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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56

  • 작성자
    Lv.17 바람피리
    작성일
    11.08.26 23:34
    No. 1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천사知인
    작성일
    11.08.26 23:35
    No. 2

    정말 옳은 말 입니다. 비단 이건 요 한 부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이제는 먹고 살기 힘들 수록 더 나서서 잘못 된걸 고치고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평온
    작성일
    11.08.26 23:36
    No. 3

    권리가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가 진정한 정의로운 사회라던데

    작가님들의 권리가 제대로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노릇
    작성일
    11.08.26 23:38
    No. 4

    우리나라의 특성상 문제를 제기하기 보다는 쉬쉬하는게 더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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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 회색
    작성일
    11.08.26 23:43
    No. 5

    옳은 말씀입니다. 요 근래 불법 스캔파일 업로더 대한 법적 대응... 문제가 심각하고, 권리의 침해가 막대하여 손해를 입은 것에 대한 옳은 권리 행사이지만, 그 이전에 작가가 본질적으로 추구하고 주장해야할 권리는 이런 것이라 봅니다. (민감한 주제같아 언급할까말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결국 쓰고 덧붙이자면 결코 전자가 틀렸다는 말도 그것에 대해 어떠한 부정이나 비난의 의미 없으니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다만 후자가 더 중요한 문제이고, 작가 분들이 자신의 글에 대한 정당한 요구와 권리도 행사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판사와 작가는 >,<의 관계가 아닌 =의 관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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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3 음유시인꽁
    작성일
    11.08.26 23:45
    No. 6

    저도 사실 일정부분 동감 합니다.
    만약 진정 장르 시장의 질적 성장을 원한다면
    책을 사도 아깝지 않을 퀼리티는 몰라도 편집은 최소한의 "예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타난 책을 사고 싶진 않겠죠. 파본도 아니고...
    일반 소설에서는 설사 그게 통속소설이라 하더라도 오타는 정말 찾기가 힘들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살신성의
    작성일
    11.08.26 23:45
    No. 7

    주변을 둘러보고 생가하고 또 생각해서 오류가 없다고 자신하고 발표를 했더라도 결국 내가 생각못한 나의생각의 오류가 많다는겁니다..
    보던책이 3개월 이상 연결해서 볼수 없을때 내성격에 의한 감정보다 장르소설을 보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대,,흥미와 시간 때우기와 대리만족에 쉽게 재미로 보는 책이 연결이 끊어져서 몇달 지난다면 그책에 대해선 재목가지 잊어버리게 됩니다..왜작가들이 이의를 재기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장르소설을 쓰신분들 연세가 좀 어리시고 초보작가가 많으신거 같습니다 그냥 돈이되건 안되건 용돈좀 만지고 출판을 했다는대만 의미를 부여하고 세세한건 생각도 못하시는분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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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전통김치맨
    작성일
    11.08.26 23:46
    No. 8
  • 작성자
    Lv.94 봄돌
    작성일
    11.08.26 23:46
    No. 9

    내 땅에 다른 사람이 건물 짓고 장사를 하는데
    한 번도 항의를 안하면 그 사람 땅이 됩니다.
    우리나라 법률에 엄연히 나와 있습니다.
    자기 밥그릇을 안 챙기면 남의 밥그릇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오랫동안 자기 밥그릇 챙기는 행위를 경멸해 와서
    당연하게 여기는 현상이 있는데
    절대로 그러면 안됩니다.
    그래 봤자 남 좋은 일 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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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 우담소봉
    작성일
    11.08.26 23:56
    No. 10

    교정본 오면 안보고 그냥 출판하십니까? 출판사 교정이 마음에 안들면 최종교정에서 직접 손보면 되는데 무슨 책읨을 출판사에만 고스란히 전가하고 피해자인 척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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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00
    No. 11

    유담님,

    간단히 생각해보시죠. 그러면 "모든 작가들이 다들 교정본을 제대로 안봐서" 교정이 그렇게 된다고 보십니까? 편집 오류가 난다고 보십니까?

    교정본이 옵니다. 제가 확인하고 수정합니다. 다시 보냅니다. 그러면 그게 그대로 출판...되지 않습니다. 다시 출판사에서 수정해서 출판됩니다.

