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
15.01.06 12:20
조회
3,621

하나의 이야기를 마치고 다음화를 집필해야 하지만 10000명의 군세를 눌러 버릴수 있는 훌륭한 책략가와 같은 묘사를 얻지 못해 한달을 넘게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  지금까지 써먹었던 모든 묘사들을  합친 것 보다 더 힘있고 임펙트 있고 짧고 간략하면서 앞에 썼던 모든 이야기를 눌러버릴수 있는 묘사를 얻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묘사 묘사는 참 어렵고 두려운 적입니다. 하지만 언제가는 깨부셔야겠죠  심지어 우여곡절 끝에 모든 싸움에서 상대하기 힘들었던 가장 두렵고 어려웠던 계백을 이긴 김유신 처럼 말이죠 


Comment ' 175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0:44
    No. 101

    하나하나 준비중입니다'' 그래도 재미가 있는건지 마는건지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몇몇분들이계셔서집필할때마다 올리고는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0:48
    No. 102

    사탕선물님은 위에서 꾸준히 찾아주는 독자분들까지 하이에나로 만든 겁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글을 올리시는 거라면 앞으로 댓글을 달 때에는 그분들이 댓글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들 지 생각을 해보고 댓글을 다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0:49
    No. 103

    결론은 그말이 하고싶으셔서 물고늘어지신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0:52
    No. 104

    물고 늘어지다니요? 저는 정말 궁금해서 여쭈어보는건데요.

    생각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는 건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여쭈어 보는겁니다만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0:59
    No. 105

    분명히 논설가와 평론가는 자신의 입맛에 맞는 글을 찾아 헤메는 독자들이 글을 보는 것과 다른 시각으로 글을 본다고 말씀드렸는데 뭐가 필요하시죠? 끝까지 물고 늘어시길건가요? 그럼 끝ㄲ자ㅣ 똑같은 대답을 해야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竹槍
    작성일
    15.01.06 20:49
    No. 106

    100번째!!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0:50
    No. 107

    ㅎ.. ㅊㅊ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클라우드스
    작성일
    15.01.06 21:02
    No. 108

    아따 스미스님 고만하고 지우라 하시더만 돌아오셨구마이라...
    재미지죠이?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03
    No. 109

    뭐, 제가 그만하라고 그만둘 일도 아니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푸딩맛나
    작성일
    15.01.06 21:00
    No. 110

    댓글 100번 돌파 기념!~!
    로또 되게 해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02
    No. 111

    쪽박나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푸딩맛나
    작성일
    15.01.06 21:22
    No. 112

    헐~ 악운은 smith님에게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28
    No. 113
  •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1:03
    No. 114

    앞페이지에 있어 답을 하지 않으신 것 같아 다시 남깁니다.
    글의 성공유무 등을 판가름 하는게 누구냐는 물음에 사탕선물님은 '학문에 일조를 하고 있는 분들이죠' 라는 답변을 달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학문에 일조를 하고 있는 분들은 평론가와 논설가라 답하셨구요.
    그런데 학문에 기여하고 안하고 그것이 중요하다뇨? 님이 하신 말씀을 님이 부정하시다니 아주 큰 모순 아닌가요.
    그리고 논설가와 평론가만큼 글에 숨어있는 깊은 색체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건 순전히 사탕선물님의 생각 아닌가요? 독자들이 왜 그걸 보지 못한다고 생각하세요? 다른시각? 누가 그렇게 말하나요? 그것도 사탕선물님의 생각 아닙니까? 평론가와 논설가가 그러던가요? 자신들은 독자와 다른 시선으로 글을 본다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09
    No. 115

    주장하고 싶은 내용이 평론가와 논설가들은 학문에 일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들이 어떻게 글을 알고 글의 성패와 완성도를 판가름하냐 이말인가요? 당연히 할수 있스니다 평론가 들과 논설가들은 논설과 평론하는 것을 하지요 그래서 논설과 평론가들이고 독자들은 단지 읽는 것을 주로하는 자들이니 독자입니다 학문에 일조를 하지 않는 논설과 평론가들이라고 해서 글을 모른다는 말씀을 하지마시길 단지 읽고 즐기는 독자와는 다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1:14
    No. 116

    아니, 제 말뜻을 이해 못하셨네요.

