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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Lv.21 Gravitin
작성
15.09.06 20:27
조회
4,495

뭐, 딱히 할 말 없을 정도로 뻔한 사실이지만, 1세대에 비해서 요즘 장르시장이 매우 질이 하락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뭐랄까... 사람들 사이에서 명작이라고 불리는 달빛조각사도 요즘 너무 늘려쓴다는 걸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 이게 사실이라면 달빛조각사도 그저 삼류작이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스토리는 읽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긴 하나 대충 골자가 게임 만렙 이이디 팔았다가 털려서 새로운 게임으로 돈 버는 스토리인 것 같은데... 돈 버는 방식이 퀘스트의 반복이 맞나요??


아니 것보다 세계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 같고 동시에 소설내 게임 자체가 전투 위주의 컨텐츠로 이루어진 게임 같고 조각사라는 직업이 돈 안되는 찬밥 신세라는 걸 보면 샌드박스형 오픈월드 게임도 아닌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예들 들자면... 개발 중인 스타시티즌이라는 온라인 게임이 있습니다. 이쪽 게임은 적당한 아케이드와 매우 하드코어한 우주 시뮬인데 아실 분은 이 게임이 얼마나 엄청난 게임인지 아실 겁니다.


스타시티즌의 경우 미래에 있을 정식 서비스를 기준으로 게임 내의 대부분의 아이템을 유저가 생산, 판매가 가능하며 경제 시스템으로도 유명한 이브 온라인과 흡사한 경제 시스템이 도입되기 때문에 어떤 생산 활동으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어렵거나 위험한 직업은 없어도 찬밥 직업은 없다고 할 수 있겠군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현실에서도 현실과 거의 흡사한 형태의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 특히 가상세계를 표방하는 게임은 최종 목표가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동시에 세계를 여행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경험해보는 것인데... 달빛 조각사는 그런게 없습니다.


뭐랄까 달빛 조각사는 마치 리니지를 하는 느낌입니다. 돈만을 위해 게임을 하는 거라면 리니지밖에 안 떠오르네요. 그리고 소설 내에서 전투신이 꽤 등장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주인공의 직업을 굳이 조각사로 할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느낌도 듭니다.


물론 달빛 조각사가 오래된 소설이긴 합니다. 그럼 그 유명한 울티마 시리즈를 봐 볼까요? 울티마 중 가장 자유도가 높은 어쩌면 RPG 역사상 가장 자유도가 뛰어난(요즘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울티마7의 경우 1992년에 발매됐습니다. 달빛 조각사는 2007년이네요.


상상은 현실을 뛰어넘는게 일상 다반사이니 달빛 조각사 당시에도 현실과 거의 동일한 게임을 상상할 역량은 됐을 겁니다. 달빛 조각사는 리니지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가상세계에 와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듭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인의 노가다 근성을 주력으로한 오로지 흥미 위주의 소설 정도. 누구나 드래곤 라자에 견줄 수 없다고 말하는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어떤 것이든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데 이전 명작에 견줄 수 없다는 건 이전 명작에 비하면 형편 없다는 소리처럼 들리네요. 진보가 전혀 안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기존 명작에 비해 떨어진다는 건 말이 안 되죠. 이 정도 설명했으면 충분한 것 같으니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가 질적 하락과 함께 극단적인 상업성 추구라면 두 번째는 ‘우물안 개구리’라는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장르문학은 비주류입니다. 문득 의문점이 듭니다. 왜 비주류인가?  환상문학이라서? 사실상 환상문학이라는 이유로 비주류가 된 것이겠죠. 그럼 왜 비주류가 된 거죠? 판타지라서?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질적 하락과 함께 극단적인 상업성 추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환상문학이 주류가 되려면? 간단해요. 상업성을 포기하면 됩니다. 말이 안 된다고요? 적어도 일정량의 상업성은 쉽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극단적으로 상업성에 사용할 에너지를 작품성 등에 투자하면 되겠죠.


네? 그럼 돈이 안 된다고요? 그럼 이대로 상업성만 추구하는 건 돈이 됩니까? 물론 제가 살아온 인생은 고작 20년이지만, 적어도 상업성을 추구한다면 어떻게 되는지 만큼은 알고 있습니다.


