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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리플 관련..

작성자
Lv.10 세종
작성
12.02.13 11:19
조회
861

댓글.. 상당히 작가에게 영향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좋은 댓글이 달리면 작가는 기분이 좋아져 그날은 컨디션이 좋게 글을 씁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댓글이 달리면 작가의 기분은 우울해지겠죠. 나름 쓴다고 쓴 글이 저평가를 받는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작가로서 인터넷에 연재하고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면 그것은 비평을 받을 각오가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비평을 받고 싶지 않다면 그냥 혼자 글써서 혼자 즐기고 혼자 만족하면 됩니다. 타인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내글이 이렇다. 어떻냐? 라고 묻는 거와 같습니다. 그 물음에 비평이 있다고 문제점은 생각안하고 우울해만하면 안되겠죠. 그렇다면 발전도 없을 테니까요.

또한, 댓글을 다시는 독자분들께서도 한 가지 주의하셨으면 합니다.

비평과 비난은 다른겁니다.

저 역시 제 글에 대한 비평은 감사히 받되 비난은 받지 않습니다.

ps.그런데 왜 금요일만 되면 연독률이 떨어질까요?

* 정규마스터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연재한담 (s_9)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2-13 22:28)


Comment ' 13

  • 작성자
    Lv.1 eAar
    작성일
    12.02.13 11:36
    No. 1

    다들 각오 각오 하시는데 솔직히 연재 하시는 분들이 악평받으려고 연재 하는 거 어니거든요. 칭찬 받고 싶어서 풀었던 꿈들이지 비난 받으려고 쓰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솔직히 평가야 할 수 있지만 그걸 굳이 작가에게 알려 주는 이유가 제일 궁금하네요. 넌 못 쓰니까 글 포기해, 라고 말 하고 싶으신건가요? 그게 아니라 이부분 고쳤으면 하는 건가요? 전자라몁 그냥 댓글 달지 말고 신경 끄시고, 후자이신 분들은 글 잘 보고 있지만 이부분ㄱ고치면 어떨까요? 하고 기분 좋게 댓글 다시면 좋겠네요. 작가만 악플에 각오하는 게 아니라 댓글 다시는 분들도 자신 때문에 꿈을 접게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는 각오가 필요한 거 아닌가요? 애초에 악플 때문에 글접는 사람 보기 싫으면 핑계 거리 주지 마세요. 악플 안 달면 되는걸 왜 다들 이러는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그루지오
    작성일
    12.02.13 11:40
    No. 2

    이분 글 잘 못 이해하셨네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古龍生
    작성일
    12.02.13 11:40
    No. 3

    비평도 전...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평 속에 새로운 허점과 장점, 단점을 알아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역시 문제겠지요!

    제 작품들 비평,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eAar
    작성일
    12.02.13 11:43
    No. 4

    작성자 분께 하는 얘기가 아니라 댓글에 관련 지어 제 생각을 적은 거니까 오해 마시길. 모바일로 하느라 오타가 부분 보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통곬
    작성일
    12.02.13 12:04
    No. 5

    소수가 비난했다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고...
    다수가 비난했다면 내 글에 문제가 있는건가 생각하면 되는 문제인데...

    인격모독하는 댓글이 아닌 이상 작품에 대한 비난과 비평은 작가가 감수해야 할 몫이 아닐까요?
    악플은 결코 사라질 수가 없어요. 악플에 대응하면 본인만 손해죠.. 문제가 있는 댓글은 그냥 삭제하거나 운영진에 신고하면 그만입니다.
    의연하게 갑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부정
    작성일
    12.02.13 12:06
    No. 6

    비평은 언제나 약이 되죠. 그런데 약도 밥 먹고 먹어야 해요. 솔직히 독자분들 덧글이나 추천버튼 하나 누르는 거 인색하죠. 덧글이야 손가락 놀리기 귀찮고, 은근히 할 말도 없는지라 이해하는데 버튼 클릭 한 번도 귀찮아 하는 분들이 상당수죠. 그거 읽는 값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세종
    작성일
    12.02.13 12:08
    No. 7

    비평은 약이 됩니다. 하지만 밑도 끝도 없는 비난은.. 예를 들어 범죄자의 자식이라고 범죄자 취급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세종
    작성일
    12.02.13 12:11
    No. 8

    그리고 nes님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비록 인터넷 연재라고는 하나 이곳도 사회의 하나니까요. 노력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사람이 인정 받는 것입니다. 비평.. 그것을 받고 이 악물고 더 노력하는 사람은 뭘 해도 됩니다. 하지만 비평때문에 글을 접는 사람은 뭐든 어중간하게 포기하게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세종
    작성일
    12.02.13 12:12
    No. 9

    그리고 말씀드렸듯. 비평과 비난은 다른 겁니다. 비난은 저 역시 무시해도 될 만한것이라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싱싱촌
    작성일
    12.02.13 12:39
    No. 10

    오, 세종님은 금요일인가요?
    저는 이상하게 월요일이 부진하던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12:45
    No. 11

    작가들은 칭찬받고 싶어서 올린 꿈이겠지만 현실은 다르죠 엄연히 작가 역량이 있고 실력이 있는데...꿈대로만 풀리면 세상 무서울게 뭐가있겠어요 그게 유토피아지
    기대는 기대로 남겨두고 현실이 악플로 도배되는 글을 쓰고있다면 악플러들 비난도 비난이지만 한번쯤 자신도 돌아봐야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eAar
    작성일
    12.02.13 13:52
    No. 12

    세종님, 어쩔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라 고쳐야 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비난 무시해도 된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무시해도 되는 댓글을 달지 말아달라고 말 한겁니다. 악플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 되고 무의미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악플은 의미없이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닌가요. 어쩔 수 없다며 정당화 시키니까 이런 사태가 일어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작가분들 또한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물론 좋겠습니다만 악플은 아무래도 어쩔 수 없다며 넘어가기는 무리가 있네요. 그리고 악플받고 글 하차하는 사람을 무슨 인생 실패자같이 말씀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eAar
    작성일
    12.02.13 13:54
    No. 13

    악플이나 다는 사람에게 글을 보여주기 싫은거일수도 있지 않습니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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