    곧, 시스템 상 마지막으로 손대는 것은 출판사입니다. 더욱이, 교정이나 편집만 하면 다행이고 아예 출판사에서 내용을 바꾸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저는 그런 일은 안 당했습니다만).

    이 이외에도, 작가는 자신의 책이 얼마나 팔렸는지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최종본도 확인 못하고 얼마나 팔렸는지도 모르고 그냥 출판사에서 통보하는대로 움직입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우담소봉
    작성일
    11.08.27 00:02
    No. 12

    출판사에서 고의적으로 오타라도 낸다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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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2 초록거북이
    작성일
    11.08.27 00:05
    No. 13

    유담님
    아래글을 읽으셨는지 또는 읽으셨더라도 오해없이 제대로 이해하셨는지
    자신의 '추측'이 당연히 맞는 것처럼 처음부터 무작정 옳다고 내세우진 않으셨는지
    그렇다면 아무리 좋게 봐줘도 의견이 다르다고 보아지는데
    문제가 있어 그 점을 지적하는게 그리 비난 받을일인지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다른사람 의견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문제가 있어서 그 점을 지적하는 것은 가장 흔하고 틀리지도 않은 의견일텐데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도아니고 무작정 비난으로 보이는 글은 보기 좋지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10
    No. 14

    고의적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교정에서 오타를 내는 것도 봤습니다...라고 하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궁금하군요.

    예를들어 보죠.

    제가 작 중에서 [민완 판사]라는 단어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민완 판사]라는 단어가 잘못됐다(부적절하다는게 아니라 오타로 취급)며 교정에서 지워버렸더군요. 제가 [민완 판사]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서 "이런 뜻의 단어입니다"라고 설명해서 넘어간 적이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편집시 각기 다른 인물들의 대화인데 그냥 도매금 취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글의 앞뒤가 엉망이 되죠.

    출판사가 영세하여 교정하시는 분들이 작업량이 너무 많아 힘들다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출판사에서 그런 식으로 마구잡이 여러권 출판을 하면 안됩니다. 아니, 마구잡이 여러권 출판을 할거면 사람을 더 고용해서 일을 분담해야합니다. 하지만 이익 극대화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안하는 모양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우담소봉
    작성일
    11.08.27 00:14
    No. 15

    어디가 무작정 비난이라는건지...
    초록거북이님.
    저는 글쓴분이 언급하는 출판사에서 작업해보았고 무엇을 지적하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다. 적어도 귀하보다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우담소봉
    작성일
    11.08.27 00:17
    No. 16

    교정에서 오타가 나온 적 저도 있습니다. 찾아서 고치고 원고줄때 이야기했고요. 최종교정때 다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우담소봉
    작성일
    11.08.27 00:22
    No. 17

    출판사 교정자가 다 다르다보니 다소 미흡한 교정으로 심기가 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대화로 불만을 피력하고개선을 꾀하는게 아니고 바로 공론화시켜 비난여론을 만드시는군요. 서시님의 충고를 흘려듣지 마십시오. 제 눈에도 충분히 그렇게 보였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25
    No. 18

    유담님,

    첫째로, 교정이 원래부터 작가의 일이라고 보십니까?

    아닙니다. 제가 SP 3권을 직접 교정한 것은 어디까지나 출판사의 교정이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이고, 원래 교정은 출판사의 일입니다.

    제가 직접 해봤다고 해서 그게 저의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러는 편이 나으니까 한 것에 불과하죠.

    애초에, 교정이라는 것은 "작가가 스스로는 깨닫지 못한 오타나 비문 등에 오류에 대해 출판사에서 보정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만약 작가의 일이었다면, 출판사는 원고에 대해서 아무런 하는 일이 없죠.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출판사에서는 교정 작업을 하는 인원을 둡니다. 그게 출판사의 일이니까요.

    둘째로, 교정하는 분하고 작가하고 직접 연결이 된다고 보십니까?

    메일을 주고 받거나 의견을 교환하는 일이 아주 가끔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교정자와 작가 사이에는 [담당자]가 있습니다. 모르시지는 않을텐데요?

