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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42

  • 작성자
    Lv.49 왓슨
    작성일
    12.02.13 09:10
    No. 1

    첫번째 읽을때는 명백한 도발에 화가났고.
    두번째 읽을때는 '이미 글을 공개했다는 것 자체가 평가를 받겠다는 것과 다름이 아닌것입니다.' 라는 글을 보며, 이 글을 쓰신 의도가 궁금했으며.
    세번째 읽고나니.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부르르룽님은 이리 생각하시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 감상 끝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실버쉐도우
    작성일
    12.02.13 09:14
    No. 2

    첫문단부터 논리가 말도안되서 첫문단에서 하차할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isso
    작성일
    12.02.13 09:17
    No. 3

    이런 글을 쓰셨다는 건 본인의 말 그대로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쓰셨다 생각하고, 욕 하고 갑니다. 저 악플 때문에 절필하신단 작가분들이 원치 않는데 욕 하실 권리가 당신한텐 없다는 것입니다. 말을 강가에 놓을 순 있어도 억지로 물을 쳐먹이진 마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다깨신
    작성일
    12.02.13 09:19
    No. 4

    문피아 캠페인이 생각나는군요
    상대방의 의견은 자신과 다릅니다. 틀린 게 아닙니다
    요즘들어 자기의 생각이 정답인양 강요하시는 분들이 많아진거 같아서
    씁슬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isso
    작성일
    12.02.13 09:21
    No. 5

    '군대나 가라, 옛날 생각이 난다'는 당신의 글에서 은연중 작가는 당신보다 뒤떨어지는 미숙한 존재이고, 반대로 당신은 뭔가 대단한 사람이라 착각하시는 경향을 읽을 수 있는데, 어이없습니다. 가당치도 않습니다. 그 생각부터가 이미 그른 것입니다. 올바르지 못한 사고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isso
    작성일
    12.02.13 09:22
    No. 6

    당신의 잡설에 대한 제 평가, 겸허히 받아들이시고 한 단계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윤가람
    작성일
    12.02.13 09:27
    No. 7

    밑, 125921번 글에 달으신 부르릉님의 댓글입니다.
    본문을 읽으신 분들께 판단의 도움을 드리고자 복붙합니다.

    -

    공짜로 글 보는 입장이라면 입닥치고 보기나하고 선작 추천이나 하고 꺼져라는 말씀 같은데, 그정도도 못견디고 글을 접는 정신상태면 그 어떤일을 하더라도 패배자로 사회에서 배척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잘썼다고 칭찬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로 비난에 가까운 독설을 퍼붓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그러한 작은 상실감과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다른일이라고 다를것 같습니까?
    '부자일지'라는 책에서 보면 부자나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의 특징이 자기극복이었습니다. 책이 아니더라도 주변만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상인들을 보시면, 그들이 수 많은 인간군상들에게 별 해괴한일들을 다당하면서도 자식들 교육시키고 삶을 이어갑니다. 손님에게 한 소리들었다고 장사를 접는다?
    아무리 문피아에서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해서 글을 쓰고 스스로 '아마추어'라고 말을 하지만 적어도 세상 사람들에게 글을 공개하는 순간에 이미 공인되어 가는 글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제한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것을 망각하고 단지 다른이가 상처를 주는 말을 했다고 글을 접는다는 것은 밥투정이나 하는 어린애 같은 정신상태라고 여겨질 뿐입니다.

    옛날에 낙동강 하류에 갔을 때 참 아름다운 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동글동글하고 빨간색 노란색 여러색이 섞이기도 한 그런 돌들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 돌들도 처음에는 아마 울퉁불퉁하고 못났을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윤가람
    작성일
    12.02.13 09:28
    No. 8

    글고.....
    증말 글 쓰기 싫어집니다.
    정말로.
    진짜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월충전설
    작성일
    12.02.13 09:33
    No. 9

    사실 이 글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은데요. 생각이 다를 뿐 틀린건 아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외로운남자
    작성일
    12.02.13 09:37
    No. 10

