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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17

  • 작성자
    Lv.55 국수먹을래
    작성일
    18.05.09 05:01
    No. 1

    아 여검사 첫 페이지에서 멋졌는데 다음 페이지부터 무너지네요..
    이러지마 제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5.09 05:12
    No. 2

    그림 잘 그리시네요. 부럽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묘한(妙瀚)
    작성일
    18.05.09 14:48
    No. 3

    일본의 누군가가 그린걸
    누군가가 번역을 하여 인터넷을 떠돌던걸 가져온겁니다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8.05.09 10:12
    No.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웃긴데 뭔가 날카롭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게르의주인
    작성일
    18.05.09 12:50
    No. 5

    덧셈은 조금 오바고....
    곱셈을 능숙하게 하면 중세 시대라면 영주나 거대 상단에 스타우트 되실 수 았습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5 편곤
    작성일
    18.05.09 13:44
    No. 6

    댓글 잘 안 달지만... 잘못 된 정보라서 한 줄 답니다.
    중세시대 회계업무는 현대 회계업무보다 몇 배 더 어렵습니다. 그 시대에는 각 지역별로 발행 화폐가 다르고, 같은 화폐도 제작연도에 따라 금 함유량이 다 달라서 가치가 제 각각 이었습니다. 또한 물류유통이 지금만큼 활발하지 않아서 똑같은 밀 한 포대도 각 영지마다 물가가 다르는 등, 회계 난이도가 어마어마합니다. 화폐가치가 통일되고, 물가가 거의 고정된 현대 회계에 비하면 이지 난이도와 헬 난이도 차이가 있죠. 왜 옛날이라고 하면 다들 멍청하다 생각하는지... 중세시대 신학자 수학수준을 보면, 현대 수학과 대학생보다 훨씬, 월등히 높습니다. 하물며 실무 업무자들은 실무기술까지 갖춰야하는데요. 고작 사칙연산 가지고 거대 상단 스카웃이라니요...

    찬성: 8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99 립빠
    작성일
    18.05.10 00:34
    No. 7

    그런점에서 대부분의 소설들이 구구단 외운거 가지고 마법세계가서 영주성에서 회계해서 추앙받고 마법사눈에 들어서 되는 건 잘못된거군요. 대부분의 소설이 마법세계 문명이 중세시대라고 보니까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1 게르의주인
    작성일
    18.05.10 00:46
    No. 8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 답글
    작성자
    Lv.60 카힌
    작성일
    18.05.09 15:27
    No. 9

    중세 학문을 상당히 저평가 하시네요.
    르네상스가 있기 전, 그러니까 중세 암흑기라 할지라도 그정돈 아닙니다.
    중세 이전에 이미 천문 지리 수학 등등 학문적 성과가 잘 알아보시면 정말 굉장한 수준입니다.
    특히 현대에 일반화된 도구가 없는 상태에서 이뤄낸 그런 성과들을 보면 당시의 학문적 성취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고요.

    수학을 배우는 수준 역시 지금은 일반회된 것들이 당시는 난제였던 부분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적어도 곱셈 잘한다고 스카우트 될 정도라고 말하는건 좀 오버라고 봅니다.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1 게르의주인
    작성일
    18.05.10 00:50
    No. 10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 답글
    작성자
    Lv.99 심해관광
    작성일
    18.05.12 00:44
    No. 11

    그 학문의 성과는 수도원이나 아카데미 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건 확실하죠.
    당시 학자들이 수준이 높았다고해도, 그러면 뭐합니까.
    영주가 문맹인데요.
    그리고 교류도 활발하지 못해서 모든 성과는 그냥 거기 제자리인 시대라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괜히 르네상스가 대단하다는 게 아니예요.
    그 시대의 그 성과들이 실제 사용되고 그 가치를 인정하게 됨으로서 신의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르네상스가 하나의 시대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던 거라 생각합니다.
    좀 과장되긴 했어도, 중세의 학문은 철저히 학자들 만의 것이었으니 수준은 상관이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계산할 줄만 알아도 상단 직원이 될수 있다는 게 불가능한것도 아니었을겁니다.
    말했듯이 영주부터가 문맹이어ㅛ던 시대라니까요.
    (성직자가 최고 학력자였어요. 그래서 비리도 많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burn8
    작성일
    18.05.09 16:48
    No. 12

    피타고라스(BC 580년~BC 500년) : ????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1 게르의주인
    작성일
    18.05.10 00:53
    No. 13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 답글
    작성자
    Lv.11 게르의주인
    작성일
    18.05.09 18:06
    No. 14

    약간은 머리 좀 식히자고 단 댓글이었는데 허허허허...
    딱히 중세의 수준을 무시하자고 한 건 아닙니다.
    당연히 중세 사람들도 곱셈은 할 줄 알았겠죠.
    하지만
    중세 <더 자세히는 1500년대>에 곱셈 방식은 현대의 우리가 아는 곱셈 방식하고 많이 달랐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부분 중에 예를 들자면.. 유럽 각국 특히나 상거래과 활발했던 이탈리나 내에서 도시국가와 공국들간에 화폐가 다 달라서 이를 오가는 상인과 시민들은 전부 환전상을 통해서 복잡하게 환전을 해야 했습니다.
    이 환전상들은 길드를 구성하고 자신들만의 곱셈 방식을 지키면서 기득권을 유지했죠.
    줄이 여러개 그어진 판자 위에 조약돌을 옮기면서 하는 곱셈 방식이라 길드를 통해 배우지 않은 사람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원시적인 주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지금 배우는 간단하고 빠르며 확실한 곱셈 방식은 르네상스 이후 아랍과 교류로 들어온 숫자 개념과 고대 로마 서적의 재발견을 통해서 이탈리아 사람들이 만든 겁니다. 무려 대학에서 배우던 겁니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1 게르의주인
    작성일
    18.05.09 18:25
    No. 15

    그나저나 댓글 알람이 3개나 뜨길래 제가 쓰고 있는 희대의 괴망작에 드디어 댓글이 달린 건가 약간 설래였는데....아니어서 조금 실망했습니다....허허허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5 그냥가보자
    작성일
    18.05.09 20:59
    No. 16

    토닥토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치즈돼냥이
    작성일
    18.05.09 19:40
    No. 17

    인정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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