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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하늘눈물
작성
11.08.18 12:17
조회
4,240

카이첼 님의 은빛어비스나 잃어버린 이름 같은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중 한명입니다.

최근 작가님께서 유료연재를 선언하셨고, 전 이를 긍정적으로 바라 봤습니다. 앞으로 장르소설이 가야할 길이 이와같은 전자북 형식이라고 봤기 때문이죠.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전 카이첼작가님의 유료연재를 따라가면서 읽을 계획은 없습니다. 이는 편당 100원을 내지 못할 정도로 가난해서가 아니며 북큐브라는 사이트의 인터페이스가 불편해서도 아닙니다.

제게 은빛어비스는 문피아에서 읽는 글중에 하나일뿐이고 출판 된다면 책방 대여점에서 읽는 글 중 하나가 될 예정인 글이었습니다.

단지 그 뿐이죠.

좋은글이지만 사이트를 옮겨서 새로 가입하고 현금을 결제해서 매편 언제 나오나 기다리는 수고로움을 감수하면서 볼 정도의 글은 아닌...

그런데 최근 올라온 몇몇 글들은 저와같은 사람은 얌체나 소설을 공짜로 누리려는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더군요.

물론 카이첼님의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보니 표현이 과격해진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장르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무리 크더라도 그 사랑을 뽐내는 방법이 다른사람을 갉아 내는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나와같이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고 그것을 비난하는것은 반대로 남들이 나를 비난하게 할 뿐입니다.

문피아 캠페인을 우리 잊지 맙시다.

* 문피아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연재한담 (s_9)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8-18 14:00)


Comment ' 57

  • 작성자
    Lv.78 한량서방
    작성일
    11.08.18 12:26
    No. 1

    글쎄요..그걸 불편한 강요라고 생각하시나요?
    나와 의견이 다르다는 것에 대한 의견은 동의합니다만 작가님이나 다른 독자분들의 생각을 불편한 강요라고 표현하심은 어울리지 않다고 느낍니다.
    이해가 맞지 않다고 하여 의견을 강요라고 표현한 것은 하늘눈물님도 다른 사람에게 이 글이 다른 방식의 강요라고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고독피바다
    작성일
    11.08.18 12:27
    No. 2

    동감합니다
    얼마전 다크메이지 3부의 북큐브 출판을 극찬하고
    개인적으로 김정률님의 책들을 장르의 순위권 작이라 보는 1인입니다.

    그렇습니다만.
    1.귀찮습니다
    2.2500원이라니 뭔가 손해 보는 느낌도 들고요
    3.뭐 안 보면 미칠정도로 궁금할 정도도 아니고
    4.800원짜리 천라신조 후아유등 많으니까요

    그냥 이것 저것 보다가 정 할거 없거나
    집 떠나 멀리 갔을 때 시간은 때워야 겠고 주변에
    피씨방도 책방도 없고 정 심심할 때 결제해서 함 보려 합니다.

    뭐 책에대한 자신이 할애하는 비중이 얼마냐 라는거니까요
    비판할 이유도 없고 봐야할 의무도 없고

    전적으로 자신의 의사이며
    아래글에 이북으로 출간작이 일반 조회수의 1/10 밖에 안 된다라는 말씀에
    한 마디 해 본다면
    1/10이면 성공한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해 봅니다
    골베에 올라와 있는 글들 2~30종 중에 3~6종을 제외한 20작정도가
    2500원에 유료화 된다면 과연 1/10씩이나 봐 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지금은 1/10 이지만
    아직도 대여점 독자들 중에 다크메이지 3부가 나왔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3~6달 정도 지났을때의 조회수를 보고 많다 적다를 논해야 할 걸로 봅니다

    이게 대여점 책과 이북의 가장 큰 차이라 봅니다

    대여점용은
    첫 1,2권이 자극적이어야 하고 뒷권이 얼마나 인기를 끌던지
    그냥 대여점 주인만 이득이 되고 작가는 이득이 전무합니다

    이북은
    초반 홍보와 골수팬만 확보한다면 뒷권을 씀에 노력할 동기가 있습니다
    뒷권도 잼있으면 기존 2~4천 명의 독자를 안고 가고
    추가적인 독자가 생기면서 작가의 수입이 늘어나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멍충멍충멍
    작성일
    11.08.18 12:32
    No. 3

    제 생각엔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아도 할 말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하늘눈물
    작성일
    11.08.18 12:32
    No. 4

    사실 전 카이첼님 연재를 따라가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시대를 살아가면서 작가님을 응원하는 방법은 응원댓글 몇자보다는 단돈 100원이 더 클테니 말이죠.

