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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15

  • 작성자
    Lv.35 Ellenpag..
    작성일
    10.05.16 23:01
    No. 1

    문득 생각하는게 전민희님의 소설이 일본, 중국, 대만 쪽으로 진출했잖습니까. 그럼 그네들도 "아니, 한국에는 이런 판타지들이 넘쳐흐르는건가?!" 하고 생각하려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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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4 외돌이
    작성일
    10.05.16 23:01
    No. 2

    못쓴 글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작가가 만들고자 했던 그 이야기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요. 가장 높은 수준의 문학이라는 게 현실에 존재할까요? 다 큰 어른이 어린이용 동화책을 읽고 감동을 얻는 게 과연 기이한 현상일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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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광천광야
    작성일
    10.05.16 23:11
    No. 3

    데일라잇님/ 으음 글쎄요. 솔직히 이쪽에서 얼마나 팔리는지 잘 알지도 못합니다. 무엇보다, 서점에서 전민희 님 글을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식객 만화책을 몇번 봤었죠. 이건 영역의 문제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광고나 전단지 조차 한번 본 적이 없군요. 서점에 상당히 자주 가는데도요. 뭐 토라도라보다는 적게 팔렸을 겁니다. 긁적 (320만 부;;;)


    외돌이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좀더 잘 팔리는 작가가 되고 싶다면 사실 그런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대중적인 작가와 매니아적인 작가의 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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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3 광명로
    작성일
    10.05.16 23:22
    No. 4

    흐음.. 제가 알기로는 일본에는 만화 카페라는 것이 있어서, 안에서 시간제로 만화를 보는 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5~8년 전에도 구리구리한 글들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투드가 있죠.

    그저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과거 혹은 추억에 빠져사는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거는 미화된다.] 라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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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병아리파워
    작성일
    10.05.16 23:27
    No. 5

    취향대로 찾아가더라도 정말 수작은 수작이라고 인정받습니다. 현재는 그럴만한 글이 안 나오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설이지만....미국은 한국보다 더 많은 작가들이 쏟아지고 정말 손도 못댈 장르 소설들도 즐비합니다. 한국의 양판소를 비판한다면 개인적으로는 북미에 흔히 '콜드 싯'이라 불리우는 금서들을 보여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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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No War
    작성일
    10.05.16 23:28
    No. 6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옛날 글이라는 건 1세대를 말씀하시는 거 아닐까요. 투드는 이미 양판소 시대 이후의 글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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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광천광야
    작성일
    10.05.16 23:34
    No. 7

    독목 선생님/ 일본 만화 카페, 비쌉니다. 제가 본 곳 중에 제일 싼 곳이 아마, 10분에 80엔이던가? 우리 나라 돈으로 근 천원 하는 돈이죠. 한시간이면 6천원 정도인가? 그랬을 겁니다.(솔직히 안가서 자세한 정보는 모릅니다.) 전 아직 일본어로 그리 빨리 읽지 못해서요.

    쥬리P님/ 이 동네는 교복 난무 하는 책들이 많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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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9 黑月舞
    작성일
    10.05.16 23:39
    No. 8

    독목서생님 //
    저에게 투드라는 소설은 당시부터 판치기 시작한 깽판소에 대한 통렬한 조롱으로 읽혔습니다만, 과연 그 글쓴이가 어떤 생각으로 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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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No War
    작성일
    10.05.16 23:45
    No. 9

    黑月舞님

    투드에 대한 멋진 해석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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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3 광명로
    작성일
    10.05.16 23:53
    No. 10

    투드랑 혈무신이랑 거의 같은 시기에 나왔는데, 왜 투드만 미화는 되는 것이지, 분량 차이인가...

    大협님 고무림 5년차라고 하셨는데, 투드 나온 것은 약 5~6년 전이라고 압니다.

    인터넷 1세대는 하이텔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세대가 삼룡넷이랑, 라니안 정도라고 알고 있구요.(커그가 미묘해...ㅎㄷㄷ)

    그리고 광천광야님이 2세대 시절에 글을 쓰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묘하게 헷갈리는데, [농부] 라는 글을 쓰셨던걸로 압니다. 상당히 코믹한 내용이었죠. 만드라고를 키우기 위해서 사일런스 마법을 건 농장도 이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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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3 광명로
    작성일
    10.05.16 23:55
    No. 11

    그 분과 다르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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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No War
    작성일
    10.05.16 23:57
    No. 12

    우아 추억의 라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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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광천광야
    작성일
    10.05.17 00:02
    No. 13

    독목서생/ 아닙니다. 저 맞는데요 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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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그림자.
    작성일
    10.05.17 01:12
    No. 14

    농부...!!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군요. 참 재밌게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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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2 jon666
    작성일
    10.05.17 05:53
    No. 15

    라니안.. 삼룡넷.. 오랜만에 듣는 이름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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