    사탕선물님은 글의 성공유무를 판가름 하는 게 학문에 일조하는 사람들이라 하였고 그 사람들이 바로 평론가와 논설가들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서는 학문에 일조하는게 그렇게 중요하느냐? 라고 말씀하셨죠.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이에 대한 모순입니다.

    그리고 독자들은 단순히 읽고 즐기는 분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일반화 하지마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21
    No. 117

    평론가들과 논설가들은 무슨 평론만하고 논설만합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1:25
    No. 118

    갑자기 그말이 왜나옵니까?

    제가 언제 평론가와 논설가들이 평론과 논설만 한다고 말했나요?

    하지도 않은 말 제가 말한 것처럼 댓글 달지 마시고 질문의 답변을 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29
    No. 119

    그말이 그말아닌가요? 분명 제가 학문에 일조를 하는분들을평론가와 논설가라고 주장했고 거기에 의문을 가지고 리플로 되물어보신분이 강철민입니다. 전 그에 따란 제 생각을 전했고 제 생가게 모순이라고 주장을하셨고요 님이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평론가와 논설가들은학문과 상관없다라는 말과 무엇이 틀리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1:38
    No. 120

    재미있네요.

    '학문에 무슨 일조를 했나 그리고 무슨 권리로 글의 성공유무를 판가름 하나?'를 물어보았고

    사탕선물님은 학문에 일조하는게 그렇게 중요하느냐? 라고 답변하셨습니다.

    학문에 일조하는 분들이 글의 성공 유무를 판가름 할 수 있다고 하셨으면서 학문에 일조하는게 그렇게 중요하느냐? 라고 말한 건 사탕선물님이죠.

    제가 질문을 했지 언제 평론가와 논설가가 학문과 상관 없다라고 말했습니까?

    말을 자꾸 이상하게 하시네요.

    평론가와 논설가가 학문에 어떤 일조를 했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44
    No. 121

    게임하면서 리플을 달다보니 급하게 달아서논지를 벗어났네요 강철민님께서는 독자는 단지 자신의 취향에 맞는 글을 찾아헤메는 하이에나일뿐이다라는 제 주장을 강하게 부인하시는겁니까? 아니면 인정을 못하시는겁니까? 일단 이것부터 대답해주시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1:48
    No. 122

    독자가 하이에나다?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데요? 부인하다 인정하다 라는 단어가 왜 나오는건가요?

    생각의 차이인데요.

    혹시나 이해하시지 못할까 재차 말씀 드리자면 생각의 차이입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답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 질문에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평론가와 논설가가 학문에 어떤 일조를 했습니까?

    화제 돌리지 마시고 답변 기다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53
    No. 123

    학문이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 좀 크게 해석이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학문은 그냥 간단합니다 .그냥 어느 실력도 별볼일 없는 글쟁이 집필한 하찮아 나자빠진 작품일지라도 평론가와 논설가들은 그 작품에 대해서 단지 실력도 없볼일없는 글쟁이가 집필한 하찮은 작품으로 보지 않습니다. 가치에 따라서 논설의 대상으로 여기고 평론의 대상으로 여기지요 그것이 논설가와 평론가들의 학문에 일조하는 부분입니다. 뭐 제 대답은 이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2:02
    No. 124

    하찮은 작품이라도 평론가와 논설가들은 하찮은 작품으로 보지 않는다구요?

    평론가와 논설가들이 하찮은 작품을 왜 하찮게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글을 보는 시선이 달라서요? 그 글을 보는 시선이 다르다는 건 누가 한 말입니까?

    순전히 그건 사탕선물님의 바람 아닙니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하찮다고 생각하는데 평론가와 논설가가 훌륭하다고 하면 그것은 하찮은게 아니라 훌륭한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혹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클라우드스
    작성일
    15.01.06 22:04
    No. 125

    날카로운 지적!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2:06
    No. 126

    그럼 반대로 물어보겠습니다 단지 자기취향에 맞는 글을 찾아 헤메는 독자들이 훌륭하다고 하는 글이 훌륭한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2:17
    No. 127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면 그 작품은 훌륭한겁니다. 당연히 훌륭한거죠. 모두에게 인정 받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이들에게 인정 받았으니까요.

    그리고 논설이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풀어 전달, 설득하는 것입니다.