    한량서방님 대부분의 정상적인 독자님//자각님을 겨냥해서 쓴글이 아닙니다.^^ 본문에서 몇몇 글이라고 밝혔는데...
    굵기나 색깔변화로 포인트를 주고 싶은데 제가 html을 몰라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청청루
    작성일
    11.08.18 12:32
    No. 5

    한량서방님이 아래 올라온 글을 읽지 않으신 건지 모르겠는데, 그건 자기의 의사를 표현한 게 아니라 강요한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아나키즘
    작성일
    11.08.18 12:34
    No. 6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댓글로 이와같은 내용의 글이 수십개 달렸고 작가님께서 관련 글도 올리셨는데 굳이 새로운 게시글을 올려서까지 비판해야 하는지는..글쎄요..

    ............라고 썼었는데...쓰는 사이에 스텝1님 댓글 올라온 것을 보니 논의가 필요할수도 있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담룡(潭龍)
    작성일
    11.08.18 12:35
    No. 7

    왜 이렇게 변명조로 들리는 걸까요. 카이첼님이 해명하셨는데 굳이 다시 들춰낼 필요가 있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웃는가면·X
    작성일
    11.08.18 12:37
    No. 8

    스텝1님, 지금 당장 구매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사람을 몰상식하다고 몰아세울 수 있는지를 우선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것도 아닌만큼 누구나 다 잠재적 구매자가 될 수 있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야우
    작성일
    11.08.18 12:38
    No. 9

    뭐 어떤 생각이신것은 충분히 알겠지만...
    그 불편한 강요를 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요...

    그냥 그만큼의 가치가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 보면 됩니다.
    제가 님이 말한 그 사람들의 글을 못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그만큼의 가치가 된다고 생각하면 보면 되고 아니면 안 보면 됩니다. 그걸 가지고 여기다가 불편한 강요네 뭐네 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희망찬은 개인지로 구입한 상태이고 은빛 어비스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북큐브는 가입되어 있고 풍종호작가님의 카오스사이클을 유료연재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은빛 어비스의 유료 연재는 따라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느 시점에 와서 땡기면 그때 유료연재를 볼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언제나 소비자가 무언가를 구매하는것이 언제나 가치 위주로만 이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괜히 말이 길어지긴 했는데... 그냥 강요가 아닌 선택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보고싶으면 보는거고 아니면 안 보는거죠. 그걸 강요할 사람도 없고 강요한다고 말 들을 사람도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멍충멍충멍
    작성일
    11.08.18 12:40
    No. 10

    웃는가면/구매를 안해서 몰상식한게 아니고, 작가가 유료연재로 돌아섯다는 사실로 열폭하는게 몰상식한거죠. 그런가보다, 아닌가보다 에서 끝날 문제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살인코알라
    작성일
    11.08.18 12:42
    No. 11

    이로써 유료결제를 안하면 도둑놈,얌체,몰상식한 인간이 되는 판국이군요.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예전부터 카이첼님 소설 팬군은 무섭군요.
    흡사 저쪽 계열 타입문쪽 사람들과 이미지가 오버랩되는군요. 다행히 카이첼님 소설을 싫어해서 첨부터 안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웃는가면·X
    작성일
    11.08.18 12:43
    No. 12

    스텝1님, 닉네임 뒤에는 '님'자를 붙이셔야 합니다. 밑의 글에서도 지적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작가가 유료연재로 돌아섰다는 사실로 열폭하는 사람들은 없는 걸로 보입니다만. 오히려 왜 유료연재 안 보냐, 그깟 돈이 아깝냐고 훈계하는 글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온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멍충멍충멍
    작성일
    11.08.18 12:45
    No. 13

