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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15

  • 답글
    작성자
    Lv.46 은금
    작성일
    15.09.06 23:20
    No. 101

    저도 재밌어서 봤죠. 근데 보다보니 대작이더군요. 그래서 더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골란·X
    작성일
    15.09.06 23:23
    No. 102

    저는 그 퇴마록이나 저 위에 노쓰우드님의 작품이나 크게 대작소작 가릴만큼 큰 구분은 못 느꼈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은금
    작성일
    15.09.06 23:29
    No. 103

    뭐,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골란·X
    작성일
    15.09.06 23:30
    No. 104

    그렇죠 몇 년동안 문피아에서 봐온 숯한 소설들도 충분히 퇴마록수준에 준하는 작품이 꽤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노쓰우드
    작성일
    15.09.06 23:31
    No. 105

    재미'만'이 아니라 재미'라도' 추구하여 우려낼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일입니다.
    그 부분을 굉장히 간과하고 계시네요. 그 재미 하나만 제대로 표현해도 대중문학에서는 성공한 작품입니다. 그 안에서 개성과 문학성을 찾는 건 각자의 가치판단에 맡겨야 할 문제고요.

    그리고 그간 꾸준히 발전해온 수많은 작가들이 있으며, 획일화 된 시장처럼 보이지만 물밑에서는 무수한 시도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 '하얀 늑대들' 같은 소설도 나오고 여러가지 수작들이 나오고 있지요.

    이제는 새삼 게시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글을 접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제 눈에는 기량이 출중하신 여러 작가님들의 수작들이 많이 보이는데, 드래곤 라자, 퇴마록 이후로 견줄만한 소설이 없다는 건 대체 무슨 근거인지요.

    sf소설을 쓰시니 알고 계시겠지만 문학의 발전 역시 과학과 같아요. 정체되는 것 같은 과학기술의 발달이 사실은 물밑에서 수많은 이론과 시도가 있으며, 그 것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었을 때 무수히 많은 신기술이 나오고 그때서야 발전을 체감할 수 있지요.

    말씀하신 논리에 맞추어 대답을 드리고자 해도 의문인 게, 대작이란 게 그리 쉽게 나온다면, 그게 대작일까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몇 배, 몇십 배 큰 시장을 지닌 나라에서도 대작이라 불리는 작품들은 드문드문 10년에 한 번 정도 나올까 싶은 데, 대작이 나오지 않는다고 시장이 정체되었다는 기준을 저는 당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7 내필력9999
    작성일
    15.09.06 23:12
    No. 106

    일단, 논란 글이라서 이 글을 쓰신 분께는 토론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같이 질문 투성이네요. 자문자답이면서 동시에 자문하시고 계세요. 여하튼, 한담(여유가 있거나 심심할 때 쓰는 글입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토론에 더욱 어울리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답변을 생각했지만 글쓴이 분은 납득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언급하자면. '자신' 의 기준에서 재미와 '타인'의 기준에서 재미는 천차만별이라는 겁니다.

    부정적인 견해로 보는 측이 있는가 하면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완전무결한 것은 없습니다. 완전부정적인 것도 없습니다.

    이상입니다.(장르 소설을 접한지 5년 정도 흐른 거 같습니다만...착실히 발전하는 추세입니다. 소설이 웹툰으로도 만들어지고 있고요. 그러니 염려하시는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7 패스트
    작성일
    15.09.06 23:37
    No. 107

    세상에, 아타리 쇼크가 상업성만 추구해서 발생한 사건이라니... 물론 아타리는 '상업성'을 추구했을지 모르나, 거기서 나온 결과물은 '상업성' 조차도 없어서 망한 겁니다. 게다가 아타리 쇼크의 가장 큰 원인은 과잉 공급인데,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17 만선
    작성일
    15.09.06 23:40
    No. 108

    한 달에 몇 백 억의 자본이 왔다갔다하는 장르문학입니다. 명작을 바라면 한 달에 우리나라 장르문학 쓰는 작가들에게 몇 백 억을 투자하세요. 그리고 마음에 안 드는 작품을 쓰면 지원을 끊으세요. 그럼 명작 하나 쯤은 나오겠죠.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33 무수길
    작성일
    15.09.07 00:30
    No. 109

    읽어보지도 않고 다른 사람의 말과 추측만으로 다른 사람의 작품을 비방하는 것도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2 흉갑기병
    작성일
    15.09.07 00:39
    No. 110

    아타리 쇼크는 상업성만 추구해서 생긴 일이 아니라 수준미달의 쓰레기들이 범람하면서 생긴거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기무d
    작성일
    15.09.07 03:11
    No. 111

    뭔말하는지는 대충알겠는데 딱히 답없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마아카로니
    작성일
    15.09.07 06:40
    No. 112

    이 사람은 쓰는것마다 논란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구유[舊遊]
    작성일
    15.09.07 06:41
    No. 113

    제가 보기에 글쓴이님은 그냥 푸념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니네가 쓰고, 보고, 인기가 높은 글들은 죄다 양판 쓰레기야.'
    '그런 글만 쓰고, 보고 하다보면 장르시장이 무너질거다.'
    '하지만 내 글은 양판소가 아니지.'
    '내 글은 너희의 쓰레기같은 수준과 달라.'
    '그런데 조회수가 안나와.'
    '그 이유는 너네가 쓰레기 양판소만 보기 때문이야.'
    저만 이렇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알라후·X
    작성일
    15.09.07 08:56
    No. 114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모에하군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stk01123
    작성일
    15.09.07 08:59
    No. 115

    정확한지적이네요...

    찬성: 1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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