    즉 논설가가 논설을 해 하찮은 작품에 대해 이건 훌륭하다! 하더라도 독자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작품은 하찮은 작품이 되는 겁니다. (물론 세상에 하찮은 작품은 없겠죠. 다수가 그렇다 하더라도 특정 소수에게는 훌륭한 작품일테니까요.)

    또한 평론이란 사물의 가치, 우열 등을 가리는 것인데 모든 평론가들이 동일한 의견을 내 놓을까요? 아니죠.

    독자분들의 반응과 마찬가지로 재미있다! 훌륭하다 라는 생각의 평론가가 있을 것이고

    재미없다! 하찮다! 라는 생각의 평론가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글은 하찮은 것입니까? 아니면 훌륭한 것입니까?

    답변 기다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2:19
    No. 128

    그리고 또하나!

    '많은 사람들이 하찮다고 생각하는데 평론가와 논설가가 훌륭하다고 하면 그것은 하찮은게 아니라 훌륭한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혹시?' 라는 물음에 답변을 해주지 않으셨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2:22
    No. 129

    그럼 한가지 묻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리 문피아나 조아라같은 사이트에서 훌륭하다고 인기있는 글을 출판하더라도 문피아나 조아라에서 독자생활을하는 자들이 추천하는 글보다 조아라와 문피아에서 화동하는 독자들이 쓰레기 취급하고 ㅊ\재미없어하고 가치없다고 ㄱ생각하는 다큐멘터리 소설이나 기타 여행문보다 덜팔리는 이유가 멀가요? 이 대답으로도 답변은 충분하다고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2:28
    No. 130

    조아라, 문피아 독자들이 추천한 작품이

    조아라, 문피아 독자들이 쓰레기라 한 다큐멘터리 소설과 기타 여행문보다 덜팔린다구요?

    사례는요?

    사례는 있습니까?

    그냥 생각나는대로 글 적으신거 아닙니까?

    왜 덜 팔린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닌데요? 제대로 질문 읽어보시고 답변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2:30
    No. 131

    베스트셀러 스테이셀러 밀레언 셀러들중에서 조아라나 문피아에서 훌륭하다고 추천받은 글들이 있었나요? ㅇㅆ었다면 사례좀 주시겠어요? 있다고하나 제가 이야기한 글들만큼 많을가요? 절대 없거나 젖저조할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강철민
    작성일
    15.01.06 22:38
    No. 132

    저는 님이 말씀하신 '추천 받은 작품' 보다 '쓰레기 같은 다큐멘터리 소설, 여행문'이 잘 팔린다는 것에 대한 사례를 요구 한 건데요?

    갑자기 여기서 훌륭하다고 추천받은 글이 있었느냐에 대한 사례를 제가 왜 제시해야 되는건가요?

    또 뜬금없는 발언을 하시네요.

    댓글 좀 잘 보고 댓글 다세요.

    그리고 질문의 답은 왜 안해주시나요?

    질문이 어려우신가 싶어 쉽게 말씀 드립니다.

    1.많은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평론가와 논설가가 재미있다고 하면 그건 재미있는 작품입니까?

    2. 평론가들의 의견이 재미있다 VS 재미없다로 나뉘었습니다. 그러면 그 작품은 재미있는 작품입니까? 아니면 재미없는 작품입니까?

    화제 돌리지 마시고 답변 먼저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竹槍
    작성일
    15.01.06 21:11
    No. 133

    112번쨰!!
    경찰청은 112!!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한빈(限彬)
    작성일
    15.01.06 21:12
    No. 134

    이런 글에 추천이 없다니. 추천하고 갑니다. 재밌었어요. 다음 화 빨리 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竹槍
    작성일
    15.01.06 21:12
    No. 135

    전화번호안내는 114!!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說理
    작성일
    15.01.06 21:13
    No. 136

    어그로가 사탕선물님에게만 집중되고 있는데, psmith님도 본질적으론 동류라는 것에 문제의식을 가지셔야 합니다. 선무당이 사람잡습니다. 가뜩이나 휘둘리기 쉬운 게 습작가들입니다.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다는 확신, 그리고 통찰력을 얻기 전에는 조언을 자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14
    No. 137

    음... 전 꽤나.. 자신이 없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竹槍
    작성일
    15.01.06 21:15
    No. 138

    아 화재신고119할랬는데 님때문에 망침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16
    No. 139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17
    No. 140