    웃는가면님, 제가 보기엔 열폭한 사람 많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전통김치맨
    작성일
    11.08.18 12:46
    No. 14

    스텝님 왜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아도 할말이 없나요?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야우
    작성일
    11.08.18 12:47
    No. 15

    흐음 논쟁글을 읽고 왔습니다. 불편한 강요라고 느낄 것 같은 글이긴 하네요.. 하지만.. 논쟁은 그 글안에서 끝내는게 옳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래 글을 쓴 사람에게도, 이번글을 쓴 사람에게도 결과는 같습니다. 선택은 언제나 독자가 하는거고, 그걸 강요할 사람도 없으며, 그 선택을 비난할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은 보편적으로 가치 없게 생각되는것을 비싸게 구입하기도 하고, 그 반대의 선택도 합니다. 그 선택이 도덕상, 법률상 문제가 되지 않는 한... 그 선택에 대해서는 누구도 뭐라고 할 권리를 가지지 못하는게 정답으로 봐야 할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黑月舞
    작성일
    11.08.18 12:50
    No. 16

    스텝1님//
    그 '안보면 될 일' 을 가지고 보라고 윽박지르던 분이 아래에 계셨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아나키즘
    작성일
    11.08.18 12:51
    No. 17

    스텝1님/열폭은 누가 했다는 건가요? 지금 이 글과 관련글의 논점은 구매유무이지, 열폭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카이첼님 글 재미있게 봤고 북큐브 유료연재도 분량 쌓이면 따라갈 생각입니다. 팬으로써 부탁드리는데, 스텝님이나 밑의 게시글의 아야가사님 같은 분들이 이러한 논쟁에 불을 붙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당장 위의 댓글의 살인코알라님 같은 분의 경우처럼 여러사람의 반감만 사게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소설만
    작성일
    11.08.18 12:52
    No. 18

    일단 스텝님은 열폭의 뜻부터 알고 다시 오시죠.
    작가가 글쓴거에 대해 독자가 가치판단하는데 열등감이 왜들어감-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프다
    작성일
    11.08.18 12:52
    No. 19

    스텝1님 열폭하는 사람이 많다니 누가요?? 열폭이면 열등감폭발인데 유료연재로 바꿨다고 누가 열등감을 폭발시키던가요?? 아니 그전에 유료연재 하는게 열등감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고독피바다
    작성일
    11.08.18 12:53
    No. 20

    스텝1님
    댓글로 다신 말씀은 스텝1님께서 비난 받으실 소지가 많습니다

    본문에서
    .
    ~~감수하면서 볼 정도의 글은 아닌...

    그런데 최근 올라온 몇몇 글들은 저와같은 사람은 얌체나 소설을 공짜로 누리려는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더군요.
    .
    위와 같이 자신의 가치판단에 1회100원은 무리다 그래서 안 본다.
    그렇지만 이건 개인의 판단 기준차이지 몰상식은 아니다.
    라고하셨습니다.

    그에 대해 스텝1님은
    .
    제 생각엔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아도 할 말 없네요.
    .
    라고 하셨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읽고 이 댓글을 읽는다면

    "스텝1의 생각은 유료라 안 본다는건 몰상식한 놈이라는 거구나"
    하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나키즘님도 ......(스텝1님) 같은 분도 있구나 한거고요.

    열번째 달아 주신
    10 스텝1 2011-08-18 12:40:46
    웃는가면/구매를 안해서 몰상식한게 아니고, 작가가 유료연재로 돌아섯다는 사실로 열폭하는게 몰상식한거죠. 그런가보다, 아닌가보다 에서 끝날 문제잖아요.
    .
    .
    "어디서 하늘눈물님이 유료연재로 돌아섰다고 열폭했다는거지 ?
    유료연재 긍정적으로 본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한건가 ?
    그럼 누구에게 한 거지 ? 위 본문이나 댓글중에 몰상식한 사람이 있나 ?"
    하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
    .
    댓글을 쓰실 땐
    본문의 내용을 곱씹어 보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쉽사리 던진 댓글은 본문작성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댓글 쓴이를 비난하는 이와 쉴드치는 이 간의 논쟁을 일으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영특한소
    작성일
    11.08.18 12:55
    No. 21

    분쟁유발자만큼이나 몰상식한 사람이 또 있을까 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살인코알라
    작성일
    11.08.18 12:56
    No. 22

    밑에 댓글도 내내 그랬지만 유료결재 안하면 얌체 도둑놈 몰상식한 인간으로 몰아붙이는 강압적인 글에 사람들이 기분이 상했지 유료연재로 못봐 기분이 상한 분은 없어보입니다만.

