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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Lv.70 흑색숫소
작성
11.11.09 22:39
조회
1,490

성지 순례 왔습니다.

는 농담이고

성지순례 왔습니다.

전 그냥 허세데이터이니까요.

추천 한 번 한 적 없고(댓글로 한두번 정도?)

댓글도 100편 기준으로 한 두번 달던

항상 조회,선작수 만 올려주던 송아지니까요.

문피아라는 이 공간을 참 좋아합니다.

예전 고무림때 처음 접했는데 동네 책방에서 보기 힘들던 글들이

여기엔 참 많았거든요.

30분에 무협소설 한권 읽어나가던 속독인지라

100편 이상 되는 글을 만나면 정말 기뻤어요.

두어시간 투자해서 그 많은 글 다 보고 나면

항상 마지막 편에 댓글을 달곤 했죠.

저에게 댓글이란 참 부끄러운 행위였어요.

단순히 게임하면서 채팅하듯이 편하게 달면 되는데

지식이 일천해서 혹은 알아도 작가님이 상처 받을까 두려워서

잘보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한마디도 못적던

허세송아지입니다.

이 글을 계기로 많이 깨닫게 되네요.

저도 이젠 이 곳을 접어야 될 시기가 왔군요.

슬라빅님의 발키리아

뱉은껌님의 가이아메모리즈

백화요란님의 왕이로소이다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 연담지기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연재한담 (s_9)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11-10 01:22)


Comment ' 8

  • 작성자
    Lv.32 검미성
    작성일
    11.11.09 22:47
    No. 1

    죄송합니다. 허세데이터 운운은 본의가 아니었습니다. 사죄드립니다. 언짢으셨다면 기분 푸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백화요란
    작성일
    11.11.09 22:50
    No. 2

    김원효 : 어어~ 안 돼~애!!


    어딜 가시옵니까.
    저를 버리고 가시는 송아지님.
    십리도 못가서 발병.. 쿨럭..
    농담이고요. ㅎㅎ

    뭔가 사정이 있으신거라면 부디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어디 아프신 곳 없이 좋은 날들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화팅하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매일고기야
    작성일
    11.11.09 23:37
    No. 3

    공감되는 글이네요 ^^
    아쉽지만 사정이 있으시겠지요
    화이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나선의미
    작성일
    11.11.09 23:52
    No. 4

    공감합니다. 이것은 나의 피드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의지사나이
    작성일
    11.11.10 01:11
    No. 5

    나선의미님에게
    사과하시죠. 사생결단 이니뭐니 그건 더 아닌거같습니다.
    그댓글 지우셨는데.. 제가 지우기전에 봐버렸거든요
    진정 사과는 나선의미님께 먼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창조적변화
    작성일
    11.11.11 09:30
    No. 6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말까지도 있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봐야 표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얻을 수 있을까요? 물론 댓글등과 같은 행위가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사랑하고 애정이 있으시다면 표현하세요. 두려워하지 마시구요. 그러면 모두가 다 발전합니다. 물론 그 사랑속에서도 다툼도 있고 헤어짐도 있겠지만 그러면서 다 성장하는 것이지요. 부디 애정이 있으시다면 그냥 읽고만 가지마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주세요. 분명한 사실은 글을 써서 올리는 시간보다 그런 표현하는 시간이 훨씬 적게 든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시간과빗대어 무시하는 것이아닙니다. 글을 오해하지 않으시길....
    여튼, 애정은 표현할 때 더 아름다운 것입니다. 내 성격이 이래서, 나는 원래 이래서라는 말은 핑계에 불과할 뿐이지요. 마음껏 표현하시길 바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호사천
    작성일
    11.11.19 10:36
    No. 7

    슬픈일입니다. 작가에게나 독자에게나. . .
    용서를 구한 한마디실수에 오해가 풀리지 않는것을 보니 답답도 하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레이지본
    작성일
    11.12.19 15:02
    No. 8

    하하 작가가 글을 쓰는데 단지 무료연재이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 자체는 독자들에게 무보수 봉사를 해준다는 것과 같은 말씀을 하시는 분이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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