    별로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문피아에서 완전 과잉보호하고 있는거죠...
    덕택에 쓰레기를 쓰레기라고 말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고 있는거고요...
    뭐..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라,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통곬
    작성일
    12.02.13 09:47
    No. 11

    맞는 소리 같아요.
    아마추어든 프로든 글을 공개한 이상 평가가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마다 평가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저런 평가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글을 써도 아무리 대중적인 인기글을 써도 비평과 비난은 따라옵니다.
    강요가 아닌 스스로의 의지로 공개한 이상 작가가 비난을 감수한다는 강한 마음가짐으로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평화로운 길일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상상常想·X
    작성일
    12.02.13 09:51
    No. 12

    채찍도 당근이랑 같이 써야 효과가 있는 겁니다.
    무턱대고 때려버리면 가학행위밖에 되지 않잖아요.
    잡초라고 뽑아내고 솎아내기는 하는데,
    정작 볍씨에 물을 주는 분들은 한정되어있는 것 같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사심안
    작성일
    12.02.13 10:00
    No. 13

    괜찮으시겠어요?

    이 글도 똑같은 기준으로 판단당할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오뎅킬러
    작성일
    12.02.13 10:13
    No. 14

    정당한 비평과 비난은 감수 할 수도 있겠지만 터무니 없는 어거지에 원색적인 욕을 하는 악플은 삼가하는게 도리가 아닐까요? 아무리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 평가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들도 인간이고 감정이 있기 때문에 이유 없는 악플에는 심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겠지요. 독자들도 깨어있는 정신으로 정당한 비판과 비평을 해주시면 글을 보는 독자로서 좋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감기(紺旗)
    작성일
    12.02.13 10:19
    No. 15

    글의 진정성이나 기타 등등을 다 재껴두고라도 연재한담 성격에 맞지 않는글 같습니다. 토론게시판등으로 옮겨주시는게 낫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그러숑·X
    작성일
    12.02.13 10:33
    No. 16

    요새 분란이 많네요. 이런 모습은 안좋은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이사퀘사이
    작성일
    12.02.13 10:36
    No. 17

    분명히 이글을 쓰면서 욕 들을 걸 각오했을테지요?
    그러니 욕하고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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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2 디르카
    작성일
    12.02.13 10:38
    No. 18

    비판을 악플이라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비판은 귀에 거슬릴 망정, 작가에게 도움이 되니까요

    하지만 비난은 다르죠.

    귀에 거슬리고, 도움도 안되고. 그리하여 악플로 불립니다.

    비난은 작가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아닙니다.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싸질러서 작가를 좌절시키는 계기일 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성(成)
    작성일
    12.02.13 10:40
    No. 19

    흠. 글쎄요. '연재의 목적이 모든 사람에게 공개하기 위함'이라는 명제부터 인정할 수 없겠는데요.

    각 사람마다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있고, 잘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죠. 그럼 자연스럽게 말이 잘 통하는 사람과 많이 어울리게 됩니다. 이와 같이 내 글을 읽어주고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댓글을 써주는 사람에게 연재글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또한, 내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어투에서 공격적인 느낌이 드는 댓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내 글을 보여주고 싶지도 않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한게 아닐까요?

    다시 말해 독자가 작가를 선택할 수 있듯이 작가도 독자를 선택하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이 글에서도 왠지 특정 작가를 비난하는 느낌이 들어 많은 사람들이 반발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PS. 그러니까 저리가버려 이 꼰대야.(쿨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가리온[]
    작성일
    12.02.13 10:42
    No. 20

    악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ekrde99
    작성일
    12.02.13 10:49
    No. 21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제 3자가 봤을때 글쓴이가 쓴 의도는
    몇몇분들이 덧글에서 지적하는것처럼 틀렸다고 느끼지 못하겠군요.
    오히려 맞는 말이 많다고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분명히 인터넷이란 열린 공간에 글을 올릴때는 그만한 각오를 하고
    올리지 않을까 하는대요.
    댓글에 따라...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어린애가 아니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최후의대대
    작성일
    12.02.13 10:58
    No. 22

    동감이 많이 가네요. 자기들 필력이 딸려 중도 그만두는거지 악플탓하는것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달필공자
    작성일
    12.02.13 10:59
    No. 23

    착각하고 있으신것 같은데평가받는게 싫은 것이 아닙니다. 뭐가 부족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히 여깁니다. 비평도 마찬가지죠. 하지말자는 건 욕과 다를바 없는 비난입니다.욕하는 것과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건 다르죠. 그 차이를모르시면 어쩔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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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6 청안청년
    작성일
    12.02.13 11:07
    No. 24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이 떠오릅니다.

