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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란의 이해할 수 없는 댓글.

작성자
Lv.50 감자2021
작성
14.08.31 23:43
조회
2,160

요 아래쪽에 제 소설을 추천해 주신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 추천란에 달린 어이없는 댓글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댓글의 내용입니다.

* * *

 

-14.08.31 17:00

이모탈 워커는 추강합니다.

자유인은 추천 감사합니다. 읽어볼께요.

호모 노부스는 정치색이 너무 강해서 아쉽네요.

 

14.08.31 17:07

자유인을 읽어봤는데.. 호모 노부스보단 낫긴한데..

정치색이 꽤 들어가있다는건 비슷하네요.

현 정부와 정권을 혐오하는 사상을 가지신 분들만 재미있게 읽을수 있으실듯 하네요.

저와 같이 강한 정치색을 매우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비추천합니다.-

* * *

 

저도 자유인을 읽어봤는데 어느 구절이 정치색이 강하다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크게 문제되는 내용은 없던데..

 

30편 까지 연재한 제 소설의 내용 중에서 현 정치권을 풍자한 구절은 몇 줄 안되거든요.

3편에 서너줄 정도 나오는 2012년 대선을 풍자한 내용과, 9편에서 지난 정권의 민간인 사찰과 현 정권하에서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정부대응을 언급하며 주인공이 정부에 불신감을 가지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는 구절이 그것입니다. 두 줄인가 정도 밖에는 안되죠.

 

이미 일어난 사건을 사실대로 묘사하는 게 정치색이 짙은 글인가요?

그럼 김구 선생님 암살이나 6.25전쟁 등 역사적인 사실을 묘사한 소설도 정치색이 짙은 소설이 되는 걸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물론 제 글을 읽으신 댓글의 독자님이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제 필력이 모자란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 정부와 정권을 혐오하는 사상을 가지신 분들만 재미있게 읽을수 있으실 듯 하네요..’라는 댓글 내용은 아직 제 소설을 읽지 않으신 많은 독자님들에게 편향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혹시나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오해 하실까 싶어 사족을  달자면 ..

제 소설은 몬스터를 때려잡는 현대  판타지 입니다.


Comment ' 28

  • 작성자
    Personacon 김정안
    작성일
    14.08.31 23:47
    No. 1

    그 댓글을 부정하시는 댓글을 다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0 감자2021
    작성일
    14.08.31 23:50
    No. 2

    부정하는 댓글을 달면 시끄러워 질 것 같고 ..역시 무시가 정답이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Elder
    작성일
    14.08.31 23:53
    No. 3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0 감자2021
    작성일
    14.08.31 23:59
    No. 4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01
    No. 5

    제 댓글이네요.

    자유인에 대한 말과 호모 노부스에 대한 얘기는 좀 구분해주셨으면 하는데요.

    호모 노부스는 불쾌할 정도로 정치적 편향성이 심했습니다.

    자유인은 훨씬 나았지만 정치적으로 딱히 공감가지 않는 언급들이 나와서 그것이 정치색을 띄고 있다고 언급한거구요.

    호모 노부스가 얼마나 정치색을 심하게 띄고있는지 말해볼까요?

    3화에서의 4대강 뻘짓. 4대강에 대한 정치적 시각을 드러내시는 부분이죠.

    4대강을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에 지지를 보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 바로 밑에 새누리당을 대놓고 아집과 독선이라고 비난하셨네요.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아집과 독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란건가요?

    이게 정치색을 지닌게 아니면 뭡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02
    No. 6

    저건 풍자를 넘어선 정치적 선동이라고 봅니다.

    작가의 정치적 성향을 독자에게 강요하는거죠.

    전 그래서 호모 노부스의 정치색에 전혀 공감할수 없었고, 불쾌감을 느껴 하차했습니다.

    그래서 추천글에 현 정부에 혐오를 가진 분이 아니면 공감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적어둔거구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사무치다
    작성일
    14.09.01 00:04
    No. 7

    지나가다가 댓글 답니다. 4대강뻘짓. 새누리당 쓰레기 맞네요.
    쿠리오님 혹시....
    지난 노무현 김대중 정권에 대해서 불편한 시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또는 광주 전라 지역 분들께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계시지 않으세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08
    No. 8

    불편한 시각이라.. 전 새누리당 지지자였기에 제가 뽑은 대통령은 아니었지만, 그것이 불편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되지 않겠지요. 그분들도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셨으니까요.