    그깟 몇백원이 없어서 못보는 분들은 많지 않으리라 봅니다.냉정하게 말해서 결과만 놓고 보자면 귀찮니즘+돈의 가치>>소설 이라는 결론이 도출될뿐.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호응하지 않다거나 비난한다고 해서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의 인격이 훼손되는건 아닙니다. 타인의 소설에 자신의 인격을 투영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멍충멍충멍
    작성일
    11.08.18 12:58
    No. 23

    이 글 자체가 열폭한 글이잖아요. [그런데 최근 올라온 몇몇 글들은 저와같은 사람은 얌체나 소설을 공짜로 누리려는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더군요.] 이렇게 쓰는 몇몇 분들의 글을 보고 왜 화를 내는거죠? 본인만 떳떳하면 화낼 이유가 없지않을까요?

    내가 유료연재를 보지 않는 이유는,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다지 소설을 보고 싶지않다거나, 2500원이라는 돈을 보고 볼만큼의 가치를 가지지 않을 소설이라고 생각한다면 화낼 이유가 없지 않나요?

    화를 내는 이유는 본인을 잠재적으로 공짜나 누리려는 몰상식한 사람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화난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몰상식한 사람이라고 몰아도 할말이 없다고 쓴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웃는가면·X
    작성일
    11.08.18 13:01
    No. 24

    스텝1님, 떳떳한 것과 별개입니다. 이건 누명이 씌워진거나 다름없는 건데요. 내가 남에게 무엇 때문에 도매금으로 그런 취급을 받아야하는지 납득할 수 없을 때 그에 항의하는 정도는 당연한 반응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劍魔聖
    작성일
    11.08.18 13:02
    No. 25

    왜 싸우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WHeegh
    작성일
    11.08.18 13:02
    No. 26

    떳떳하지만 옆에서 억지로 몰아버리면 화가 나지 않나요? 화낼 이유가 없나요? 비유가 이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영특한소
    작성일
    11.08.18 13:03
    No. 27

    스텝1님//까요? 나요? 가요? 로 끝나는 부정확한 판단을 근거로 몰상식하다비난을 하실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실제로 그렇게들 느끼고 계신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신것도 아니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글 자체도 열폭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의 판단만이 옳다는 편협한 시야와 아집은 버리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黑月舞
    작성일
    11.08.18 13:03
    No. 28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아서 화난겁니다. 일의 인과관계는 확실히 하시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아나키즘
    작성일
    11.08.18 13:03
    No. 29

    스텝1님//

    스텝1님은 제가 보기에 카이첼님 지능적 안티같네요. 더해서 몰상식하기도 합니다. 아..혹시 아니시면 본인이 떳떳하실테니 신경쓰지 마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墨歌
    작성일
    11.08.18 13:04
    No. 30

    죄송합니다.
    산소를 무료로 소비하는 몰상식한 사람입니다.

    애초에 문피아에 유료연재가 있던가요.
    무료로 연재하던거 무료로 보다가, 귀찮고 결제 안한다고 몰상식하다니.

    그럼 60억 인구 중에서 호흡한다고 비용을 내는 사람은 없을테니 모조리 몰상식하다고 몰아야겠군요.
    제가 옛 성현이신 김선달 어른처럼 호흡에 돈 좀 받아도 될까요?
    안내면 몰상식한 사람이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전통김치맨
    작성일
    11.08.18 13:07
    No. 31

    스텝님

    솔직히 스텝님이 잘못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고독피바다
    작성일
    11.08.18 13:08
    No. 32

