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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8

  • 작성자
    Lv.64 백지
    작성일
    06.07.20 18:20
    No. 1

    옴길 생각은 없었지만 어떤분의 글을보고 느낀점이 있어 이동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하리마오™
    작성일
    06.07.20 18:28
    No. 2

    백지님 감사합니다 쪽지의 내용이 다소 기분이 나쁘실만도 하건만 이동해주셨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수수림
    작성일
    06.07.20 18:39
    No. 3

    먼저 개인적으로 색사괴사에 대한 판단은 개인적인 문제라는
    생각과 어떤 글이든 글에 대한 논란을 즐기는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한가지 살인과 강간을 동일 선상에 놓는 것은
    부적절한 비유라 봅니다.

    살인과 폭력에 관한 부분과 정상적이지 않은 성적 표현은
    문제가 좀 다릅니다. 인류의 역사속에서 전쟁과 폭력 그리고
    성적인 학대가 문제가 되지 않은 시대는 없습니다.

    하지만 살인과 폭력에 대해서는 예외적인 기준을 적용합니다.
    물론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는 역사라 할 수도 있지만 전쟁이라는
    양상이 벌어지거나 불의의 집단을 응징하는 수단으로서 폭력은
    정당화되어져 왔고 현재에도 그러한 경향을 갖고 있습니다.

    무협에서의 살인과 폭력의 대부분은 악의 축을 설정하고 그 악을
    응징하는 것에 촛점을 맞춥니다. 또는 정복자에 관한 내용을 통해
    현재 인류가 정당화시키는 사유를 만듭니다.

    하지만 강간이나 성적 학대는 다릅니다. 가장 비인간적인 일인
    전쟁중에서도 이러한 문제는 단죄를 받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여러가지 협약과 암묵적인
    동의에 다라 그러한 행위를 철저히 응징합니다.

    가장 최근의 일로 보스니아 사태를 보면 세르비아가 보스니아계의
    인종 청소와 그를 명분으로한 여성에 대한 강간이 국제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되었습니다. 물론 민간인에 대한 학살도 문제가
    되었지요. 하지만 군인간의 살인은 누구도 문제 삼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전쟁이고 전쟁중의 군인의 임무는 적을 살상하는 것입니다.

    자 무협이 그렇습니다. 그저 죽이기위해 또는 즐기기위해 살인을
    하는 주인공을 그리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주인공을 그린 글이
    있다면 아마도 색사괴사를 뛰어넘는 논란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무협의 살인과 폭력은 마치 전쟁과 같은 상황을 전제합니다.
    살인을 미화하는 것이 아니고 당연적이고 필연적인 상황을
    만듭니다.

    그렇다면 강간은? 그 표현이 어쨌든간에 그 행위 자체를 미화하거나
    혹은 여성의 입장에서도 즐기는 것처럼 묘사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물론 음약이라는 장치를 사용했지만 그 글의 말미를 보면
    14살의 어린이가 자신을 강간하고 있는 것을 명백히 알면서도
    그리고 음약의 증상에서 벗어났음에도 즐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묘사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전쟁후의 강제적인 정사가 벌어지고 겁탈자는 이성을 잃고
    피해자는 그 고통에 몸부림치고 그런 표현이라면 아마도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색사괴사를 옹호하거나 비난할 의도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켜주어야
    할 것은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바람이 있다면 그러한 문제를
    수정하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하다못해 맹주의 딸이 즐기는 듯한
    묘사. 의모와의 근친에 가까운 문제는 자제를 하심이...

    ㅎㅎㅎ 너무 길게 쓴듯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노란병아리
    작성일
    06.07.20 19:05
    No. 4

    강간 장면이 사자후에도 나옵니다.

    그리고 그문제로 고무판 조용햇냐는데 색사괴사 갖고 왜 그러냐 따지는데 아닙니다.
    핫이슈 게시판이 생기기전 일로 삭제당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것만 해도 두번이나...

    또 사자후에선 제정신으로 한 짓도 아니거니와
    그일에 대해 사죄하고 또 사죄했습니다.