    저는 담당자 분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올린 겁니다. 이야기도 안해보고 출판 때려친다고 하신 줄 아십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27
    No. 19

    담당자는 물론이고 과장이라는 분하고도 싸우다가, 그쪽에서도 양보할 마음이 전혀 없고, 저도 양보할 마음이 전혀 없어서 출판 때려친다고 글 올린겁니다.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는 모르지만, 아무런 일도 없는데 공론화시키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우담소봉
    작성일
    11.08.27 00:31
    No. 20

    본인이 그렇게 교정에 자신감을 갖고 계신데 출판사교정을 자꾸 들먹이시기에 그럼 스스로 하시라 말씀드린 겁니다. 다른 작가의 입장이 궁금하신 거잖아요?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Schwalz
    작성일
    11.08.27 00:33
    No. 21

    교정은 출판사의 일이라고 볼 수 있지만 본의미를 위해 작가가 거부하는 경우도 있듯이 작가의 재량하에 있는 작가의 책임이 어느정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수를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맡기는 것이고요 그리고 교정은 출판사의 일이라고 한다손 치더라도 퇴고는 작가의 손에서 해야되는겁니다. 다른일에 대해서도 드릴 말씀이 많지만 자세한 사정을 모르니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만......
    그리고 출판하셨던 사람들이 바보라서 가만히 있었던게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33
    No. 22

    유담님,

    지금 그 말씀은 "그럼 니가 해봐라"라는 거군요.

    그런 말은 영화를 비판했더니 "그럼 니가 영화 만들어봐라"라고 대꾸하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논의할 대상은 안되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우담소봉
    작성일
    11.08.27 00:34
    No. 23

    폰이라 장문덧글 작성이 어려운데, 한번 얘기 나눠보실 의향 있으시면 쪽지로 전화번호 남겨 주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34
    No. 24

    ㅋㅋㅇㅋ님,

    정말 솔직히, 제가 잘 몰라서 묻습니다. 정말로 몰라서 묻습니다.

    그럼 왜 모두들 가만 있었던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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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3 사냥완료
    작성일
    11.08.27 00:37
    No. 25

    출판사 교정이 잘못된거면 출판사 잘못이 맞지 않나요?? 그럼 이의 제기하는게맞는 것 같은데요? 더군다나 작가 쪽에서 교정본을보고 수정요구까지 했는데도 그렇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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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4 黑月舞
    작성일
    11.08.27 00:39
    No. 26

    작가가 보낸 최종교정본을 출판사에서 출판하면서 손대는 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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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세계수)·X
    작성일
    11.08.27 00:40
    No. 27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좋은 작품이란 작품에 대한 작가의 애정에서 출발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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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전통김치맨
    작성일
    11.08.27 00:41
    No. 28

    ㅋㅋㅇㅋ 님의 답변이 기다려진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黑月舞
    작성일
    11.08.27 00:47
    No. 29

    사실 출판사의 교정능력이 미흡하다는 것도 마음에 썩 차지는 않겠죠. 하지만 이건 시간과 예산의 문제이기도 하니 무조건적으로 매도하는 것도 무리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다만 본문글에서 언급한, 작가가 보낸 최종교정본을 작가와의 협의 없이 출판사측에서 손대는 일이 있다는 일이 더 큰 문제같아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소설기업가
    작성일
    11.08.27 00:47
    No. 30

    왜 이의 제기를 하지 않냐 하면요.
    작가입장에서 막말로 출판사 측에서 출판안해! 이러면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그러니 출판사 눈치를 봐야지.
    지금이야 인세가 알바비 이하로 추락했다지만.....
    과거 오년 전만해도 권당 인세가 어느 정도는 되었죠.
    권당 인세가 알바비 이하로 추락하니, 이제는 출판하는 게 별로 대단한 일이 아닌 것이 되었고......
    이런 문제를 공개적으로 말할 수가 있는 거죠.
    만약 인세가 500이상이었다면?
    그럴 수가 있을까요?
    시장이 쪼그라들면서 나타나는 안 좋은 현상 중에 하나이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비취방울
    작성일
    11.08.27 00:48
    No. 31

    음, 저는 영상노트, 로크미디어, 마루라는 출판사와 이제까지 작업을 했습니다만...;;

    적어도 저는 편집자와 직접적으로 연락을 하며 출판을 진행했었습니다만 뿔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로군요.

