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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23

  • 작성자
    Lv.1 priori
    작성일
    12.10.22 19:16
    No. 1

    이거 빨리지우시는 게 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2.10.22 19:17
    No. 2

    팬픽을 허가 받고 써야하는 이상 그런 일은 없다 시피할겁니다.
    조모 사이트를 생각해보세요.
    거기다 쓰는게 문피아보다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팬픽도 글의 한 종류입니다.
    일반적인 정서에 위배되지 않고, 합법적인 선에서 모든 글은 장려되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ps. 일반적인 정서가 뭐냐 물으면 저도 답을 못하겠습니다 ㅇㅅㅇ;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문학벌레·X
    작성일
    12.10.22 19:26
    No. 3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꼴리는대로 하는 것이 답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lsw2020
    작성일
    12.10.22 19:29
    No. 4

    그냥 제 생각이 이래요 적어도 제가 문피아를 오는 이유는 그쪽 사이트에 넘치는 아무생각없이 막 배설한듯한 글을보기 싫어서 오는건대 이쪽마저 그렇게 변해버린다면 문피아와 그쪽 싸이트 사이에 차이점이 없어져 버리는건 그다지 달갑지 않은 사실이여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Kitsch
    작성일
    12.10.22 19:36
    No. 5

    제가 보수적인지는 몰라도, 하렘, bl 같은 요소가 있는 글들을 볼때마다 너무도 역겨워 이게 글인가 똥인가 싶습니다.
    21세기가 다원화 시대고 각자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다고 합니다만 우리사회가 추구해야할 보편적 가치는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옆집의 팬픽 대부분이 각자 원하는 양심없는 쾌락을 배설하는 글들로 범벅되어져있는걸 보면 씁쓸하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무슨 선비처럼 구는것이 아니라 정서를 해치는 표현물들에 대해 너무 관대한 면이 보이는 것 같아서 한 마디 남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이나테
    작성일
    12.10.22 19:41
    No. 6

    제가 보수적인지는 몰라도, 하렘 먼치킨 개연성x 이런 소설 볼때마다 너무도 역겨워 이게 글인가 똥인가 싶습니다.
    21세기가 다원화 시대고 각자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다고 합니다만 우리사회가 추구해야할 보편적 가치는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문피아 글 대부분이 각자 원하는 양심없는 쾌락을 배설하는 글들로 범벅되어져있는걸 보면 씁쓸하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무슨 선비처럼 구는것이 아니라 정서를 해치는 표현물들에 대해 너무 관대한 면이 보이는 것 같아서 저도 한 마디 남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문학벌레·X
    작성일
    12.10.22 19:43
    No. 7

    다들 판타지에서 뭘 바라시는 겁니까...
    조금만 눈을 옆으로 돌리면 질적, 구성적 요소가 완벽한 소설들이 많은데요. 이를테면 국문학, 수필 등등.
    판타지는 우리의 로망 아닙니까? 로망을 억압하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2.10.22 19:43
    No. 8

    필터링 기능이 필요하다보여지네요.
    유저가 동성애물이나 성전환물과 같은 것에 대해 혐오감을 가지고 있다면 자동으로 필터링되게요.
    이런 부분은 건의를 함으로 좀더 이용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수 있다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쉐릴노므·X
    작성일
    12.10.22 19:44
    No. 9

    저도 조아라처럼 되는건 그다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조원종
    작성일
    12.10.22 19:55
    No. 10

    문피아는 문피아대로 옆동네는 옆동네대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인생사랑4
    작성일
    12.10.22 19:57
    No. 11

    조아라는 너무 풀려있고, 문피아는 좀 조여져 있는 경햠이 있죠.
    문피아가 30이라면 조아라는 80입니다. 50이 딱 좋습니다.
    이번 팬픽 관련 사안은, 문피아가 30에서 50으로 향해가는 첫 걸음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Kitsch
    작성일
    12.10.22 20:03
    No. 12