    광주 전라 지역에 대해선 왜 이야기가 나오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04
    No. 9

    이것이 저만 예민해서 일어난 일이라면 제가 잘못한 것이겠습니다만.

    다른동네에서도 이걸로 엄청나게 비평을 드셨다고 하시는데... 저만이 정치색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꼈다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0 감자2021
    작성일
    14.09.01 00:13
    No. 10

    제 소설에 대놓고 새누리당이라는 단어가 있습니까?.. 제 소설을 잃고 새누리당을 연상하셨다면 그건 순전히 님 머리속에서 연상된 개인적인 연상작용일 뿐입니다. 소설속의 단체를 현실로 투영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을 잘못했다고 지적하는 것이 무슨 저치적 편향입니까? 4대강은 사업이 완료된지 몇년 되지않았는데 여기저기에서 수많은 문제점과 비리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지요. 이것을 부정하시고 계신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구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32
    No. 11

    지금 눈가리고 아웅하시는건가요?

    한누리당과 박영애 정부과 이광박 정부라는 이름. BBK, 4대강, 세월호 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데 이게 새누리당과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이름만 바꿔서 썼다는걸 어떤 독자가 모르겠습니까?

    진짜 정치색을 없애고 싶었으면 완전한 가공의 부패한 정부를 만들어서 쓰셨어야죠.

    이 글 본문에도 잘 쓰셨네요

    전 도대체 '몬스터를 때려잡는 현대 판타지'에서 굳이 현 정부 비판이 왜 들어가야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진짜로 불쾌감을 느낀 부분은 그부분입니다.

    가공의 정부를 만들어서 써도 되는 것을 현실의 정부를 투영해서 쓰셨다는것이죠.



    4대강이 모든것이 완벽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4대강은 필요한 사업이었고 그 과정중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이요. 부족한 점은 질책받아야 한다고 봅니다만, 치수 사업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4대강이 그르다고 쓰셨으면 4대강이 필요한 사업이었다고 생각하는 독자의 쓴소리는 당연히 들을 각오정도는 하시지 않으신건가요?

    최소한 4대강이 어떤 부분에서 잘못되었고 비판할 점에 대해 쓰셨으면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글에 그런 내용이 있었던가요? 그냥 밑도끝도없이 4대강은 나쁜 것이다 라는 말을 써두셨죠.

    그러면서 비판을 안받을거라 생각하시는건 정말 이상하군요.

    4대강의 옳고 그름을 여기에서 따지는것은 아닌거같고,

    작가님의 의견을 한쪽으로 밝혔을때 다른 쪽에서 당연히 비판받을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0 감자2021
    작성일
    14.09.01 00:44
    No. 12

    국토부의 조사결과가 있죠. 4대강 사업후 홍수 절감효과 3% 포인트라는.. 결국 20조를 투자해서 3% 홍수 피해를 절감했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웃긴건 그 조사에 4대강 지류의 조사 결과는 어다에도 없다는 겁니다.
    예전부터 홍수 피해는 본류가 아닌 지류에서 거의 발생했는데도 말이죠. 4대강 사업의 환경영향 평가때부터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했었고 건의 한 것이 사업을 하려면 본류보다 지류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국토부의 발표를 보면 눈가리고 아웅인거죠.

    그리고 BBK, 4대강, 세월호를 지적한게 무슨 정치적 편향입니까?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하는 게 편향입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야운고월
    작성일
    14.09.01 00:07
    No. 13

    딴거는 제쳐두고 아직도 사대강을 옹호하시는 분들이 있다니....
    아집과 독선으로 똘똘 뭉쳤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09
    No. 14

    본인과 다른 시각은 전혀 인정하지 않는 분께서 오히려 아집과 독선에 똘똘 뭉쳐있으신거 같은데요?

