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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25

  • 작성자
    Lv.12 디르카
    작성일
    12.02.13 16:49
    No. 1

    고작 악플정도 가지고 징징대지 마라 뭐 이런건가요..?

    ...씁쓸하네요 왠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광염소나타
    작성일
    12.02.13 16:50
    No. 2

    역지사지에, 대접받고 싶으면 남을 대접하라.
    등의 인. 의. 예. 의 기본의 마음이 들어있는
    정상적인 판단입니다.
    모두들 정상적이었으면 좋겟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레이젠
    작성일
    12.02.13 16:58
    No. 3

    그냥 '세상 이런저런 사람이 있구나-' 라는 것이 진리니까 말이지요.
    뭐, 상처받지 않는 분들이야 그렇다 치고 상처받는 분들을 위해 조금 패스한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물론 댓글 다시는 분들이 '난 이 작품에 애정을 가진 독자로써 굳이 이렇게 따끔하게 말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또 모르겠군요.
    뭐, 이런저런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키얀
    작성일
    12.02.13 16:59
    No. 4

    ...작가는 아니지만 이런 말투는 진짜; 한번 말하기전에 세번 생각하라는 말을 되새겼으면 좋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17:03
    No. 5

    이해할수가 없어요 자기 아이나 친구들이 어디서 욕먹거나 맞고와서 하소연하면 위로하고 이해하기보다 징징대지말라고 인생패배자될꺼냐고 할 것 같은분들... 강해져야 한다는건 위로하고 애정을 가지고 해야하는 말인데..이건 대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네크로드
    작성일
    12.02.13 17:11
    No. 6

    악플다는 것을 권리로 생각하고...
    그걸 지키기 위해서 필사적인 분들이 좀 계십니다.
    좀 아쉽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우렁각시
    작성일
    12.02.13 17:14
    No. 7

    댓글 논란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용이 사실이라면 참 씁슬합니다
    여기는 디씨가 아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17:22
    No. 8

    마찬가지로 작가분들도 하차하란 글 쓴사람이랑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어디가 어떻게 된답니까? 여기있는 독자들이 죄다 악플러도 아니고 뭐 어쩌라고 끝도없이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17:29
    No. 9

    뭐 어쩌라니 악플을 자제해 달라고 악플러들에게 말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작가는 개인이고 아무리봐도 악플러들이 절대다수일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해결이라...독자에게 작가는 개인이지만 작가에게 독자가 개인입니까??이해를 못하신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악플러가 아니고 관심이 없으시면 그냥 보고 가시던가 아무말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그글을 보고 작가들에게 짜증을 내시는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테사
    작성일
    12.02.13 17:32
    No. 10

    악플이 하나둘 있다고, 그 위에 수없이 달린 선플들은 싹 무시되고, 유독 그 하나에 글의 향방이 결정되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악플을 아주 근절할 수 있으면 최고겠지만, 그건 불가능하죠. 이해력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지만, 그에 앞서 좀 삐뚤어진 사고방식의 사람은 근절이 안될텐데. 어떻게 악플이 사라지겠습니까.
    그러니, 최선으로 작가가 선플을 믿고, 악플을 무시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런 마음가짐 없으면 힘들 수밖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17:35
    No. 11

    테사님// 약간 방향이 다른데요 제가 한 말은 그러니까 왜 악플을 달지말자는 글에 마음가짐을 따지면서 오히려 작가들의 정신상태를 지적하냐는 것입니다. 물론 악플이 사라지긴 힘들겠죠 아니 거의 불가능인건 알지만 악플을 달지말자고 말하는게 잘못된것도 아니고 악플이 없어질수 없다고 해서 노력해보자는 사람이 오히려 악플러보다 더 욕을 먹고 있는 글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댓글을 단겁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낭만냥
    작성일
    12.02.13 17:36
    No. 12

    이글 추천! 제가 하고싶은말을 시원하게 해주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테사
    작성일
    12.02.13 17:52
    No. 13