아타리 쇼크. 요즘 비주류 인기작가님이 아실 것 같진 않으나 매우 유명한 사건입니다. 1983년 북아메리카 비디오 게임위기라고도 하죠. 게임의 종주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게임시장이 제대로 아작난 사건이니까요.


아타리 쇼크는 아타리라고 하는 당시 미국 최대의 게임회사가 파산하면서 일어납니다. 파산의 원인은 지나친 상업성 추구로 게임의 작품성은 집어치우고 상업성만 추구하다가 망한 탓에 다른 대형 게임 화사도 같이 망해버린 사건입니다. 일본에 의해 게임시장이 완전히 잠식당할 뻔한 사건이기도 하고요.


미국이었으니까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당시 미국의 게임에 대한 인식은 지금의 한국과 동일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정부 지원은 전무했죠.


게임과 소설은 다르다고요? 게임이란 스토리(소설), 그래픽(미술), 사운드(음악)이 합쳐진 예술 중 하나로 지금까지 탄생한 예술 중 가장 많은 정보량을 자랑하는 예술입니다. 당연히 여기서 정보량은 데이터 량이 아니고요. 또한 우리나라 외화 벌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 게임인 건 아실테니 넘어갑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는 현재 대부분의 문화가 아타리 쇼크로 인해 동시에 붕괴할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게임의 경우 다수의 인디, 소규모 게임사나 소수의 대형 게임사(고작 하나지만)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음악계도 새로운 시도가 있긴 합니다. 아마 이 두 문화는 이번 시도로 미래가 결정 되겠죠. 그럼 문학은요?


딱히 없는 것 같네요. 어떤 인기 작가가 새로운 시도를 하며 하물며 약간의 인지도를 가진 작가가 누구도 하지 못했던 일을 하고 있나요?


그리고 입에 풀칠하려고 트렌드를 쓴다는 이야기가 종종 보였는데 그럴 것 같으면 왜 문학을 씁니까? 차라리 취직을 하는게 돈이 더 될 것 같은데요. 이대로 가다간 소비자는 없어질 것이고 장르소설 시장은 붕괴할 겁니다.<<이건 명백해요.


저는 웹소설을 결제해서 보지 않습니다. 네, 돈을 투자하지 않으면서 왈가왈부하냐고 하시겠죠. 그런데 제가 피해를 볼 가능성이 상당히 되서 말입니다. 한국 장르문학 시장의 질이 하락해서 한국 환상문학의 인식이 깎여나가는 거라면 신경도 안 씁니다. 포기하면 그만이니까요.


근데 문제는 환상문학 자체의 인식이 깎여 나간다는게 문제입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제가 볼 해외소설이 한글 완역될 활률이 점점 떨어진다는 겁니다. 인터넷 소설시장이 몰락하던 말던 저는 신경 안 씁니다.


물론 매우 질이 높은 소설이 나온다면 충실한 독자가 될 생각이나 그런 작품이 있었나요? 1세대 이후에.


일단 요즘 장르소설은 그 장르소설 시장에 안주할 줄만 알지 다른 시장으로 진출하려하지 않아요. 장르소설이 극단적인 상업성 추구로 욕먹는다면 극단적인 상업성을 버리고 주류시장에 뛰어들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류처럼 광고를 하면서 마케팅하면 되는 거고.


제가 보기에 시장이 열악하다고 극단적인 상업성만 추구하는 건,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했다가 파산해서 주식 상황이 나쁘다고 징징거리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이번에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볼까요.


저는 SF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판타지도 즐기는 편이고요. 그런데 이상합니다. 판타지야 뭘 해도 판타지지만, 국산 SF 중에서 제대로 된 SF를 본 적은 없네요.(아 참, 뮤리는 좋은 작품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건 퓨전에 가까우니 SF에서 제외)


SF라 해봐야 스페이스 오페라고 이 마저도 판타지의 색이 매우 많이 가미된 잡것입니다. 포스트아포칼립스는요? 포스트아포칼립스 중에 대부분은 좀비물인데 그냥 흔한 좀비물입니다. 그냥 좀비가 나와서 치고박고 싸울 뿐입니다.


