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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 작성자
    Lv.1 엄인용·X
    작성일
    12.10.30 01:44
    No. 1

    이 글 역시...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저 같이 한 걸음 물러난 사람이 보기에는 이 글 역시 꺼져가는 불씨 살려내는 글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카페로열
    작성일
    12.10.30 01:45
    No. 2

    남을 지적하시면서 본인의 잘못은 못보시네요..이글 역시 한담란에 맞지않고 밑에 논란을 이어가는 분들과 다름이 없어 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우주적/탈퇴
    작성일
    12.10.30 01:46
    No. 3

    하고 싶은 말을 딱 해주시네요. 정말 여긴 유식한 척 하는 윤리 의식없는 안면몰수파들이 득실데는데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옥천사
    작성일
    12.10.30 01:58
    No. 4

    글에 동감하기에 저는 오늘 일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괜한 일을 더 크게 벌리는 발언이 될까봐서요. 또한 다른 분들의 댓글도 맞는 말입니다, 꺼져가는 불씨를 타오르게 할 지도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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