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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15

  • 작성자
    Lv.28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17:54
    No. 1

    문피아가 악플이 대다수인 사이트라는거 저 한담란 댓글보고 처음 알았어요
    내가 지금까지 본 댓글 거의 전부가 악플이었다는 소린데...역시 댓글은 안쓰는게 답이네요
    그나저나 지기님은 엄청 바쁘신가봐요 아님 이중잣대 들이대시는 중이시거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동기부여
    작성일
    12.02.13 17:56
    No. 2

    하차~ ㅇ_ㅇ 독자 입장에서는 재미라던가 아니면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경우에 하차합니다 < 요개 시위 라구 생각해두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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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헤로도토스
    작성일
    12.02.13 17:56
    No. 3

    물론 쿨하게 대응할 수도 있지만.. 지금껏 문피아를 보면 작가분들이 과민반응을 하게 만드는 이유가 없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 리플 지워졌다고 해당 연재란에서 따지고 드는분도 많고, 아이디까지 바꿔가며 빈정빈정거리면서 보복성으로 시비걸고, 심지어 아이피까지 바꿔가며 '그러고도 살되나 봅시다^^' 이러면서 악의적으로 대응하는 분들까지도 있거든요.

    또 리플 지웠다고 한담란에서 '작가분들은 조언듣는게 그렇게 아니꼽나요?' 나 '이 작가는 정말 작가 자격도 없네요' 라는식으로 빈정거리면서 일방적으로 작가만 소인배로 몰아붙이는 분들도 지금껏 심심찮게 있어왔죠. 심지어는 자기 리플 지워졌다고 따지는 글에 작가가 전혀 미대응하니 비평란을 이용해 고의적이고 집단적인 평판깍기를 시도하신분까지도 있었고요.

    이런 상황이니 작가분들도 그냥 쿨하게 삭제하거나 무시하고 말수있는 문제도 좀 까칠하게 대응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냥 지워버리자니 뒷말이 나올게 신경쓰이고 놔두자니 계속해서 거슬리고, 무시하고 놔둬버리면 다른 독자분들까지 선입견을 갖게 할 수도 있고. 여러모로 골치아픈 문제네요. 그냥 속편히 작가가 쿨하면 그만이다 라고만 말하기에는 악의적으로 구는 소수 문제아분들이 있어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2.02.13 18:10
    No. 4

    다다익선77님//
    운영진이 항시 대기중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토론마당 게시판 지기분의 경우 상당시간 자리를 비우기도 했고요.
    문피아로 먹고 사는게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이해해야한다 여겨집니다.
    너무 비꼬지 마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UrDream
    작성일
    12.02.13 18:16
    No. 5

    잊을만하면 한번씩 이런 글 올라온다...
    모 전 작가가 아니라 독자니 -0-..

    전 그저 후생기처럼.. 월간인지 시즌별인지 모를글을
    묵묵히 선작해두고 읽는 독자일뿐;;

    전혀 아무런 생각없이 읽다가 재미없으면 말도 없이떠나고..
    그동안 애정을 갖고 읽던글이 산으로가면 그저 한마디 남기는거죠..

    그런대 요즘은 작가분들 반응이 그 "한마디"에
    독자가 죽일놈처럼 대응하시는거보면.. 모..

    요즘엔 댓글달기도 겁나는 세상..

    독자만 나쁜걸까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세이지즈
    작성일
    12.02.13 18:32
    No. 6

    작가와 독자 양쪽 다 일리는 있습니다만, 조언은 비꼬듯이 하면 안되는 법이고, 작가는 그걸 덮어두고 도매금으로 취급하면 안되는 것이죠.
    ……그렇지만, 하차합니다, 라는 말은 조언이라기 보다는 대놓고 비꼬는 것으로 여겨질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굳이 하차한다고 하지 않고, 이런저런 부분이 좀 어색한데 좀 수정하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라고 하는 편이 훨씬 어감이 좋거든요.
    솔직히 누구라도 한참 친구먹던 놈이 너 글러먹었으니까 절교하겠어! 라고 하면 화가 안나겠습니까?