통수 게임이라고 불리는 데이즈처럼 인간끼리 배신을 하는 것도 아니고 세계관에 대한 정보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스페이스 오페라는 그나마 낫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은 여전히 판타지가 너무 가미된 잡것이고 하나같이 제국이 나옵니다. 왜 제국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픽션은 픽션대로지만, 적어도 이해는 시켜줘야죠. 그리고 어떤 분이 제가 SF부심을 너무 부린다고 한 게 기억나는데... 솔직히 주력 장르만의 특색이 없으면 뭐하러 읽습니까? 판타지가 현실이랑 완전히 똑같으면 도대체 무슨 맛으로 소설을 읽으면 되는지 궁금하네요.


아 참, 포스트아포칼립스하니까 생각난건데 메트로 시리즈나 폴아웃 시리즈, 라스트 오브 어스처럼 매력적인 세계관은 왜 우리나라에서는 생겨나지 않는건지 궁금하네요.


역량이 딸려서? 역량이 딸리면 키우면 되는거지 왜 가만히 있나요?


올라가지 않는다고요? 맨날 똑같은 거만 쓰는데 어떻게 역량이 올라가죠?


다르다고요? 그러면 왜 서로 표절하고 D&D 세계관 표절하고 그러시나요?


이제 아이디어가 떨어졌다고요? 어떻게 가능하죠? 영감이라는 변수라는 건 최소한 인간의 사람수 만큼 있을텐데 어떻게 아이디어가 떨어지죠?


비슷하게 살아가기 때문이라고요? 그럼 인간이 기계입니까? 그리고 인간은 같은 걸 보고 대부분이 동일한 생각을 하나요?


대중적이게 써야하기 때문이라서요? 애초에 대중적이라는 건 뭐죠? 절대적인 의미의 아니면 상대적인 것 중에서? 절대적이라면 성향이 바뀌지 않는다는 건데 왜 트렌드는 바뀌는 거죠? 상대적인 거라면 트렌드를 주도하거나 트렌드 내에서 자신만의 특색을 드러내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애초에 장르소설은 비주류인데 대중적이게 써야 한다고요? 그럼 처음부터 환상문학을 쓰지 말아야죠.


트렌트가 같으면 비슷비슷 해진다고요? 그럼 파이널판타지는 전부 비슷한 부류의 판타지인데 왜 시리즈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죠? 룬의 아이들과 드래곤라자는 거의 같은 부류인데 왜 완전히 다르나요?


저는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소설을 원합니다. 언제까지 그저그런 표절 범벅의 소설을 내놓을 건지 궁금하네요. 설마 장르문학이 몰락할 때까지 그러시려는 건 아니라고 믿습니다. 저는 흥한 독창적인 소설이 등장할 때까지 한국 장르문학은 부정적으로 볼 것 같고 말입니다.


Comment ' 115

  • 답글
    작성자
    Lv.39 은금
    작성일
    15.09.06 23:20
    No. 101

    저도 재밌어서 봤죠. 근데 보다보니 대작이더군요. 그래서 더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골란·X
    작성일
    15.09.06 23:23
    No. 102

    저는 그 퇴마록이나 저 위에 노쓰우드님의 작품이나 크게 대작소작 가릴만큼 큰 구분은 못 느꼈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9 은금
    작성일
    15.09.06 23:29
    No. 103

    뭐,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골란·X
    작성일
    15.09.06 23:30
    No. 104

    그렇죠 몇 년동안 문피아에서 봐온 숯한 소설들도 충분히 퇴마록수준에 준하는 작품이 꽤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노쓰우드
    작성일
    15.09.06 23:31
    No. 105

    재미'만'이 아니라 재미'라도' 추구하여 우려낼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일입니다.
    그 부분을 굉장히 간과하고 계시네요. 그 재미 하나만 제대로 표현해도 대중문학에서는 성공한 작품입니다. 그 안에서 개성과 문학성을 찾는 건 각자의 가치판단에 맡겨야 할 문제고요.

    그리고 그간 꾸준히 발전해온 수많은 작가들이 있으며, 획일화 된 시장처럼 보이지만 물밑에서는 무수한 시도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 '하얀 늑대들' 같은 소설도 나오고 여러가지 수작들이 나오고 있지요.

