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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4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7.04 15:30
    No. 1

    필요와 관심의 조합은 무섭죠.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59 풍운고월
    작성일
    19.07.04 16:07
    No. 2

    솔직히 말합니다. 저 엄청난 열정에...몇마디 추가로 반박하려다가 그만 뒀습니다. 내 시간도 아깝거니와 이길수도 없고....

    참 이상한 것이 오프라인에서 만난 보수지지자 분들 보면 두가지 유형이 많았습니다. 하나는, 어디선가 듣고 온 음모론이 진짜인줄 철썩같이 믿고 있어서 그냥 누가 듣건 말건 막 떠들어 대는데, 반박하는 말을 하면 또 알아듣더군요. 자존심 때문에 바로 수긍은 못해도 좀 지나보면 알아들었다는 것을 압니다. 또 한 부류는 처음부터 대화가 잘 통합니다. 합리적 보수라고 볼 수 있겠죠. 물론 생각차를 좁히진 못하지만 그런 분들이 꽤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인터넷에선 이게 안되요.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얼굴을 안보니 막말을 마구 내뱉습니다. 그리고 의도와 목적이 정해진 사람들이 눈에 띄는 것이기 때문에 목적이 있는 사람에게 어떤 말도 통할 가능성은 없죠. 돈받고 집회 참가하는 쪽과 더불어 목적이 있는 글쓰기 하시는 분들에게 대화를 시도 한다는 것 자체가 내 시간 낭비요 아까운 열정 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찬성: 14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8 에벱베베
    작성일
    19.07.04 23:51
    No. 3

    가만보면 그냥 자기 울분을 이상한 방향으로 풀어내는 것 같아요. 누가 공감하건 부정하건 다른사람 의견은 관심없고 일단 관심 받으면 그걸로 좋아하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9.07.06 07:26
    No. 4

    울동네는 귀막고 자기듣고싶은것만 듣는 사람들 천집니다...대구밑 경산...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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