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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2

  • 작성자
    Lv.33 청연류
    작성일
    11.12.12 21:18
    No. 1

    에, 엔터 자제 해주세요 ;0;/
    공감합니다. 상호 간의 예의는 필수요소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암거나ㅎㅎ
    작성일
    11.12.12 21:30
    No. 2

    표절이라기 보다는 차용 내지 모티프 정도로 표현해도 될 거 같은데요.

    밑에 논란이 되는 소설도 바람의 검심과 연관이 전혀 없지는 않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대워니안
    작성일
    11.12.12 21:37
    No. 3

    암거나ㅎㅎ 님 -> 바람의 검심과 연관이 전혀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신건가요? 소문이 나고 논란이 일었으니 합당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성급하게 결론짓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근거 없는 의심, 근거 없는 악소문은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떠들고, 말하고 다닌다 하여 없던 근거가 생기는 것은 아니겠지요.

    작가님께서 스스로 바람의검심과 전혀 연관이 없다고 밝힌 이 시점에서, "연관이 없지는 않겠지요"라고 전제하는 것은 의심을 위한 의심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타블로씨 학력위조가 논란이 되자 "뭔가 이유가 있었겠지" 하고 결론으로 치달은 몇달 전 특정 사람들의 논리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암거나ㅎㅎ
    작성일
    11.12.12 21:42
    No. 4

    대워니안/ 유사한 측면이 있으니 논란이 시작된 것이겠죠.

    확실히 현미님이 말씀한 몇몇 부분은 바람의 검심에도 그와 흡사한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니 바람의 검심을 감명깊게 본 사람이라면, 소설을 보고 바람의 검심을 떠올릴 수는 있는 일입니다.

    어쩃건 몇몇 부분이 유사하다고 해서 표절로 모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수달2
    작성일
    11.12.12 21:49
    No. 5

    암거나/ 논의를 통해 충분히 해명된 바, 표절이 아닌 것은 물론이거니와 차용도 아니고 모티프 역시 바람의 검심과 관련이 없습니다. '표절했다.' 와는 다른 주장이지만, 이번 경우에는 차용이나 모티프 라는 주장 역시 작가에게 부당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차용한 사실이 없고, 모티프를 따오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끝난 일이니 새로운 논쟁의 포문을 열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제 댓글에 기분이 나빠지셨다면, 제게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점, 그리고 제가 댓글을 작성함에 있어 예의를 결여하고 있지 않다는 점, 즉 암거나님을 존중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주셨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수달2
    작성일
    11.12.12 21:55
    No. 6

    '유사한 측면이 있다.' 와 '차용 했다, 모티프를 따왔다.'는 의미가 전혀 다른 주장입니다. '바람의 검심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다.' 와 '바람의 검심과 연관이 있다.' 역시 다른 주장입니다. 전자를 말하고자 했으나 후자로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전자는 일개 감상이지만, 후자는 작가에게 자칫 부당하게 모욕적일 수 있습니다. 이제 정리가 되었으니 논쟁할 필요가 없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암거나ㅎㅎ
    작성일
    11.12.12 22:03
    No. 7

    수달/ 정리 감사합니다. 그리고 결국 중요한 부분은 작가의 해명을 신뢰하냐의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urian·X
    작성일
    11.12.12 22:05
    No. 8

    분명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쳤는데
    기존에 비슷한 작품이 있다면 좋든 싫든 시비에 말려들게 되겠지요
    조아라는 대놓고 표절하는 글들도 있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우상윤
    작성일
    11.12.12 22:06
    No. 9

    암거나ㅎㅎ님// 문피아에선 상대방의 닉넴에 꼭 '님'이라는 존칭을 붙이셔야 합니다. 규정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암거나ㅎㅎ
    작성일
    11.12.12 22:10
    No. 10

    수달님도 마찬가진데 저한테만 뭐라는 것을 보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urian·X
    작성일
    11.12.12 22:12
    No. 11