    부르르룽님은 글이 공개되면 모두가 '프로'가 되야된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

    "공개를 하는 이유가 선작 추천 받고 칭찬만 받고 글을 써서 나 작가네 하고 어깨 힘주고 싶은겁니까?"

    "생업이 아니다 아마추어다 이런 말들로 희석시키지 마시기를
    아마추어고 생업이 아니고 그냥 혼자 즐기고 싶으면 혼자만 보십시요"

    공개를 하고 칭찬만 받고. 작가라고 어깨에 힘주면 안되는건가요?
    아마추어란 말로 희석시키면 안되는건가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에, 자신을 합리화한 글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타인의 글에 '평가'를 가장한 '비난&악플'을 다는 것이 명백한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지 않을까요?


    이곳엔 프로도 있지만, 아마추어도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은 자신과 다릅니다. 틀린 게 아닙니다."
    란 문피아 캠페인도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나선의미
    작성일
    12.02.13 11:19
    No. 25

    조금 과격한 표현이 있긴 하지만 글 내용자체는 크게 틀린게 없는거 같은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오르네우
    작성일
    12.02.13 11:20
    No. 26

    와아, 무심코 주먹을 쥐었네요. 장난하자는 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부달
    작성일
    12.02.13 11:21
    No. 27

    틀린말씀은 아니네요. 그런데 선결문제가 있어요. 글볼줄 아는 내공이 쌓인 분이 악감정 없이 평가를 해야죠. 작가도 오만부리지 말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eAar
    작성일
    12.02.13 11:46
    No. 28

    굳이 쓰레기라고 말 할 필요가 없는데 쓰레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솔직히조금 잘 못 된거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창조적변화
    작성일
    12.02.13 11:54
    No. 29

    그냥가려다 한자 납깁니다. 세상이 냉혹하니 님동 냉혹해 지시려나본데 그 당한 사람이 가족이라 생각해 보십쇼. 그래도 그리 냉혹하게 말씀하실건가요? 사회나온 초년생에게 대학가서 냉혹한맛을 막 본 가족에게도 부디 지금처럼 냉혹하게 말씀하시길 바래요. 세상은 원래 냉혹하잖아요. 가족이라고 뭐 다르게 행동하진안ㅅ으시겠죠?군대 가서 고생해보라고 새회생활 더 해보라고 꼭충고 하세요. 그깟 독설 들 듣고 괴로워 할것 없으니 말이죠. 그러니 가족이 당하더라도 지금의 말 꼭하세길 바래요. 저는 글쓰는 분들을 제 가족과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고래거북이
    작성일
    12.02.13 12:10
    No. 30

    제목부터 명백한 도발글이네요.

    비평글을 달지 말라는 말이 아니고
    부르르룽님처럼 달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뜻을 좋게 해석해서 봐주지 못해 하는 말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이 좋고 나쁨을 떠나 먼저 예의를 지켜주세요.
    다른 사람의 선의에 기대서 해석해주길 바라며 이런 글 올리시는 분이
    도대체 누구에게 충고를 하시겠다는 건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글맛을안다
    작성일
    12.02.13 12:41
    No. 31

    여기다 글을 쓸꺼면 말이 되는 비평을 하세요

    개마냥 짖어대는 비난을 하지 마시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12:46
    No. 32

    문피아에 개마냥 짖어대는 비난글도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청청루
    작성일
    12.02.13 13:03
    No. 33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긴 한데 표현이 상당히 과하시네요. 이런 과도한 의사표출은 댓글에서도 지양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논란은 글타래 하나만해도 충분히 많은데 새로 적으신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 댓글도 좀 긴 댓글이어서 글로 쓰고싶었지만, 논란이 더 커지는 게 싫기에 댓글로 썼을뿐이었는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조삼모사
    작성일
    12.02.13 13:22
    No. 34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찌를거야
    작성일
    12.02.13 13:49
    No. 35

    부르릉님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문피아는 너무 작가님들을 과잉보호하고 있습니다 .
    여론몰이를 작가위주로만 하는편이고

    요즘 장르시장의 흐름은 문피아고
    또 출판작품과 작가들은 거의 대부분 문피아에서 나옵니다 .