    이게 강간을 바라보는 작품 전체의 시각입니다.
    색사괴사는 그게 아니잖습니까 --;;;
    전체 이용가 게시판에 연재하는것 자체가 심의규정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



    ① 심의규정 제15조 제1호에 해당하는 내용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신체노출
    가. 남녀의 성기, 국부, 음모 또는 항문(이하 "남녀의 성기 등"이라 한다)이 노출되거나 투명한 의상 등을 통해 비치는 내용
    나. 착의상태라도 남녀의 성기 등이 지나치게 강조되거나 근접 촬영되어 윤곽 또는 굴곡이 드러난 내용

    2. 성행위
    가. 이성 또는 동성간의 정사, 구강성교, 성기애무 등 성행위를 직접적으로 묘사한 내용
    나. 신체의 일부 또는 성기구를 이용한 자위행위 묘사 내용
    다. 성행위시 기성을 수반한 신음소리를 묘사한 내용
    라. 수간, 혼음, 성고문 등 변태성욕을 묘사한 내용
    마. 성폭력, 강간, 윤간 등 성범죄를 구체적·사실적으로 묘사하거나 미화한 내용

    3. 기타
    가. 어린이 또는 청소년을 성 유희의 대상으로 묘사한 내용
    나. 남녀의 성기를 저속하게 표현한 내용
    다. 불륜관계, 근친상간 등 패륜적·반인륜적 성행위를 자세하게 소개하거나 흥미위주로 묘사한 내용
    라. 매춘 등 불법 성행위를 정당하게 묘사한 내용
    마. 신체부위에 과도한 문신·낙인, 변태적 복장·장신구 등을 부착하여 혐오감을 주는 내용
    바. 방뇨·배설시의 오물, 인체에 부착된 오물, 정액 및 여성생리 등을 묘사하여 혐오감을 주는 내용
    사. 출산상황을 저속·흥미위주로 묘사하여 혐오감을 주는 내용
    아. 매춘, 사이버섹스, 노골적인 성적대화 등 성적유희 대상을 찾거나 매개하는 내용
    자. 음란정보 또는 퇴폐업소가 있는 장소를 안내 또는 매개하는 내용

    ② 심의규정 제7조 제3항에 의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인정되는 내용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신체노출
    가. 남녀의 둔부 또는 여성의 가슴이 노출되거나 투명한 의상 등을 통해 비치는 내용
    나. 착의상태라도 지나친 다리 벌림, 여성의 둔부를 강조하는 자태, 흥분상태의 표정 등 성욕을 자극시키는 내용
    다. 상식적으로 노출을 금하고 있는 공공장소에서 신체부위를 과잉노출한 내용

    2. 성행위
    가. 전라의 뒤엉킨 장면은 물론 반라, 착의의 경우라도 하반신이 얽혀있는 체위를 구체적으로 묘사한 내용
    나. 착의상태라도 포옹, 애무 장면을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한 내용

    3. 기타
    가. 성행위에 이르기까지의 방법, 과정, 작업, 감정을 구체적으로 음란하게 묘사한 내용
    나. 남녀의 성기 등을 편집처리로 가린 내용
    다. 일반작품은 물론 예술작품이라도 극도로 선정적인 내용
    라. 결혼 및 가정생활의 상식적인 관례를 벗어나는 행동을 묘사한 내용
    마. 성폭력 사건 등을 구체적·흥미위주로 묘사한 내용
    바. 성교육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라도 성관련 정보를 지나치게 흥미위주로 묘사한 내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물군
    작성일
    06.07.20 21:19
    No. 5

    두고 봅시다.

    문피아 내에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신고 넣을 겁니다.

    저 글이 올바르다면 저만 헛 짓 한 게 되고 아무 일 없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백지
    작성일
    06.07.20 21:23
    No. 6

    윗분 겨우 하실말씀이 그것뿐입니까?
    겨우 그말뿐이라면 실망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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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0 로드뱀피
    작성일
    06.07.20 21:28
    No. 7

    기껏 첫화나 첫장이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영화 평론인들은 영화의 처음 10분의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사람을 만날때 차려입고, 치장하는건 첫인상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소설의 가장 첫번째 부분은 이 소설이 어떤 방식으로 흘러갈 것인지를 어떻게든 독자들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게다가 소설의 첫화, 첫번째 장은, 그 작품에 약간이라도 흥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건드려보게 되는 부분이죠. 연재물의 1화 조회수가 가장 많은것은 문피아 내의 셀 수도 없이 많은 작품들이 증명하는 바입니다.

    물론 처음의 일부가 전체가 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처음의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연상합니다.
    ----------
    다른 할 말은 없고, 처음이란건 무시해도 되는게 아니란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물군
    작성일
    06.07.20 21:38
    No. 8

    청소년 유해 사이트가 아니라면 저런건 걸러야죠.
    아니면 따로 분류를 해놓든가.
    구색이라도 갖춰놔야하는거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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