    암거나 ㅎㅎ 님의 태도는
    속된 말로 건방져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dnglglt
    작성일
    11.12.12 22:36
    No. 12

    아싸 씽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정몽주
    작성일
    11.12.12 23:15
    No. 13

    kurian님이 더 건방져 보이는군요. ㅎㅎ
    분명 '모티브나 표정'에 대한 엉급자체가 껄끄러운 것이 사실이고 암거나ㅎㅎ님이 이런 분위기에서 언질은 예민할 수 있으나 객관적인 시선에 볼 떄 예의에 어긋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누군가를 몰아붙이는 것은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피해자만 달라질 뿐 '난 아니야' 또는 '난 괜찮아.'라는 생각에 대해 한번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urian·X
    작성일
    11.12.12 23:21
    No. 14

    정몽주님 확실히 그 때 저도 화가 나서 좀 과격한 표현을 쓰긴 했지만 제 표현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냥 그러나보다 하고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암거나 ㅎㅎ 님의 태도는 확실히 잘못된 겁니다.
    저도 건방지게 보일수도 있겠지요.
    그걸 감안했다면 처음부터 댓글을 달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아시겠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정몽주
    작성일
    11.12.12 23:30
    No. 15

    흠... 알겠습니다.
    금방 헤로도토스님의 글의 댓글에서 암거나ㅎㅎ님의 이야기 무척이나 건방지다는 표현을 서도 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삼자가 보아도 기분이 나쁘더군요. 제가 보기엔 암거나 ㅎㅎ님은 다소 어리신 분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본문의 내용에선 그래도 객관적인 시선을 보았을때 암거나 ㅎㅎ님의 표현은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말이 건방져 보이겠지만..
    누군가를 비난하기전에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런 양식있는 분 이라 여기며 기분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urian·X
    작성일
    11.12.12 23:34
    No. 16

    아니에요
    생각해보니 저도 냉정을 잃고 있었더군요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야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드림보트
    작성일
    11.12.12 23:54
    No. 17

    가끔 보면 악화가 양화를 밀어낸다는 건 꼭 경제학에서만 통용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몇몇의 생각없는 글이나 심심하니 한번 싸워보자는 개소리를 리플이랍시고 남기는 인간들을 보면 자연히 드는 생각입니다.

    저도 누구처럼 미리 면죄부 찍어놓을까요?
    저도 개소리 리플 달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오그레
    작성일
    11.12.16 12:18
    No. 18

    표절이다..라고 말하면 문제가 되지만 표절아닌가? 라고 하는건 문제가 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거서간
    작성일
    11.12.20 22:39
    No. 19

    표절이라는 게 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소설이 있는데 그 소설의 전개 방식을 그대로 따오는 것도 표절이 되나요? 만일 또 다른 소설을 쓴 사람이 나는 저 소설을 보고 쓴게 아니라고 말한다면 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하나는 과거로부터 있던, 우리가 작자 미상으로 접하던, 흔해 빠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그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소설을 썻단 말이죠. 근데 어떤 사람이 우리가 흔해 빠진 이야기라고 한 것을 가지고 자기가 소설을 썻다면 이 때 먼저 재구성해서 소설을 쓴 사람은 나중에 글을 쓴 작가에게 저작권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여기서 먼저 재구성한 사람도 사실은 그 이전에 써진 소설들이 있기 때문에 과연 저작권의 영향없이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글을 쓸 수 있을까요?

    또한 만일 이게 공공재와 같은거라서 그런 것을 누가 쓰든 상관없는 거라면, 그것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사람에게는 저작권이라는게 있는 걸까요?

    너무나도 복잡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이영세계·X
    작성일
    11.12.29 22:44
    No. 20

    아마 그러니 표절 논란.시비는 있어도 표절로 제제까지 받는 상황이 적은 이유이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noodles
    작성일
    12.01.12 23:34
    No. 21

    문피아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골드 러쉬
    작성일
    12.01.19 15:49
    No.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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