    스텝1님
    24번의 댓글을 시간이 지나서 날씨가 좋고 기분이 아주 좋을 때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또는 단골 식당에서 음식시키면 나오는 밑 반찬을
    하나당 500원 1000원 씩 받는 날이 온다면
    그 때 공짜로 밑반찬 주는 다른 식당으로 단골을 옮긴 당신에게
    "공짜만 좋아하는 몰상식한 인간" 이라고 욕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위에 쓰신 24번 댓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전 GG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전통김치맨
    작성일
    11.08.18 13:11
    No. 33

    스텝님 답글이 안달리네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야우
    작성일
    11.08.18 13:15
    No. 34

    스텝1님 // 흐음 공짜를 누리려는 사람을 왜 나쁘게 보는지 모르겠군요.. 물론 정당한 댓가를 치르지 않고 공짜로 무언가를 보려는 사람을 나쁘게 보려는 사람을 비난하는것은 이해하겠지만. 공짜 연재를 보다가 유료연재로 돌아가는것을 공짜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안 보는 사람들을 어떤 이유로 비난 할 수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군요. 열폭이니 뭐니 하는 단어를 쓸만한 상황이 아닌것 같은데요.. 무언가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공짜인 것들(텍본이나, 스캔본 다운로드)의 비난은 정당 하겠지만, 공짜소설을 보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공짜를 누리는 사람들을 몰상식한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 소설의 팬이라고 했다고 하더라도, 그 소설의 유료연재를 보지 않는 것이 몰상식의 판단기준이 될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문제는 독자끼리 이렇게 싸울만한 문제거리가 되지 못합니다. 비난의 대상도 되지 못하는거죠. 예를 들자면 짜장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왜 다른 사람들보고 이렇게 맛있는 짜장면을 먹지 않는 거냐고 비난하는거랑 똑같은 겁니다. 짜장면을 먹든 짬뽕을 먹든 그것은 개인의 선택의 문제고, 글을 보는것 역시 개인의 선택의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비난을 더할 수 있는 분이라면 저는 정말 그것이 비난의 대상이 되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고 싶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멍충멍충멍
    작성일
    11.08.18 13:15
    No. 35

    키배는 많이 떠봐서 지금 댓글 단다고 뭐가 있겠습니까?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달빛몽상가
    작성일
    11.08.18 13:19
    No. 36

    여기서는 키배를 원하는게 아니라 사과를 바라고 있는거 같군요,,,
    잛은 생각으로 남긴 앞의 글들에 대해서 말이죠,,,
    자신이 한 말의 옳고 그름에 따라 사과정도는 할수 있지 않을까요,,,
    이 곳이 가볍고 가벼운 인터넷 공간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전통김치맨
    작성일
    11.08.18 13:21
    No. 37

    스텝1

    키배라뇨 ~~~~

    댓글달아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黑月舞
    작성일
    11.08.18 13:21
    No. 38

    아니 뭐,
    "본인만 떳떳하면 화낼 이유가 없지않을까요?"
    이러던 분이신데 적어도 자신이 한 말을 실천하시는 중이라면 이런 댓글을 신경쓰지 않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살인코알라
    작성일
    11.08.18 13:22
    No. 39

    정신승리 경축~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WHeegh
    작성일
    11.08.18 13:23
    No. 40

    정신승리 경축~ (2)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영특한소
    작성일
    11.08.18 13:25
    No. 41

    그다지 떳떳하지만은 않으신듯 하네요. 키배라는 말로 얼렁뚱땅 답글을 회피하시다니. 말의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야우
    작성일
    11.08.18 13:27
    No. 42

    사람들은 지금 키보드 배틀을 뜨자는게 아니라.. 제대로 된 이야기(논의)를 해보자는 건데요 ^^ 솔직히 나와 반대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그 입장에 대한 논거를 정리해 주게 되면... 아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나와 이렇게 다른 입장이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어서 좋은데 말이죠... 요새는 온라인상에서 조금만 어떤것에 대한 논의를 하다보면 왜 사람을 비난부터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요새는 정말 논쟁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감정 섞인 키보드 배틀 말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바람피리
    작성일
    11.08.18 13:32
    No. 43

    근데 열폭은 열등감 폭발이지 열받아 폭발 아니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멍충멍충멍
    작성일
    11.08.18 13:36
    No. 44

    야우님/ 저도 논쟁 좋아합니다. 저와 반대되는 사람과 논쟁하다보면 제 잘못된 생각도 고처지고 제 주장을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그런데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은 벗어난것 같네요. 댓글 다시는 분들 보면 제가 쓴글이 아닌 엉뚱한 이야기를 하면서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제대로 안읽었다는 이야기겠죠) 정승리라라고 인신공격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논쟁은 서로가 어느정도 선을 지켜줘야 가능한 것인데, 지금은 아닌 것 같네요.