    "하차하겠습니다"가 악플인지 아닌지는 이전에 어떤 분이 한담에 하차 이유를 달고, 하차한다고 해서 욕먹었다. 나는 고민해서 작가에게 그동안 읽은 정이 있어서 그래도 공들여 이유까지 달았는데 그게 왜 악플이냐. 라고 한 전례가 있습니다. 그때 악플로 정의까지는 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하차합니다라고 쓸 바에는 그냥 선삭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저는 생각했죠.
    노력해보자는 사람이 더 욕 먹는 거 같지는 않구요. 아래 글도 보면, 하차합니다란 글 쓴 사람 욕하는 댓글이 더 많잖아요? 서빙요님도 그런 댓글- 나랑 같은 의견의 댓글-은 무시하고, 다른 의견에 더 어이가 없어서 이런 글을 쓴 거죠. 그런데 이건 논란밖에 안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작가가 내글에 선플단 대다수 독자를 생각하면, 좀 대담해지는게 최선이라는 겁니다. 댓글이 길어지니 앞뒤 설명 자르고 얘기하니, 작가 정신상태 지적이 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만.
    덧붙이자면, 우는 소리는 처음엔 불쌍한데 자꾸 들으면 짜증유발밖에 안됩니다. 나 상처 받았어. 나 세심해. 하는 거보다는 아픈 걸 잘 이겨내는 모습이 훨씬 감동주거든요. 힘든 줄 팬인 입장에서 모를까요? 우는 모습보단 쿨한게 전 더 좋던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무랑도령
    작성일
    12.02.13 17:53
    No. 14

    오버네요.
    악플에 대한게 아니자나요

    댓글 중엔 등 수 놀이 하는 댓글, 칭찬 댓글, 오타 오기 지적 댓글, 비평, 비난, 악플성 댓글 등이 있겠지요
    논란이 되는게 비평, 비난, 악플 댓글인데........이걸 명백히 구분한다는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욕설글 같이 티가 나는 경우는 논외로 하고 말이지요

    독자들은 일반적으로 흥미가 생기면 선작을 하고 봅니다
    새글이 올라오면 선작목록에서 N이 뜨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렇게 보던 중 댓글을 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댓글 내용이 문제가 될 때가 종종 있지요

    악플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악플이라는 것에 대한 평가가 모호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비평과 비난의 구분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생각하는 악플이란 작가 당사자나 친인척, 지인 등 개인적인 영역에 대한 비난이나 욕설 같은걸 악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악플을 보다 더 확대하여 작품에 대한 비평이나 비난까지 악플에 포함시키는 사람도 있더군요
    단어나 표현하나 토씨 하나 때문에 악플이라고 비난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논란이 생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차한다>는 댓글이 다른 독자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나쁜 댓글이라는 주장도 있고 확대하면 정당한 비평도 다른 독자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댓글이 아니라 <쪽지>로 보내야지 공개적으로 망신주는건 나쁜 짓이라고 주장 하는 분도 있더군요

    .............이게 논란의 핵심이지요

    ............아무도 악플이 잘하는 짓이라고 한 적 없는데........이 글은 댓글이라 하지 않고 악플이라는 단어로 한정해 놓고 마치 악플에 대해서 이러
    니 저러니 말들이 많은것처럼 써 놀으셨네요

    글이라는게 묘해서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대 놓고 쓴 악플도 있겠지만 ....... 비평글이 비난으로.......악플로 오해 받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작가에게 불리한 댓글은 지우고 싶어 하나요?
    왜 <하차한다>는 댓글이 나쁜 댓글.......악플 취급 받아야 하나요?
    왜 비평글이 비난글로 오해를 받거나 정당한 비평글도 댓글이 아니라 <쪽지>를 써서 보내야 하나요?