    님이 바른길로 인도할수 없는 확신과 통찰력이 없다고 판단하시는 스미스님의 조언으로 영감을 얻게되었습니다 말조심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클라우드스
    작성일
    15.01.06 21:22
    No. 141

    거 참 다행입니다만, 님의 그 날선 태도가 지금 이 성지의 원천이었다는 건 아십니까?
    다른 의견을 봤을때는요, 아 그런 의견도 있었구나 하고 흡수하든 무시하고 넘어가든!
    나 작가요 하고 입으로 떠들기전에 소양이라는 걸 먼저 보여줍시다.
    설리님의 고견은 어느 누가봐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의견일겁니다.
    여기에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 댓글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34
    No. 142

    전 날을 세운적이 업ㄳ습니다 단지 별 도움도 되지 않는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별 쓸때업ㄳ는 리플로 자신을 자랑스럽게 겉포장한 분에 대해서 소신을 밝힐것 뿐이죠 그것을 가지고 날을 세웠다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클라우드스
    작성일
    15.01.06 21:40
    No. 143

    희한할세...
    문창과 교수입에서 나와도 하등 어색하지 않을 말을 끝까지 잘난척으로 모시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46
    No. 144

    중요한것은 저에게 별 도움도 되지 않았을뿐더러 필요하지도 않는 말이었으니까요 당연히 그렇게 보일수밖에 ㅇ없지요 본인스스로도 떳떳하게 성공작을 내놓은 사람도 아닌대도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47
    No. 145

    당연히 그렇게 밖에 보일수 없는 겁니다. 중요한 부분은 저에게 필요한 말도 아니었을 분더로 도움이 되는 말도 아니었으니까요 더군다나 본인 스스로도 떳떳하게 누구에게 내가 이런 작품을 썼다라고 내새울수 있는 글을 집필한 분도 아닌부분이 더 하게 댔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클라우드스
    작성일
    15.01.06 21:52
    No. 146

    오호라...작품하나 없는 어중이떠중이가 떠드는 소리는 개나 줘버려라?
    이거 차별이 심하신 분이구만.
    역시 소양부족 인정.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36
    No. 147

    사탕선물님이 까칠하신 분이라는 것은 저도 알아요. 저도 이전에 한번 말다툼을 한적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는 유형이 있을 뿐이에요. 삶에 축적된 유형이 말이지요.
    적대적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그만큼 심란했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문제가 되어 다른 조언을 달아주신 분에게 상처가 되었겠지만, 그렇다고 서로 주야장천 불길만 거세게 만든다면 되려 심란함만 남을 뿐이에요.
    계속 몰아붙히면서 통쾌할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결국 그것이 소통인 것은 아니잖아요?
    이해한 것은 아니잖아요?
    저도 사탕선물님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는 않았어요. 단지, 서로 상처만 내고싶지는 않았으니까 추스렸을 뿐이에요.
    정말 그럴 수는 없나요?
    문제가 있다면 바꿔야 겠죠. 하지만 심란한 기분까지 끌어와서는 안되는 거잖아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28
    No. 148

    맞아요. 전 부족하죠. 한없이 부족해요. 제가 모르는 부족한 면이 있다는 것도 알아요.
    저는 다만.. 그저 보편적인 답변만으로는 부족했다고 생각했어요. 그 뿐이에요.
    물론 당신의 모든 말은 옳아요. 한점 부끄러움도 없는 정설이죠.
    하지만, 그런 사실들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모두들 알고 있죠. 그저, 실제로 쓰기에는 익숙하지 않고, 숙련되지 않았을 뿐이에요. 저처럼요.
    그렇다면 간편한 답변을 넘어서 좀더 정확하고 중심적인 주제와 질문에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저의 소견에는 잘못되거나 아직 미숙한 면이 많이 있었을 거에요. 유별난 견문이 있어서 쓴 글이 아니었으니까요. 단지 좀더 도움이 되고 싶었을 뿐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 說理
    작성일
    15.01.06 21:45
    No. 149