    즉 이제 갓 등용문하는 작가님들도 있지만
    문피아가 생업의장인 직장인 작가님도 꽤나 많다 이겁니다.

    실제로 골베 상위랭커 작품중 출판안한 작품이 몇작품이나 있을까요 ?

    즉 전처럼 문피아는
    고무림 시절처첨
    장르소설이 좋아서 취미로 즐기는 등용문 싸이트가 아닌
    출판과 돈이 바로 직결되는
    거대한 싸이트라 이겁니다 .

    이런 가운데
    작품을 내걸고 공개하였다면
    칭찬만 받고 싶다라는
    표현은 자제해야죠
    싫다 좋다 라는 댓글표현도 제대로 못하게 여론몰이하는건
    시장논리에 어긋나지 않나요 ??

    좋은작품은 악플은커녕
    다 칭찬일색이던데 ..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Meg
    작성일
    12.02.13 14:37
    No. 36

    저도 중도 하차합니다,
    비판과 비난은 다릅니다. 창작물이 나오면 비판은 따라오기 마련이지만, 비난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비난을 자랑처럼 여기시는 것 같네요...
    오해라면 죄송합니다만 제 눈엔 글이 그렇게밖에 안읽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창공수호자
    작성일
    12.02.13 15:24
    No. 37

    첫 문단이 좀 가혹한 것 빼고는 뭐 그럭저럭 수긍할 수 있는 구석도 있는 것 같네요.

    물론 어디까지나 수긍할 수 있는 거지, 옳다라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틀리지는 않지만, 최소한 제 생각과는 다른 것 같네요.

    문피아는 어디까지나 악플러와 그에 대한 작가의 대응에 대해 쌍방과실로 처벌하고 있죠. 악에는 악으로 대응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작가쪽이 참아야하죠. 참지 않으면 소설 게시판이 날아가니까요. 악플러는 아이디 새로 파서 들어오면 그만입니다. 처벌이 별로 두렵지가 않죠. 아이피 차단을 하는 게 아니니까요.

    분을 못 이기고 작가가 절필하는 건 어디까지나 작가의 선택입니다. 가해자 입장의 악플러인 분께서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옳지 않죠. 예를 들어 볼까요?

    강간을 당한 피해자가 우울증에 걸려서 집에 틀어박혀 히키코모리가 됩니다.

    피해자를 강간한 당사자가 현관문을 두들기면서 "야, 한 번 한 것 가지고 집에 틀어박혀 버리면 어떡해! 회사도 나가고 놀러도 다니고 해야지?" 라고 말한다고 생각해보십쇼.

    ..........댁이 사람입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아자씨
    작성일
    12.02.13 16:35
    No. 38

    악플로 자살한사람도 있는데 그게 자살한사람이 멍청한것은 아니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2.02.13 17:40
    No. 39

    건당한 비판은 지향해야하고, 비난은 지양해야겠죠.
    더불어 단순히 자신만의 세계를 타인과 공유하여 공감을 얻으시려는 분도 있을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두벅두벅·X
    작성일
    12.02.13 18:00
    No. 40

    나와라 정마봇!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실군
    작성일
    12.02.13 22:15
    No. 41

    부르르릉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하지만 여기는 문피아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대명동영웅
    작성일
    12.07.19 15:42
    No. 42

    그건 대체 누가 정한거야.
    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대답하실겁니다.
    글쓴분의 말은 거의 궤변에 가깝군요.
    하지만, 한가지 부분에서만큼은 동의를 합니다.
    좀 더 강인해 질 필요는 있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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