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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29

  • 작성자
    Lv.74 파결
    작성일
    14.10.04 15:04
    No. 1
  • 작성자
    Personacon Prod
    작성일
    14.10.04 15:06
    No. 2

    2, 3번;; 짜증나죠 와 생각만 해도 화난다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엘라나스
    작성일
    14.10.04 15:07
    No. 3

    4.. 움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의지사나이
    작성일
    14.10.04 15:08
    No. 4

    핵 노잼임.ㅋㅋ 핵 짜증.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Barebug
    작성일
    14.10.04 14:59
    No. 5

    5번은 진짜 짜증ㅋㅋㅋㅋ 답답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포푸라마치
    작성일
    14.10.04 15:37
    No. 6

    주인공 손짓 한 번에 다 넘어오는 여자들 그리고 다 결혼 ㄷㄷㄷㄷㄷㄷㄷ::::::::

    우리나라 남자들 로망이 일부다체제인지 의심하게 되요.

    판타지,무협은 이제 일상이고 현대소설마저 그러면 정말 책 덮어버려요.

    글구 남주가 너무 퍼주는 스타일, 처음 만나 병 고쳐줘 그럼 그 여자가 주변에 아픈 가족, 친구 다 데리고와 또 고쳐주고 연인으로 발전하면

    무한 뒷치닷거리 및 성공시켜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로또가 되어 주변인들 행복하게 해주는

    행복한 해피엔딩이 이루어지죠. 현대소설만이라도 현실에 부합된 인물을 보고 싶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솔그루·X
    작성일
    14.10.04 16:02
    No. 7

    예전에 꽤 재밌게 보던 소설이 있었는데 주인공 빼고 등장하는 인물들이
    여 여 여 여 여 남 여 여 여 여 여 여 여 여 .......이런 식이라..
    주인공과 다 엮이지 않아도 여성 캐릭터만 싸잡아 넣는 소설도 진짜 보고있기 힘들더라구요.
    내용에 대한 흥미는 유지가 되는데도 도저히 못보겠어서 하차했던 기억이 있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메틸아민
    작성일
    14.10.04 17:46
    No. 8

    예전에 제가 하렘물이 남자의 비뚤어진 욕망이 표출된거 같다고 하니까
    한 작가분이 댓글을 남기셨더라고요.
    그렇게라도 남주를 잡으려는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이라고ㅋㅋ
    진짜 어이 없어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1 Drencia
    작성일
    14.10.04 16:20
    No. 9

    최근 읽은 글로 주인공이 능력이 부족해서 몇 년을 노력한 결과 겨우겨우 능력을 인정 받아 쓸만하다란 소리를 들을 정도 키우게 됩니다. 그러던 중 짝사랑 상대에게서 약간의 호감 비슷하게 인정 받는 것에 콩깎지 씌인 건지 호구짓을 시작하게 되고, 거의 노예수준으로 따르게 되면서 이야기가 일관되게 노예짓 반복이더군요. 그런 정신으로 능력을 키웠다?! 자신의 가족도 버려가면서 키웠고 독한 정신 소유자가 그렇게 호구짓할 가능성이?! 보다 속터지더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1 바람왕
    작성일
    14.10.04 16:30
    No. 10

    요즘 주인공이 너무 굉장한 먼치킨 이런류 말고 아주 색다른거
    있으면 좋겟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영점일
    작성일
    14.10.04 16:00
    No. 11

    소설볼때느끼는건데 주인공이 성공한사람이라기보다 주위사람이 로또맞은것같은.... 특히 현판에서 그런면이 나오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DreamFox
    작성일
    14.10.04 17:02
    No. 12

    ㅋㅋㅋ 다 짜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색마공자
    작성일
    14.10.04 17:05
    No. 13

    여성캐릭터에 버벅거리는 바보 주인공, ㅡ,.ㅡ 당돌하게 고집피우면 으응? 응 하고 이저저리 끌려다니는 준공 ㅡ,.ㅡ 무진장 짜증,,, 호구인가 아님 작가의 미완성된 정신세계?
    똑똑하다고 자부하면서도 여자에게 끌려다니는 ,,함부로 비기는 공개할수 업다는 설정에서도 여자가 아앙 하고 애교부리면 으응 하고 가르쳐 준다는 바보같은 설정,,짜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화투방
    작성일
    14.10.04 16:14
    No. 14