    공감능력은 뛰어나십니다. 하지만 길을 헤메는 자에게 필요한 건 공감이 아니라 해답입니다. 사실 이 글에는 댓글이 구구절절 달릴 필요가 없었어요. 더 페이서님이 친절하게 예문까지 곁들여서 답을 보여주셨죠. 그정도의 작가분께 조언을 구할 기회가 흔치 않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사탕님은 그 조언을 깡그리 무시하셨고, 그 태도에 스미스님이 부채질을 해주신 겁니다. 의도야 어찌되었건, '당신이 찾는 답은 그것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다.' 라는 모양새가 나와버렸죠. 그래서 좋지 않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도가 아무리 좋다한들, 결국 한 사람을 더 둘러가고 아집 속으로 돌아가게 만들었으니 통찰력을 기르시라는 것이지요. 매사가 선의로만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사탕선물
    작성일
    15.01.06 21:50
    No. 150

    그건 나쁜게 아니라 당연한 것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을합니다 물론 페이서님이 훌륭한 조언을 남기셨다고는 하나 저에게 직접적으로 크게 도움을 줄수있는 조언도 아니었고 오히려 절 조롱하게 만드는 말씀이 되셨고요 당연히 저도 좋은 행동으로 나올수 없는 답변이셨습니다. 상황에 따라 알맞는 조언을 해줄수있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클라우드스
    작성일
    15.01.06 21:55
    No. 151

    이게 정답입니다.
    좋은 말, 약이 되는 말 이딴건 중요하지 않죠.
    내 기분을 거슬렀는지 내 자존심을 건드린 건 아닌지 이게 받아들이고 까고의 기준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2:23
    No. 152

    아, 어... 음......
    부채질일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사탕선물님은 그분들의 조언을 깡그리 무시했다기 보다는(굳이 그런 의미는 아닐태지만) 거부하시더군요. 예, 당신의 말이 맞아요. 그리고, 제가 짠!하고 나타나서는 상담을 하듯이 문제의 대화에서 멀어지게 했죠.
    그것이 무책임 했을거에요.
    하지만 사탕선물님이 더이상 까칠하거나 무례할 수 있는 대화를 못하게 하지도 못한 건가요.. 전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동시에 사탕선물님의 요구를 충족하고 싶었어요.
    지금 상황을 보면 그다지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내심 다음으로 방문한 분들은 별말없이 넘어가 주실 줄 알았어요. 조용해질 줄 알았죠. 제가 건들지 않았더라도 시끄러워지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에 움직인 것이었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2:24
    No. 153

    엄... 저만 여기에 남은 건가요.. 음.. 너무 신경쓴 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竹槍
    작성일
    15.01.06 21:13
    No. 154

    세계시간안내는 116!!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竹槍
    작성일
    15.01.06 21:14
    No. 155

    학교폭력근절 전화는 117!!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흉갑기병
    작성일
    15.01.06 21:24
    No. 156

    실시간 키배는 구경하는 사람도 두근두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竹槍
    작성일
    15.01.06 21:30
    No. 157

    일기예보는131!!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담화공
    작성일
    15.01.06 21:38
    No. 158

    ●█▀█▄ 글 잘쓰게 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39
    No. 159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Better
    작성일
    15.01.06 21:45
    No. 160

    성지순례왔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3 Better
    작성일
    15.01.06 23:00
    No. 161

    아래 댓글이 저보다 빨리 달렸지만
    제 댓글이 더 위네요. 기적까지 행하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김창용
    작성일
    15.01.06 21:37
    No. 162

    완결 빨리 낼수있게 힘을 주세요 복채는 얼만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1:38
    No. 163

    ...공짜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마스터펭귄
    작성일
    15.01.06 22:01
    No. 164

    성지순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Cainless
    작성일
    15.01.06 22:25
    No. 165

    세상을 왕따시키는 법을 찾는 도중, 성지를 발견하여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2:30
    No. 166

    확실히 거하게 치러지긴 했네요..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가디록™
    작성일
    15.01.06 22:34
    No. 167

    역사짱에 이어 두 번째 성지가 열렸군요. 순례하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2:37
    No. 168

    으아닛, 성지건설에 한몫해주신 분께서 그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5.01.06 22:36
    No. 169

    성지순례는 언제나 배울게 많네요. 재밋넹
    1. 가지치기.
    언젠가 쓰여질 다음화에 능력 이상의 어려운 묘사 필요.