    독자들의 댓글을 작가들 입 맛에 맞추고 싶습니까?
    다양한 독자들의 다양한 생각들이 다양한 댓글로 나타나는겁니다
    그건 당연하고 정상적인겁니다

    명백한 악플은 규정에 의해서 제제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정당한 댓글이라고 인정 해야지요
    작가 맘에 안드는 댓글이라고 악플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정당한 댓글은 맘에 들던 안들던 존재 가치가 있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RALL
    작성일
    12.02.13 17:54
    No. 15

    평소에 남편이 아무리 아내에게 잘한다 한들, 가끔 한번씩 아내를 폭행하는 당위를 만들어주는 거 아닙니다. 이걸 착각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선플을 무시하거나 가벼이 여기는 작가님들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가도 독자도 벼슬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패신
    작성일
    12.02.13 17:54
    No. 16

    별로 상관 없는 말이지만, 한담글 쓰실때도 읽기 편하게 써주세요. 보기가 힘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18:06
    No. 17

    무량도령님/ 제가 생각하는 악플이란 작가 당사자나 친인척, 지인 등 개인적인 영역에 대한 비난이나 욕설 같은걸 악플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말이 그말입니다 한담란 몇몇 작가분들이 주장하시는 <보는사람이 기분나쁘면 악플>이라는 기준 자체가 어이가 없습니다
    하차합니다 정도는 악플이 아니라는 주장에 악플러를 필사적으로 옹호하려 든다고 하시는 작가분이 있질않나...
    그렇게 따지면 재밌어요 다음편 빨리 올려주세요 이런 댓글을 달았는데 작가가 '난 내페이스대로 연재하는데 웬 강요질? 기분나빠' 이러면 이것도 악플이 되는건가...그렇게 따지면 저도 악플 엄청 달았네요 문피아가 악플이 대다수라는 말이 무슨소린지 이제야 좀 이해간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18:26
    No. 18

    무량도령님// 제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악플에 대해서 말을 한것이기 때문에 악플로 한정을 한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기준을 가져와서 이러저러 하다는 분들이 있다는건 저에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전 악플이 아닌 비평글에 대해 불만이 있지도 않고 그렇게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쪽지부분은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하는게 더 현명한것 같다고 작성해놨구요 그렇게 안하면 안된다는것도 아니고 악플이 잘하는 짓이라고 한사람이 없느데라.. 그게 문제 입니다 제가 말하는 바는 악플이 잘못됐다고 하면서 악플을 욕하기 보다 오히려 작가님들의 정신상태를 따지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겁니다. 무량도령님의 말이 무슨말인지는 이해가 가나 제가 하는말의 핵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기준을 적용해서 그냥 말하시는 듯하네요 다른사람들의 주장은 어떤지 전 잘모르겠고 극단적인 사람들의 악플기준은 모릅니다. 제가 말하는건 악플이 잘못됐다는걸 그리 잘알면서 왜 작가님들의 정신상태를 먼저 욕하고 그것을 가지고 계속 따지는 어이없는 행태에 글을 쓴겁니다. 제가 쓴글에 충분히 나타났다고 생각하는데..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18:32
    No. 19

    제가 쓴글은 이것은 악플이다 라는 정의를 내려놓은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악플을 달지 말자는 취지의 글에 오히려 작가님들을 욕하는 글들을 보고 쓴글입니다. 그리고 비평 비난 악플은 각자 기준이 있겠지요. 그리고 댓글의 부분에서는 저와 생각이 다르신듯 한데 불리한 댓글은 지우고 싶으시냐라..그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게 객관적인 부분이 아니라 주관이 충분히 가미된 개인이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라면 그걸 공개적으로 작성해서 댓글에 단다면 기분이 좋을것 같지는 않네요 물론 비평이라면 기분이 아니라 당연히 받아들여서 발전시켜나가는게 좋겠죠 그런데 말그대로 계속 글에 적었는데 그냥 취향에 안맞으니 하차합니다. 이런 글은 왜 다는건지 전 생각이 궁금한데요? 이러저러한 부분이 안맞아서 하차합니다 정도라도 모르겠지만 취향에 안맞으니 하차합니다. 라는글은 전 이해가 안됩니다. 어떤 가치가 있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18:35
    No. 20