    전 사대강이 필요한 치수사업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사대강이 전적으로 옳았다고는 하지 않으며 사대강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의 의견도 가능한 의견이라 생각합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9 야운고월
    작성일
    14.09.01 00:23
    No. 15

    치수사업은 필요하죠. 하지만 사대강이 과연 치수사업이었나요?
    대운하에서 사대강으로 바뀐 내용.. 그 비리, 현재 나타나고 있는 부작용을 볼 때 사대강을 잘 못되었다고 말하는게 아집과 독선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사실 아직도 옹호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사실 신기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24
    No. 16

    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네요.

    제가 언제 사대강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게 아집과 독선이라고 했나요?

    본인과 다른 의견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아집과 독선이라고 했죠.

    그런 면에서 야운고월님의 지난 댓글은 아집과 독선이 가득찬 글이라고 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9 야운고월
    작성일
    14.09.01 00:40
    No. 17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인정못하는 걸로 보여서 그렇게 말씀하셨군요.
    쿠리오님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다는걸 알고 있고 인정합니다. 지나가는 글로 짧게 쓸려다보니 제 의견이 잘 못 전달되었네요.
    쿠리오님 말씀처럼 저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인정하시고 그걸 글로 나타내는 작가님도 계시다는 것도 인정하시고 쿠리오님의 의견에 반발로 글이 적히는것도 인정하시는 거죠?
    님 의견대로 다양한 생각을 인정하시고 작가의 작품활동을 제한하지 마세요. OK?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DreamFox
    작성일
    14.09.01 00:10
    No. 18

    정치, 경제는 민감한 소재죠. 아무리 헛짓거리였다고 해도 반대 주장이 나오는 건 당연한 일일 거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 쓸 거였다면 어느 정도는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요. 무시하고 지나치셨어야 할 일을 한담에 쓰셨으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5 사리다
    작성일
    14.09.01 00:15
    No. 19

    동감합니다. 얼마 전에도 비슷한 주제로 한담이 달궈졌었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김정안
    작성일
    14.09.01 00:22
    No. 20

    아무것도 담지 않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뜻을 담는 게 좋죠.
    물론 그것이 너무 편중 되는 주제여서는 안 될 겁니다.
    정치는 전혀 모르지만...사대강은 그닥 좋은 일 같진 않네요. 너무 대놓고 먹자라서...
    아닌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26
    No. 21

    뜻을 담는다면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에게 비판받는것도 당연한겁니다.

    사대강에 대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굳이 이 글에서 계속 토론해야될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김정안
    작성일
    14.09.01 00:30
    No. 22

    맞습니다. 하지만 약간 궁금하긴 하군요. 잘 모르는 주제라...
    반감은 언제나 있겠죠. 어렵지만 안 담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야 글에 의미가 부여 되기 때문이죠.
    적절한 것은 쿠리오님 말대로 타당한 증거를 대서 서술하는 방법이겠군요.
    한 쪽만 주장하려 들지 않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쿠리오
    작성일
    14.09.01 00:36
    No. 23

    음...

    전 몬스터를 때려잡는 현대 판타지에서 왜 정치적 뜻을 담아야 굳이 의미부여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키거나 가공의 정부를 쓰면 몬스터를 때려잡는 현대판타지로써 성립이 안되는 일일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김정안
    작성일
    14.09.01 00:38
    No. 24

    정치를 담아야 한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뭔가를 담으면 된 다는 것이죠. 뭔가가 단순한 사상이 될 수도 있고 철학으로 발전 된 것일 수도 있죠. 정치를 어느 글에서나 담을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사리다
    작성일
    14.09.01 00:25
    No. 25

    으음;;; 또 논란으로 번질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연담지기
    작성일
    14.09.01 00:30
    No. 26

    이제 그마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김정안
    작성일
    14.09.01 00:31
    No. 27

    오늘 가장 쓸만한 한담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주판알
    작성일
    14.09.01 00:43
    No. 28

    긁어 부스럼 만드는 글이네요 그냥 쓰세요 볼사람 보고 안볼사람 안봅니다.
    세상 모든 독자에게 사랑받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어디나 안티는 있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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