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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6

  • 작성자
    Lv.68 선위
    작성일
    14.10.23 18:27
    No. 1

    추천찍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우울한날
    작성일
    14.10.23 18:27
    No. 2

    논리적으로 비평을 할수 없으므로 덧글은 칭찬만 ㅎㅎㅎ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멸절신검
    작성일
    14.10.23 18:29
    No. 3

    제가 생각하는 비평과도 같네요. 그런데 원치않으시는 작가분들이 많으신가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나선의미
    작성일
    14.10.23 18:32
    No. 4

    비평란에 있는 공지의 문구입니다.
    문피아에서 공지로 올린겁니다.

    ‘이런, 이런 점 때문에 재미가 없다, 개연성이 없다’ 정도의 선은 비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 ‘이 글은 쓰레기다, 파지묶음이다, 읽을 가치가 없다, 이런 글을 출판하다니 제 정신이냐? 이런 글 때문에 장르 시장이 망하는 거다, 이 작가는 삼류다, 내가 발로 써도 이것보다 잘 쓰겠다, 그럼 니가 써봐라 등’ 정도까지 오면 비방이라 보겠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그동안 연담에서 봐온 글들은 대부분 비판인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99999999
    작성일
    14.10.23 18:34
    No. 5

    저도 비판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 공지글의 의미는 '비판은 비평란에 올려주세요.'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감히 곡해해서 일부러 안좋은 방향으로 오해해서 듣느니, 있는 그대로 들으려고 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나선의미
    작성일
    14.10.23 18:38
    No. 6

    연담이 좀 그런게, 추천은 가능한데 비추천은 안된다. 홍보는 되는데 비평은 안된다.
    작가와 독자간의 소통하는 공간이다..?!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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