    2. 디스.
    디스는 P.smith님과 같이 듣고도 모르게 하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P.smith
    작성일
    15.01.06 22:38
    No. 170

    제가 대표적인 예가 되었군요. 음...(좋은 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Roun
    작성일
    15.01.06 23:19
    No. 171

    성지순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5.01.07 00:31
    No. 172

    성지 순례하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노쓰우드
    작성일
    15.01.07 01:07
    No. 173

    저도 성지 순례왔습니다. 오베 가게 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Harooo
    작성일
    15.01.07 04:57
    No. 174

    조심스레 팝콘 팔고 가봅니다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미국판타지
    작성일
    15.01.07 05:37
    No. 175

    자고 일어났더니 성지가 눈앞에?!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핫이슈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3 연재한담 한국 환상문학에서 명작이 탄생하지 않는 이유(?) +115 Lv.21 Gravitin 15.09.06 5,226
322 강호정담 1980년대에 신문무협으로 입문한 입장에서 보면 +97 Personacon 霧梟 15.05.10 2,397
» 연재한담 묘사는 참 어렵고 두려운 적입니다. +175 Lv.8 사탕선물 15.01.06 3,622
320 연재한담 소설에 정치성향 드러내실려면 미리 알려주셨으면 ... +38 Lv.1 happyend.. 14.11.17 3,415
319 연재한담 연중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5 Lv.14 성현씨 14.11.12 2,423
318 연재한담 연중작가 쉴드 좀 적당히 치세요 +17 Lv.33 Catails 14.11.11 3,740
317 연재한담 문피아는 변할 수 없습니다. +55 Lv.92 락필 14.11.10 3,962
316 연재한담 유료연재 연중에 대한 문피아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8 Lv.45 포른 14.11.07 2,693
315 연재한담 작품 비판이 한담에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 +12 Lv.33 궤도폭격 14.10.23 2,009
314 연재한담 비평과 비난의 경계 +6 Lv.38 99999999 14.10.23 1,404
313 연재한담 장르 작품의 감상 +7 Lv.29 진필명 14.10.23 1,560
312 강호정담 소설 볼 때 제일 짜증나는 요소가 어떤게 있을까요? +82 Lv.68 Barebug 14.10.04 3,651
311 강호정담 소설 볼 때 제일 짜증나는 소설들... +29 Lv.78 곽일산 14.10.04 4,148
310 강호정담 유료소설 선작삭제의 기준 +3 Lv.49 마코슈 14.10.05 1,864
309 강호정담 유료연재 작품보는 방식은 똑같지 않나요. +12 Lv.78 곽일산 14.10.05 2,007
308 강호정담 이런 적 많으신가요 +20 Lv.67 천공폭 14.10.05 1,811
307 강호정담 유료화에 대한 생각,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1 Lv.45 디오지크 14.09.25 1,352
306 연재한담 문학작품을 비평할때 (축구경기와 비교해서 생각해... Lv.19 형풍풍 14.09.04 1,275
305 강호정담 추천란의 이해할 수 없는 댓글. +28 Lv.51 감자2021 14.08.31 2,384
304 연재한담 결국 나의 취향에 맞지 않아서 +19 Lv.25 혼저옵셔 14.08.27 1,680
303 연재한담 독자의 권리를 운운하며 문피아탓을 하는 분들 +9 Lv.8 사탕선물 14.08.23 1,865
302 연재한담 문피아 독자들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하는 만큼 +15 Lv.4 마공학자 14.08.23 1,711
301 연재한담 근데 계약서 맘대로 바꿀수있어요? +5 Lv.45 음냐.. 14.07.25 2,001
300 연재한담 당분간 문피아 출입자제를 해야겠네요. +6 Lv.63 흐르는물살 14.07.25 2,774
299 연재한담 플래티넘 연재는 호구 제작장입니까? +15 Lv.41 왕십리백수 14.07.25 3,031
298 연재한담 타 사이트 연재로 시끌시끌하군요 +11 Lv.15 애니천 14.07.25 2,859
297 연재한담 이번 사태의 배후 +14 Lv.1 도리도리곰·X 14.07.25 2,822
296 연재한담 정말 엄청난 노란을 일으키는군요 +2 Lv.27 제이라노 14.07.25 2,089
295 연재한담 싸이코패스in무림이 다른 사이트에서 선연재 된다... +8 Lv.38 狂道 14.07.25 2,729
294 연재한담 정말 문제를 모르는 걸까요? +12 Lv.13 벽안 14.07.25 2,137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