    이제는 새삼 게시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글을 접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제 눈에는 기량이 출중하신 여러 작가님들의 수작들이 많이 보이는데, 드래곤 라자, 퇴마록 이후로 견줄만한 소설이 없다는 건 대체 무슨 근거인지요.

    sf소설을 쓰시니 알고 계시겠지만 문학의 발전 역시 과학과 같아요. 정체되는 것 같은 과학기술의 발달이 사실은 물밑에서 수많은 이론과 시도가 있으며, 그 것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었을 때 무수히 많은 신기술이 나오고 그때서야 발전을 체감할 수 있지요.

    말씀하신 논리에 맞추어 대답을 드리고자 해도 의문인 게, 대작이란 게 그리 쉽게 나온다면, 그게 대작일까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몇 배, 몇십 배 큰 시장을 지닌 나라에서도 대작이라 불리는 작품들은 드문드문 10년에 한 번 정도 나올까 싶은 데, 대작이 나오지 않는다고 시장이 정체되었다는 기준을 저는 당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5 모자람
    작성일
    15.09.06 23:12
    No. 106

    일단, 논란 글이라서 이 글을 쓰신 분께는 토론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같이 질문 투성이네요. 자문자답이면서 동시에 자문하시고 계세요. 여하튼, 한담(여유가 있거나 심심할 때 쓰는 글입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토론에 더욱 어울리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답변을 생각했지만 글쓴이 분은 납득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언급하자면. '자신' 의 기준에서 재미와 '타인'의 기준에서 재미는 천차만별이라는 겁니다.

    부정적인 견해로 보는 측이 있는가 하면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완전무결한 것은 없습니다. 완전부정적인 것도 없습니다.

    이상입니다.(장르 소설을 접한지 5년 정도 흐른 거 같습니다만...착실히 발전하는 추세입니다. 소설이 웹툰으로도 만들어지고 있고요. 그러니 염려하시는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패스트
    작성일
    15.09.06 23:37
    No. 107

    세상에, 아타리 쇼크가 상업성만 추구해서 발생한 사건이라니... 물론 아타리는 '상업성'을 추구했을지 모르나, 거기서 나온 결과물은 '상업성' 조차도 없어서 망한 겁니다. 게다가 아타리 쇼크의 가장 큰 원인은 과잉 공급인데,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만선
    작성일
    15.09.06 23:40
    No. 108

    한 달에 몇 백 억의 자본이 왔다갔다하는 장르문학입니다. 명작을 바라면 한 달에 우리나라 장르문학 쓰는 작가들에게 몇 백 억을 투자하세요. 그리고 마음에 안 드는 작품을 쓰면 지원을 끊으세요. 그럼 명작 하나 쯤은 나오겠죠.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2 무수길
    작성일
    15.09.07 00:30
    No. 109

    읽어보지도 않고 다른 사람의 말과 추측만으로 다른 사람의 작품을 비방하는 것도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흉갑기병
    작성일
    15.09.07 00:39
    No. 110

    아타리 쇼크는 상업성만 추구해서 생긴 일이 아니라 수준미달의 쓰레기들이 범람하면서 생긴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기무d
    작성일
    15.09.07 03:11
    No. 111

    뭔말하는지는 대충알겠는데 딱히 답없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마아카로니
    작성일
    15.09.07 06:40
    No. 112

    이 사람은 쓰는것마다 논란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구유[舊遊]
    작성일
    15.09.07 06:41
    No. 113

    제가 보기에 글쓴이님은 그냥 푸념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니네가 쓰고, 보고, 인기가 높은 글들은 죄다 양판 쓰레기야.'
    '그런 글만 쓰고, 보고 하다보면 장르시장이 무너질거다.'
    '하지만 내 글은 양판소가 아니지.'
    '내 글은 너희의 쓰레기같은 수준과 달라.'
    '그런데 조회수가 안나와.'
    '그 이유는 너네가 쓰레기 양판소만 보기 때문이야.'
    저만 이렇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알라후·X
    작성일
    15.09.07 08:56
    No. 114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모에하군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stk01123
    작성일
    15.09.07 08:59
    No. 115

    정확한지적이네요...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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