    물론 저도 처음에 상대방을 도발하면서 논쟁일 불러 일으키기는 했지만, 지금 상황은 아래 적으셨다 시피 감정 섞인 키보드 배틀로 들어왔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멍충멍충멍
    작성일
    11.08.18 13:40
    No. 45

    더군다나 저 스스로가 공짜 얌체족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 비난하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전통김치맨
    작성일
    11.08.18 13:40
    No. 46

    정신승리 경축~3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살인코알라
    작성일
    11.08.18 13:43
    No. 47

    정신승리 경축은 키베 소리 나오고 난후에나 나온말인디요?
    키배라는 말로 진지하게 댓글달던 사람들 벙찌게 만들어놓고 어이없이 뒤에 나온 말을 근거로 자신이 키배들어왔다고 하면 인과가 안맞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黑月舞
    작성일
    11.08.18 13:49
    No. 48

    23번 리플때문에 저 난리가 난 걸 깨닫지 못하고 계시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살인코알라
    작성일
    11.08.18 13:50
    No. 49

    그러니 이리 답답하지요...
    아마도 시시비비를 가리는 토론의 성격보다는 옭고그름과 상관없이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 그런 논쟁을 하고 싶은가 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黑月舞
    작성일
    11.08.18 13:50
    No. 50

    그런데 자신만 떳떳하다면 상관없다던 분이시니 이기고 지는게 의미가 있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레벨V
    작성일
    11.08.18 18:09
    No. 51

    스텝1님은 사람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듯 보입니다. 이제 댓글 앞에 달린번호도 착각하시는군요. 어느정도의 선을 먼저 깬 사람이 바로 스텝1 님이신데 말이죠. 다시한번 정신승리 축하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淸流河
    작성일
    11.08.18 18:58
    No. 52

    책을 읽으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무료연재하던 작품을 북큐브로 옮겨서 유료연재하겠다고 작가가 말하는데 대체 뭐가 강요입니까? 은빛어비스 안보면 죽는것도 아니고 책 연재하다 출판삭제하는 작가가 수두룩한데 대체 어떤게 문제라고 할 수 있나요?;;;; 어이가 없네요.

    몰상식한 사람이라고 몰려도 할 말이 없겠네요. 정말 이기적이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살인코알라
    작성일
    11.08.18 20:08
    No. 53

    청류하님// 밑에 있는 글들과 댓글들은 안보시는지요? 작가가 유료연재하면서 결제하라고 강요한건 아닙니다. 원래 무료연재로 글을 보던 분들이 유료결제로 넘어가는 비율이 미미한 상황에서 몇몇분들이 결제안하시는분들을 두고 몰상식하고 얌체에 도둑놈 심보라고 비난을 하시며 결제를 강요하셔셔 일이 커진겁니다.
    작가분이 강요한건 없습니다. 몇몇 팬들이라는 분들이 비난일색의 근거로 강요 압박하셨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카리수마
    작성일
    11.08.18 21:38
    No. 54

    탱커의 자질이 있으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하늘눈물
    작성일
    11.08.18 21:55
    No. 55

    뭔가 제가 올렸던 의도와는 다르게 댓글이 산으로 갔군요.
    글의 문맥 파악이 안되는 몇분이 계셨던것도 같고...

    흠 그냥 몰상식이라고 인정할것을 그랬나 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백수마적
    작성일
    11.10.22 18:43
    No. 56

    새로운 용자의 탄생이라고나 할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동방천
    작성일
    12.01.13 14:52
    No. 57

    카이첼님의 글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안읽엇는데 저는 얌체가 아니므로
    걍 지나갑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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