제로 제 조카가 그런 비슷한 일이 있기는 했습니다.(피아니스트 예시와 비슷한 사례)
    개연성이라는 게 단 1퍼센트라도 그럴법한 일이 있으면 인정되는 게 아닌가 싶긴 하네요. 아주 없는 일이 아니면요.
    지금 돌아보면 춘향전도 당시에 현실적 개연성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2 뿌잉1뿌잉
    작성일
    19.05.17 11:44
    No. 7

    임기초기에 게이트가 열렸다
    문피아에서 유일하게 매일 결제해서 보는소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올라가다
    작성일
    19.05.17 15:47
    No. 8

    아마 배가 고팠다면 이 음식 저 음식 가리지 않고 꿀맛 이겠지만... 배부르게 많이 먹었다면 맛평가가 조금은 까다로울수 있다고 봐요.
    물론 몇년전만해도 개연성은 물론이고, 돌맹이 하나조차 그냥 지나가는 찌꺼기가 아니라 스토리에 잘짜여진 듯한 소설들이 많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으면 되었던것도 같고 한데... 추억보정이 좀 가미 된 기억인듯 싶기도 하네요..
    뭐 몇달간 유료연재 탑오브 탑10안에 드는 소설들은 취향에 따라 재미있을 확률이 높겠죠. 차라리 그쪽을 다시 한번 찾아보심이 확률상 재밌는 소설 찾을 확률이 높다고 보여져요.

    저는 쫌 취향에 안맞아서..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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