    저도 어제 아랫글을 읽어보았습니다만 보통 출판사의 경우는 한 담당이나 편집자가 여러 명의 작가를 맡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어떤 한 작가가 마감일을 빨리 맞춰 주었다고 하더라도 앞서 스케쥴이 잡혀 있는 작가가 하루 이틀 정도 마감을 늦춰 버리고 그게 밀리게 된다면 뒤쪽에 스케쥴이 잡혀 있는 작가의 경우는 자연스레 일정이 밀릴 수 밖에 없지요.

    때문에 저는 원고를 주고 교정 교열이 늦게 도착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출판사의 권태로움 때문이라곤 생각하지 않았고 별로 기분 나쁘다거나 생각한 적도 없었습니다.

    장르 문학 출판사 기획자와 편집자의 살인적인 스케쥴을 알고 계시면 며칠 정도 교정이 늦게 오는 것은 캣라이딩 님께서 참아주셨었던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교정, 교열에 대한 것은... 적어도 제가 거쳐 온 출판사의 경우에는 꽤 많이 글을 봐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얼마 전에 제 교정을 봐주셨던 분도 4번을 보고 교정을 한 뒤에 제가 수정본을 드리면 그것을 인쇄해서 다시 2번 더 살펴 보시고 제게 다시 의문점 등을 제기해주시더군요. 그렇게 해도 오타가 나고 합니다.

    물론 시간적 여유를 두고 꼼꼼이 몇 번이고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시다시피 지금 출판사의 현실을 한 달에 신간과 연결권을 포함하여 몇 질의책을 내지 않으면 고정비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스템으로 인해서 한 작품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대여점주님들과 독자분들께서는 한 달의 주기를 지키시길 원하시고 그 주기를 지켜 출판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시간과 인력의 압박을 심하게 받고 있는 현실이지요.

    물론 지금 출판 시스템이 잘 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출판사 역시 현 시장에 대한 한계로 인해 큰 짐을 감수하고 있고 그 무게로 인해 허덕이고 있다는 점 정도는 알고 계셨으면 하지 않을까 하여 글을 올립니다.
    결국 그러한 상황 속에서 교정 따위에 흠이 생기고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결국 어느 한 쪽이 잘 못 된 것이라기보단 지금 판무 소설 시장의 생태계가 이런 문제점을 야기할 수 밖에 없는 형국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생태계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출판사 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비취방울
    작성일
    11.08.27 00:50
    No. 32

    에휴 급하게 막 쓰다보니 글이 엉망이로군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52
    No. 33

    사냥완료님,

    더더욱 무서운 것은, 마지막 출판하기 직전에 출판사에서 원고를 편집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가로서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출판하기 직전에 손대는거라 확인할 방법도 없구요.

    黑月舞님,

    제가 지금 메일함을 확인해서 출판사와 주고받은 원고까지 확인했습니다. 예, 있습니다. 제가 손본 최종본하고 제 책하고 다른 부분이 말이죠.

    비취방울님,

    사실 저의 입장 또한 비취방울님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창작자의 입장에서 논하고 있기는 하지만, 덧글에서 언급했다시피 교정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든지도 압니다.

    곧, 이러한 시스템은 개선되어야합니다. 조금이나마 그걸 바라고 이의를 제기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0:56
    No. 34

    위에서 "시스템 개선을 바라고 이의를 제기해봅니다"라고 쓰자마자 회의가 드는군요.

    결국은 "작가는 돈을 벌어야하니까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출판사는 돈을 벌어야하니까 교정자를 많이 고용하지 못하고"...

