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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15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3.10.23 09:29
    No. 1

    ㅡ,.ㅡ

    저는 금연을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금연을 시도할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부양가족이 있는 가장으로서 그리고 한직장에서 박박기고 있는 셀러리맨이 20년을 넘게 피어온 담배를 한순간에 끊기 위해서는 상당한 독종(세네카) 아니면 힘들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건강상의 문제라든지, 담배값이 200%올라서 열이올라 끊는다든지 하는 경우엔 예외로 하겠습니다.

    먼저 담배를 끊기위해 맘은 먹었지만 생활하면서 받는 스트레스...식후 한모금의 간절한 생각..음주시 특히 땡기는 담배의 향취..무엇보다도 화장실에서 한X때리면서 뿜어대는 담배연기에의 향수등 수많은 유혹을 당장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슬기롭게 벗어나는 방법을 연구해본 결과 밤에 자기전에 한대를 피울수 있는 권리를 제 스스로와 약속을 해서 그 모든 담배에 대한 열정을 약속된 밤의 환락(?)을 위하여 참을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금연을 하고 있는중이라는말은 최소 담배를 3년이상된 사람이나 할수 있을법하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금연을 시도해볼까하고 말을 해대고 있는것은 단순히 제 의지로만은 담배를 끊기 어려울것 같아서 주변분의 격려및 후원을 듣고 싶어서 인데 금연 시도하고있는지가 1년도 안된 세네카가 태클을 걸어 올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이글을 보고 호응하는 모든분들은 세네카에게 돌을 던집시다.

    -_-)//~~~~~~~~~돌,자갈,바위***( ㅜ.ㅡ )<----- 세네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낙성추혼1
    작성일
    03.10.23 10:29
    No. 2

    저도 한때 담배를 줄일려고 생각해본적이 있습니다.
    꼭 피워야하는 경우를 계산해봤죠.

    아침에 출근후 모닝커피를 마시면...어쩔수없음; 1대
    식후엔 안필수없음; 3대
    응가할때; 1대
    큰일 하나 처리했을때; 1대
    술마실때..; 갯수를 셀수없음..-_-

    ...결국 이런계산을 왜하나? 지금 뭐하는거지 하면서 포기한 기억이...
    그냥 되는대로 살자.

    저도 바윗돌 하나 굴려드림니당.^^
    ( 언젠간 아자자님 그 한대도 끊으실수 있기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세네카
    작성일
    03.10.23 10:33
    No. 3

    아자자님 말에 어패가 있습니다. 금연은 담배를 끊는 것입니다.
    시도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끓을려면 확실하게 끊으시던지..
    아니면 금연이라는 단어가 주위 분들에게 소문처럼 퍼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금연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후다닥!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3.10.23 10:50
    No. 4

    세네카가 아직 금연의 역사적(?) 어원에 대하여 잘 모르는것 같네요.
    금연은 담배를 피는 어떠한 사람도 금연을 하고 있습니다.
    담배를 핀후 그 다음 피울때 까지요..

    이런 관계로 위에 제가 말해논것 처럼 금연 시도한지 3년정도 짬밥이된 사람정도 되야 금연을 하고있는중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고요, 금연 시도를 거의 7년이상 된분정도 되야 금연에 성공할수 있다고 자랑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한번 담배를 피웠던 사람은 영원히 그러니까 죽을때가 되서야 금연에 성공했다고 말을 할수가 있는것이지요.

    어설프게 금연을 시도한지 1년도 안된 세네카가 "금연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 요런말을 해대는것이 정구죽천(可笑)롭기만 합니다..할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세네카
    작성일
    03.10.23 11:00
    No. 5

    그래도 1년이 안된 저이지만... 그동안 담배를 입에 대 본 적이 없습니다.

    누구처럼 금연한다고 해놓고 매일 밤 한개피씩 피지는 않습니다. ( '')

    후다다다다닥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3.10.23 11:06
    No. 6

    고로니까 독종이라고 하지..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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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세네카
    작성일
    03.10.23 11:12
    No. 7

    남자가 한번 한 말은 지켜야죠... ;;

    전 한 입으로 두 말 안해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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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3.10.23 11:18
    No. 8

    난 시작할때부터 일정기간 면역이 될때까지는 밤에 한대식 피운다고 했는디..ㅡ ㅡa
    한번 한말이기 때문에 당연히 지킨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세네카
    작성일
    03.10.23 11:32
    No. 9

    헤헤헤헤헤..

    그런 말 못들었는디요?

    금연 며칠째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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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쿠로
    작성일
    03.10.23 12:13
    No. 10

    담배를 끊은지 2년정도 되었을때 완전히 금연에 성공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어느 날 문득 예전에 그 담배맛이 생각나서 피우고 싶어지더군요.
    나는 완전히 금연에 성공했다고 자신이 믿기 시작할 때가 위험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실패. 몸안에 니코틴은 2주일에서 1달이면 완전이 빠져나가서 몸에서 담배가 땡기진 않는다고 하던데요. 경험상도 그렇고, 하지만 한번 담배를 피운 사람들은 그 담배맛을 잊기가 참... 어렵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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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9 파천러브
    작성일
    03.10.23 15:13
    No. 11

    전 안피웁ㄴ디ㅏ..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바둑
    작성일
    03.10.23 17:02
    No. 12

    담배 피지 맙시다~~<-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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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동해물과
    작성일
    03.10.23 23:16
    No. 13

    돌 던집니다 휙ㅇㅇ익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柳韓
    작성일
    03.10.23 23:22
    No. 14

    담배냄새...
    전 숨도 못쉽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잘생긴님
    작성일
    03.10.24 03:31
    No. 15

    담배 이번에도 끊을려고 했는데....
    몇일만 지나고 끊자!! 또 몇일만 지나고 끊자!!! 제기랄~~~
    내년이면 담배핀지 10년째 인데 두자리수 채우기 전에 꼭 끊을생각입니다. ^^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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