    판타지 소설도 질적, 구성적 요소를 갖춰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당연히 갖춰야 할 것아닌가요? 제가 경계하는것들이 바로 판타지 소설들에대한 이런 관대함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쉐릴노므·X
    작성일
    12.10.22 20:11
    No. 13

    관대한건 좋지만 선은 안넘었으면. 선을 넘어도 되면 운영진이 필요가 없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urian·X
    작성일
    12.10.22 20:36
    No. 14

    팬픽이 문학으로 치부할 가치나 있나요?
    그냥 팬들의 어두운 이기심과 망상의 결과물 아닌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2.10.22 20:45
    No. 15

    kurian님//
    하지만 장르의 하나로 불릴 수 있다 보여집니다.
    문피아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글도 글쓴이의 어두운 이기심, 망상의 결과물인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죠.
    이는 대여점 소설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qorhvk
    작성일
    12.10.22 20:59
    No. 16

    kurian님. 판타지 자체가 망상의 결과입니다. 판타지라는 장르를 크게본다면 팬픽도 판타지의 일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vitaminB
    작성일
    12.10.22 21:55
    No. 17

    판타지 차제에 판타지를 가지신 분이 많으신 것 같네요. 실제 지금 보고 계신 소설은 모르겠지만, 대부분 누굴 이유없이 죽이고, 죽이고, 죽이는 소설들 아닌가요? 딱 잘라 말해서 판타지가 팬픽보다 더 훌륭한 장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몇몇 좋은 소설이 있는 건 동의하지만, 지금 문피아에 연재되고 있는 소설들 대부분이 제 관점에서는 딱히 옆동네 팬픽보다 좋은 글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쉐릴노므·X
    작성일
    12.10.22 22:00
    No. 18

    vitaminB님은 살인장르라고 보시는데. 모든 판타지소설이 죽이는데 중점을 두던가요? 여성부가 군대 살인기계라고 보는거하고 똑같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vitaminB
    작성일
    12.10.22 22:02
    No. 19

    중점을 두지 않기에 더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살인에 목적을 두었으면 모르겟지만, 대부분의 소설은 이유없이 살인하거든요. 소설자체에서 숨쉬는 것과 살인이 다를 게 없는 소설이 너무 많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선월
    작성일
    12.10.22 22:49
    No. 20

    너무 과장됬다고 봅니다.
    글도 댓글도 말입니다.
    팬픽이 들어와서 양적으로 성장하지만 질적으로 떨어진다? 너무 설레발 치시는게 아닌가 싶군요. 저도 물론 팬픽수용은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그게 꼭 질적 하락- 양적 성장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리고 판타지-문학을 살인 문학, 같잖은 이유로 죽고 죽이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를 한다고 느끼신다면 정말로 로망도 꿈도 희망도 없는 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드라마는 막장전개에 쓸 때없는 '있지도 않는 이야기'를 불어넣어 허구심과 사회혼돈을 초래합니까? '명탐정 코난'은 연재 종료해야겠군요. 수만가지 살해방법을 어린이에게 주입시켜주니까요. 또 누굴 죽여놓고 그 문제를 푸는데 해소감(통쾌함)을 느끼도록 유도하니 말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춘풍한월
    작성일
    12.10.22 23:28
    No. 21

    ... 둘이 구분할게아니라 그냥 둘다같이 성장했으면좋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춘풍한월
    작성일
    12.10.22 23:29
    No. 22

    물론 지금이 나쁘다는뜻이아니라 더성장한다면 좋다는뜻으로요 ㄷㄷ . 오해의소지가있을까싶어 다시 올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Acacis
    작성일
    12.10.23 01:36
    No. 23

    인생사랑님이 30 80 얘기를 하시는데..
    팬픽의 질에 대해 떠들고싶진 않고,
    30을 찾는 사람들이 모이는 지금의 문피아가 좋습니디 전..
    80을 찾는 사람들은 80으로 가면 그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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