    그런데...출판사가 얼마나 돈을 버는지, 혹은 얼마나 돈을 못버는지는 모르겠으나...교정자도 충분히 못 고용할 정도인데 용케 장사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세계수)·X
    작성일
    11.08.27 01:00
    No. 35

    시스템 개선이..... 안되겠죠......
    전자책이나 유료연재 쪽으로 가시는게 어떨런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소설기업가
    작성일
    11.08.27 01:02
    No. 36

    그런데 이의를 제기하셔도 소용없는 이유는.....
    아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출판사 입장에서 권당 나가는 평균 판매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5000부 나가는 작가에 인세가 500만원이라고 가정하죠.
    그런데 지금 시장은 기껏해야 2000부이거던요.
    그러면 출판사에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수요 자체가 한계가 있지요.
    그러면 인세를 나눠어야죠.
    1/3 토막 내면....160만원 정도 됩니다.
    신인 세 사람에게 각 160만원씩 주고.....
    한 사람당 2000부를 목표로 하는 거죠.
    480이면 6000부가 타켓이지만.....
    이렇게 생각했겠죠?
    그런데 에디터가 한 명이에요.
    이전에는 한 작품만 보면 되었는데,
    한 에디터가 세 작품을 봐야 되는 거죠.
    그나마 2000부라도 유지가 되면 저런 시스템이 돌아가죠.
    그런데 2000부이하로 떨어졌어요.
    그러면 인세를 더 줄이죠.
    한 사람당100만원씩...
    그러면 신인 작가 5명 고용이 가능하죠?
    한 사람당 2000부면...
    숫자상으로 만부가 됩니다.
    그런데 신인이 실수를 간혹하면....
    2개 정도 망한다고 보면....
    6000부가 나오죠?
    이런 식으로 막 돌리는 겁니다.
    그러면 신인 작가 중에서 알바비 이하로 추락하는 이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저렇게 막 찍어내면,
    독자가 외면합니다.
    그러면 기존 시장의 독자가 서서히 이탈하겠지요?
    그러면 점점 문을 닫는 대리점은 늘어나고......
    기형적인 시장에서.....
    글의 선택이 매우 한정적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악화되어서 이제는 2000부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러니 출판사 입자에서 신인작가 하나하나 보아줄 여유가 생길까요?
    물론 봐주는 출판사는 봐줍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매일 밤을 꼬박 세워가면서.....
    하지만 이제는 한계상황까지 온 겁니다.
    요컨대 시장의 수요가 자꾸 줄어 들어서 문제인 겁니다.
    대표적인 문제는 불법 카피 문제죠...
    물론 다른 것도 있겠지만....
    이제는 이런 원인 타령해봐야 큰 의미가 없는 듯.....
    수요가 너무 적거던요.
    자...이제는 어떻게 될까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통곬
    작성일
    11.08.27 01:11
    No. 37

    장르 소설판이 개선되기를 바라는 것보다.
    정상적인 출판사를 찾는게 빠릅니다.
    물론 그런 출판사에서 맘에들어할 만한 좋은 작품을 쓰는 것이 먼저겠지만요.

    불량식품 공장에서 나온 식품은
    불량식품일 뿐입니다.

    좋은 작품을 출판하고 싶으면 좋은 출판사에서 출판해야죠.
    대여점 장르 전문 출판사에서 뭘 그렇게 바라시는지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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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1:12
    No. 38

    지도제작자님,
    먼저, 제 책을 사주셨다니 정말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4권의 분량은 문피아에서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문피아에서 연재될 것입니다.
    그나마 독자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해서든 의무를 다하고자 문피아에서 연재하고 있는데, 그래도 혹 "출판물로 소유하고 싶었다"라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으로...담당자분은 그렇다치고 과장이라는 분이 조금이라도 양보하려는 기미가 있었다면 저도 그에 따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그 분께서 조금도 양보를 안하시고 오히려 조건을 줄이시길래, 저로서도 끌려갈수는 없어 싸우게 됐습니다.

    단순히 짜증만 내다가 끝낸것이 아닙니다. 이런 일로 제가 관심받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저로서는 조금 불쾌한 오해이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1:13
    No. 39

    지도제작자님께서 "원하시는만큼의 책임"에는 미치지 못할지 모르나,

    적어도 SP만큼은 문피아에서 연재 종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마 저는 이제 장르 소설을 쓸 일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취미 삼아 쓴 것을 가져올 수는 있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1:14
    No. 40

    verne님,

    "대여점 장르 전문 출판사에서 뭘 그렇게 바라시는지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사실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여점 장르 소설은 결국 시간 떼우기 용 소모품에 불과하고, 여기서 무슨 작가의 정신이나 독자에 대한 의리니 찾는 제가 바보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은 하루에 열두번도 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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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 Xester
    작성일
    11.08.27 01:16
    No. 41