    있는 그대로, 어색하거나 전개가 이상한 부분에 대해서 조목조목, 상식적인 사리와 문리를 따져가면서 조언을 하는 것이 바른 법도입니다. 본래 조언이나 비평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논리적이고 정련된 체계와 법도 위에서 행해지는 것이니까요. 그것이 없이 행해지는 말들은 말 그대로 얼굴 없는 넷 상에서 툭툭 내던져지는 무책임한 악플일 뿐입니다.

    이런 말 하면 배운 거 없는 사람들은 말도 못꺼내느냐는 식으로 말꼬리 잡고 늘어지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좀 노골적으로 얘기해서 맞습니다. 아는 거 없이 느낌만으로 비평이나 조언을 한다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죠. 얼토당토 않은 일이고, 터무니 없는 일이고,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즉, 조언과 지적, 비평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공부부터 해서 작가측의 반론을 원천봉쇄할 이론적 토대가 없이는 내용이 되지 않는다……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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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5 온후
    작성일
    12.02.13 18:35
    No. 7

    조회수 대비 댓글다는 분들 적습니다.
    독자 전체로 일반화 시키기도 무리가 있거니와...
    굳이 손뼉끼리 안 쳐도 소리는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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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9 호랑바우
    작성일
    12.02.13 18:47
    No. 8

    독자 입장에서는 고민 끝에 하차한다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작가 입장에선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독자는 진심을 담을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이런 논쟁을 보면 정말 댓글 달기가 두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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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4 세이지즈
    작성일
    12.02.13 19:33
    No. 9

    작가 입장에서 기분나쁜게 아니라, 하차한다는 댓글이 고민 끝에 나온다는게 이상하다는 것이죠. 상호교환이란 단지 진심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가식이지만,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나는 예의와 법식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죠.
    작가든 독자든, 모두 하나같이 맹자에 기술된 구절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다른 이가 너에게 무례히 굴거든, 먼저 내가 다른 이에게 예를 다하였는지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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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엄인용·X
    작성일
    12.02.13 19:33
    No. 10

    자원봉사 하시는 담당지기님은 이번에도 욕을 먹고 있네.
    이중잣대라는 말을 사용할 정도의 일인가도 싶고...
    참 성격 꼬이셨네요.
    다다익선77님.
    한담지기 신청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24시간 무료로 옵저버 해줄실 분위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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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3 나선의미
    작성일
    12.02.13 19:36
    No. 11

    모루선인님//배우지 못한자는 비평도 못한다는 논조가 맞으신지요. 그렇다면 '대단히'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배우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호불호에 따라서 충분히 비평할 수 있습니다.
    모루선인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때문에 이번과 같은 갈등이 생긴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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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8 seke
    작성일
    12.02.13 20:06
    No. 12

    '하차하겠습니다'가 비평인가요?
    이 댓글을 보고 바로 어느 점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면
    그 작가는 독심술이라도 가져야 하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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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9 호랑바우
    작성일
    12.02.13 20:23
    No. 13

    모든 댓글이 비평은 아니겠지요.
    저는 하차한다는 말이 작가를 무시하거나 성의없이 내뱉는 말이라곤 생각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그 말에는 진정성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단순한 관점의 차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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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8 月詠
    작성일
    12.02.13 20:24
    No. 14

    솔직하게 말해서... 비평 안하실꺼면 그냥 조용히 선호작 삭제 해도 되잖아요. 나가면서 "하차합니다"라고 하는건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나 간다. 안녕!" 이런 뜻이면 차라리 댓글 안쓰는게 나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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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9 호랑바우
    작성일
    12.02.13 20:32
    No. 15

    습관적인 댓글일 수도 있지만 그 작품에 대한 애착때문 아닐까요?
    그냥 떠나기 아쉬운 마음에 인사를 남기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제 경우는 그랬거든요.
    물론 지금은 왠만해선 댓글 달지 않지만요.
    바로 이런 논란 때문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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