    주인공설명할때 매번 아아 오오 이러면서말할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seke
    작성일
    14.10.04 16:20
    No. 15

    현대물엔 왜이리 조폭이 많은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갈매기쉼터
    작성일
    14.10.04 17:15
    No. 16

    전 하렘이 나오는 순간 안봅니다. ㅋㅋㅋㅋ 그런 소설들 대체로 보면 여자에게 주인공이 휘둘리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첨부터 보지않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 dudu44
    작성일
    14.10.04 18:03
    No. 17

    곽일산님아 제글보시고 평가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밤에취하다
    작성일
    14.10.04 19:28
    No. 18

    저는 주인공이 다 아는 것 같은 느낌의 소설은 싫어해요ㅋ
    주인공이 계략 꾸미면 다 성공하고...상대편의 계략은 아무 이유도 없이 다 간파하는 이야기들...보다가 덮어버리게 되더라고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비익련리
    작성일
    14.10.04 19:59
    No. 19

    5번 같은건 그런대로 읽을 맛 나지 않나요...ㅋㅋ 얼음과 불의 노래 1권에서 에다드 스타크처럼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키라라라
    작성일
    14.10.04 20:20
    No. 20

    1,2,3,4 대종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보보군
    작성일
    14.10.04 20:29
    No. 21

    5번은 필력에 따라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함요.ㅇㅇ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바람에향기
    작성일
    14.10.04 21:14
    No. 22

    유명한 김용님 작품이 다 그런데여^^;;;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7 시리우쯔
    작성일
    14.10.04 23:22
    No. 23

    아니 왜 그렇게 여자한테 잘해주나요? 간 쓸개 다빼주는 주인공들 넘쳐나더군요... 현대판 호구들이요... 설정은 어떠한 위급상황에도 냉정하게 대처할수 있는 차도남 으로 했는데 여주만 나오면 다 무너지니.. 속이 터졌던 소설이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하도 어이없어서 여자없이 소설 쓰면 안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 심바·X
    작성일
    14.10.04 23:44
    No. 24

    뜬금없는 에피소드가 가장 싫더라구요. 그래도 좀 지나서 제 갈길 찾아가면 계속보지만 길잃고 방황 시작하면 바로 접어버려요. 그리고 역시 반복되는 비슷한 에피소드 같은것도 못보겠더라구요. 제대로된 악역도 아닌 시답잖은 진상역 하나 나와서 끊임없이 부딧히는데 이런류는 제취향은 전혀 아니더라구요. 몇번 데어보니 이런류도 나오는 즉시 접어버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심바·X
    작성일
    14.10.04 23:47
    No. 25

    진상역.. 비유하자면 월야환담의 한세건에게 왠 재벌2세가 하나 나와서 한세건 넌 너무 잘생겼어 너싫어 빠샤빠샤 한세건은 아야아야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월야환담에 만약 저런 캐릭터 하나 나왔다면 볼사람 몇분이나 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심바·X
    작성일
    14.10.04 23:58
    No. 26

    주인공 캐릭터도 잘못잡으면 못보겠더라구요. 백년 천년살다 온 인간이 열몇살짜리 여자애가 장난좀 치면 얼굴 발그레 가슴 두근두근... 그다음은 안봐도 비디오라 해야하나.. 그냥 작가 본인이 십대면 십대 주인공을 내세우면 딱 좋을것 같은 소설들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 쉐릴노므·X
    작성일
    14.10.05 08:54
    No. 27

    소설도 양성평등좀 했으면 좋겠어요. 왜 소설속에선 여자지키다가 남자들이 죽어나가는지 이해가 안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시끄랏·X
    작성일
    14.10.05 09:55
    No. 28

    인물들의 특성에 맞지 않는 상황들이 묘사될때는 정말 내책이 아니어도 불태우고 싶어요.

    차라리 주인공이 '약간 우유부단'해서 하나는 잘하는데 그만큼 잘 못하는것이 많은 허술한 성격으로 묘사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게시글에 포함되는 내용도 납득이 될듯하죠. 그렇지 않은 [딱 부러지는]성격으로 묘사하다가 게시글처럼 상황을 설명하면 미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다훈
    작성일
    14.10.05 10:45
    No. 29

    30회까지 재미있게 보다가도, 선호 취소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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