    계약서 상 교정이 출판사의 책임으로 되어 있는데 출판사의 교정이 잘못 되었다면 당연히 출판사의 허물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해야죠. 잘은 모르지만 다른 작가분들도 다 그렇게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교정의 질이 낮다고 해서 교정 책임마저 작가가 지기 시작하면 작가의 부담이 너무 커집니다. 출판사가 작가의 부담을 십 분 통감해 마감일을 알아서 늦춰줄 리 없고요. 아마 출판사는 '왜 저 작가는 사서 고생하지?'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CatReading님이 원하시는 대로 되려면, 님이 교정 부담을 지는 대가로 마감일을 조정하겠다고 계약을 변경하거나 구두 협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CatReading님의 지난 글을 읽어보니 계약 변경이나 구두 협의는 없었던 것 같네요.
    으레 출판사가 잘못하겠거니 하며 CatReading님의 룰을 강요한 것이라면 님이 너무 성급한 겁니다. 반대로 출판사가 거듭된 CatReading님의 시정 요구를 묵살한 결과 이렇게 된 거라면 출판사가 욕을 먹어야 마땅한 일이겠지만요.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서로 간에 믿음과 이해가 너무 부족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네요. 교정 문제 쯤은 담당자와 술 한 잔 하면서 토로하셨어도 될 일 같은데.
    어느 쪽이든 파국으로 가는 것은 작가, 독자, 출판사 모두에게 상처만 남는 일이겠지요. 부디 원만히 화해하셔서 대미를 지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이토
    작성일
    11.08.27 01:16
    No. 42

    이해가 안가는데, 후속권이 안 나온다고해서 왜 반품을 당하는거죠? 후속권이 나오는 것과 상관없이 대여점은 이미 이득을 뽑지 않았나요? 반품사유가 대여율 미달이라면 또 모를까...장사하고나서 그냥 뱉어내겠다는 심보로 밖에는 안 보이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세계수)·X
    작성일
    11.08.27 01:17
    No. 43

    며칠 전 떠나신 강시우 님이 생각납니다....
    다들 이렇게 하나 둘 떠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설 곳이 없어 떠나시겠지만
    언젠가 좋은 때가 오면 다시 돌아오실 것이라 믿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지도제작자
    작성일
    11.08.27 01:18
    No. 44

    에구, 모르겠심다.
    댓글 지웠습니다.
    그리고 님 책도 책장에서 빼야죠.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1:19
    No. 45

    조제님,

    저도 상황이 잘 이해가 가진 않지만, 제 담당자분께서 말씀하시기를 "1개월 이상 후속권이 안나오면 독자들이 다 잊어먹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판매량도 떨어지고 반품된다던가요.


    글쎄요, [해리 포터] 같은 작품은 몇년에 한권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1~2개월 후속권이 안나온다고 반품되고 잊혀지는 상황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1:21
    No. 46

    지도제작자님,

    SP는 사실 1,2권만으로도 "일단 내용은 완결되도록" 쓰여져있습니다. 3권의 경우 4권에서 내용이 마무리가 되니 그건 좀 아쉽게 됐지만, 1,2권만이라면 그냥저냥 내용이 완결되고, 4권은 문피아에서 연재 마무리 할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1:30
    No. 47

    Xester님의 말을 듣고보니 제가 "아예 계약 자체를 변경할" 생각은 확실히 못했군요.

    그런데 말씀하신것처럼, "왜 저놈은 저렇게 고생을 사서하지?"정도로 생각하고 황당하게 여겼을 듯 합니다.

    조금 더 뒷사정을 말하자면, 마감일 전후해서 제 담당자분이 바뀌었습니다. 아마 원래 하던 분이 일을 그만두신거 같긴한데 확실치는 않군요. 그 분에게 연락이 안오고 제가 연락을 했지만 답변도 없었습니다.

    담당자 분이 바뀐다는 건 좀 큰데(담당자를 통해서 출판사와 접촉하므로), 아무런 통보가 없어서 계속 의아했습니다. 아마 저의 불신감이 그래서 더욱 더 커진거 같군요.