    제글의 핵심은 악플을 달지맙시다 라는 주장에 대해 왜 우리모두 비평은 지향하고 악플이나 의미없는 비난은 하지 맙시다. 라는 글보다 징징대려면 때려치라든가 무서워서 댓글을 못달겠네 라던가 그런 정신상태로는 실패자가 될뿐이다 라고 다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악플러나 비난글 다는 사람이 욕먹기보다 작가님들의 정신상태를 먼저 욕하고 있지 않나요? 그글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대체! 왜! 거기서 작가님들의 정신상태 체크를 하냐는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18:37
    No. 21

    무량도령님/ 제가 생각하는 악플이란 작가 당사자나 친인척, 지인 등 개인적인 영역에 대한 비난이나 욕설 같은걸 악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물론 개인적인 악플의 견해이니 이것에 맞춰서 악플을 따지는 것도 아니지 않나요??그렇다면 그냥 이유없이 상습적으로 이 작품쓰레기다 보지마라 이렇게 다는것도 악플이라고 생각지 않으신다는 건가요?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청청루
    작성일
    12.02.13 19:50
    No. 22

    서빙요님은 어떠실지 몰라도 문피아에서 댓글논란이 있을 경우,
    비판하는 글, 지적글도 전부 악플이다. 라는 결론이 나왔던 적도 있었습니다. 작가가 연재하는 게시판의 관리자이기때문에 작가의 맘에 안들면 악플이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게다가 지적,비평글의 경우 경계가 모호해서 다들 악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거지요.
    그 사람들 중 작품에 대한 지적이 아닌 인격적인 모욕을 줘도 된다는 글이 있었나요? 있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청청루
    작성일
    12.02.13 20:00
    No. 23

    그리고 댓글논란이 종식된 시점에서 또 쓰실 필요가 있었나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eAar
    작성일
    12.02.13 20:26
    No. 24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인터넷으로 연재한다는 이유로 악플을 견뎌야 하는 건 말이 안 되지요. 할 필요없는 말로 다른 사람을 상처주는게 악플이아닌가요? 할 필요 없는 말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자체부터가 잘 못 된거죠. 성격 파탄자나 다를바가 없지요. 정 지적해서 고치고 싶다면ㅇ얼마든지 좋게 지적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만.. 으로 시작해도 이런 논란은 빗지 않안겠죠. 이외에 재미없으니 글접으세요, 하차합니다같은 건 굳이 달 필요가 없지요. 굳이 말 하는 이유는 작가에게 상처를ㅈ주고 싶어한다고 밖에 생각 못 하겠네요. 글을 위해 말하고 하차하는거라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마세요. 글 잘 됬으면 하는 사람은 끝까지 함께 글을 조금 더 좋게 발전 시키려 합니다. 중도 하차는 글이ㅁ맞지 않아서, 하지만 그걸 굳이 알린다는 건... 악플이라고 볼 수 있는 거ㅇ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서빙요
    작성일
    12.02.13 20:49
    No. 25

    티리엘님//죄송한데 잘이해가 안가는데요 예전에 누구누구와의 결론이 여기서 왜 중요한건가요?? 몇번이나 반복하지만 악플의 기준에 대해서 적은것도 아니고 악플달지 말자는 주장에 왜 작가님들을 먼저 욕하는 건가요 라는게 핵심이라고....계속 말했는데..이제는 누구누구와의 결론까지,,누구누구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악플의 기준에 대해서 다시 논한것도 아니고 일단 작가들의 멘탈을 욕하는게 정상이라는 건가요? 그전에 누구누구들의 결론으로 악플의 정의를 내려서?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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