    담당자가 바뀌고 나서 갑자기 [과장님]이라는 분이 직접 연락해주셨습니다. 그 뒤로 싸우고...그렇게 됐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CatReadi..
    작성일
    11.08.27 01:33
    No. 48

    그러고보니 담당자분이 바뀌었는지 아닌지조차 확실치가 않군요.

    맨처음 계약한 분하고는 연락이 되는데, 그 뒤에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연락처를 바꿨습니다. 그런데 마감 전후에 그 담당자 분한테 연락을 해보니 답변도 없고, 갑자기 [과장님]이라는 분이 저한테 직접 연락하셔서...

    저로서는 출판사에서 담당자가 바뀌었는지 아닌지조차 잘 모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아투즈
    작성일
    11.08.27 01:40
    No. 49

    아아...뭐랄까 좀 실무적인 얘기랄까요?
    어쨌거나 책이란것의 특성상,이런일이 비일비재하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Xester
    작성일
    11.08.27 02:04
    No. 50

    /CatReading
    아이구야. 과장이 직접 전화했다면 담당자 분 거의 백 퍼센트 교체된 것 같네요. 담당자 분이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CatReading 님이 교정 부담을 지겠다는 통보를 하셨던 시점에 그 통보를 받으신 것이 담당자 분이 아니라 과장되시는 분이었다면, 그분이 저간의 사정을 알지 못한 채 CatReading님 트러블메이커 정도로 생각하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경우 당연히 고운 말이 돌아올 리 없겠죠;
    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추측이고요...
    일단 빠른 시일 내에 출판사에 전화를 거셔서 방문 약속을 잡은 다음(이때 과장 되시는 분과 다이렉트로 만나겠다 하지 마시고 일단 담당자를 찾으세요) 서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오해가 있으면 정리하시되 서로 언성을 높이는 일만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또 당장 계약에 관해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는 '책이 무사히 완결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는 쪽으로 이야기를 끌어가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교정 상의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듯 다음에 '담당자'분과 따로 술 한 잔 하시며 푸는 게 최선 같네요.^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Rim
    작성일
    11.08.27 10:12
    No. 51

    이쪽 시장은 출판사, 작가, 대여점 다같이 한 번 망하지 않는한 절대 개선되지 않을겁니다. 어느 한쪽이 손해는 보면서 앞장서서 바꿔야 하는데 누가 손해를 자청함? 다같이 망하는거 외엔 답이 없어요. 한 번 싹 망해서 책이 한 몇년 안나오면 독자들도 정신차리고 한 달에 한 권씩 써내라! 같은 헛소리 안 하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취룡
    작성일
    11.08.27 23:13
    No. 52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전 현재 뿔에서 책을 내고 있지만 교정에 관해서는 전부 편집자분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메신저와 전화 통화를 통해서 이런저런 의견 교환도 하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운자향
    작성일
    11.10.02 19:35
    No. 53

    왜 싸움? ㅋ 처음부터 잘쓰면 되는거아님? 편집자가 보고 '아 더이상 손을대는게 미안할정도의 글이다' 정도로 쓰셈 ㅋㅋ저 욕하지말고 그게 쉽냐고 욕하지마셈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나라장터
    작성일
    11.11.07 00:55
    No. 54

    독행도님
    전자책 제가 삼십여권 구입해서 아는데요 거기도 오타 있어요.
    책에서 오타낸걸 수정하려다가 만건지 괄호치고 ? 넣거나 천(川 아니면 天) 이런식으로 한다던가 (나중에 확인) 이런식으로 해 놓은 책도 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龍牙·X
    작성일
    11.11.10 18:31
    No. 55

    어디의 누가 어떻게 제재를 가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양시양비
    작성일
    11.11.11 20:15
    No. 56

    운자향님의 논리라면 세상일이 참 쉽습니다. 애초에 잘하면 된다는 이야기가 진정 해결책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글을 올리셨다면 좀더 생각을 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렇지 않다면 작가님의 고민과 고생을 매우 우습게 생각한 행위입니다. 기분나쁘라고 적은 글이겠지만 기분나쁘네요. 기분나쁘면 지는거라는 거 알지만 기분나쁩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시면 좋겠지만 글을 보니 그 정도의 인격이 될지 의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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