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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하차합니다에 얽힌 추억.

작성자
Lv.51 네크로드
작성
12.02.13 21:29
조회
1,343

http://www.munpia.com/bbs/mys_view_comment.php?id=an_234&no=200

혹시 여유되시는 분 계시면, 위 링크에 달린 댓글을 읽어주세요...

(적안왕님이 링크를 알려주셔서 수정했습니다. 바로 댓글로만 들어갑니다. 홍보글 혐의에서 벗어나겠군요.)

옙...악플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예의바르게 글을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저 댓글들 보면서, 과연 이글을 계속 써야하나...

고민했습니다....아니,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남자주인공인 소설로 다시 써볼까...라는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정신력이 약한 놈은 글 쓰지 마..라고 말씀하신다면....

드릴 말씀이 없네요.

사실 초반 몇편가지고 출판제의도 왔었는데...

여자 주인공이라서 안좋다고, 남자 주인공이면 출판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계속 썼지만...결국 저도 지쳐서 잠시...쉬고있습니다.

(출판 제의는 다신 안왔습니다.)

미련은 아직 남아서 연중선언도 안하고...아직 연재게시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마무리를 꼭 짓고 싶군요.

현대 판타지만 넘친다고 불평하시는 글들을 문피아 이곳저곳에서 봅니다. 천편일률적인 글만 살아남는 분위기를 만든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여주인공은 도전도 해선 안되고, 써도 안되는 분위기를 은연중에 조성해 온 것은 과연 출판사 뿐일까요?

전 이곳의 독자들은 작가들과 함께 쟝르 소설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적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영향력이 있으면, 그것에 대한 책임의식도 필요한 것 아닐까요?

출판된 소설은 리플도 달 수 없고, 독자들의 반응도 알 수 없습니다.

연재물에는 리플도 달리고, 독자들의 반응도 알 수 있지요.

그렇기에 글쓰는 이들은 드러나건, 드러나지 않건 영향을 받습니다. 보다 많은 이들이 봐주길 바라고, 보다 많은 이들이 반응해주길 바랍니다.

그게 없다면, 굳이 이곳에 글을 쓰러 올까요?

사람들이 안봐준다고 선언하는 글, 계속 써야 하는걸까...하며 고민하는게 오히려 정상이 아닐까요?

왜, 별거아닌 댓글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같이 생각해 보면 안될까요?

생각없이 던진 돌멩이에 개구리들이 머리통이 깨져서 데굴데굴 구르고 있습니다.

죽으라고 던진 건 아니니 상관없을까요?

* 정규마스터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연재한담 (s_9)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2-13 22:28)


Comment ' 20

  • 작성자
    Lv.51 네크로드
    작성일
    12.02.13 21:30
    No. 1

    제글 게시판을 링크걸어놨는데, 홍보로 간주되는 건 아닐까 싶네요..--;
    글 읽지 마시고, 8번글 댓글만 꼭 봐주세요.
    연재안한지 2년 되어가는 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21:36
    No. 2

    저도 이거 선작했었는데 기억나는군요 ㅋㅋ
    여주라서 하차한다는 글 제일 많이봤다고 밑에 어디 댓글달았었는데 이것도 그중 하나였던거 같네요
    그래도 어떤 작가분들은 천편일률적인 소재 지적하면 그런게 잘팔리니까 할수없지 않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저런 댓글 보면 독자들이 뭘 싫어하는지는 최소한 알수있잖아요 ㅋㅋ잘팔리는거 쓰고싶으면 여주 설정하면 안됨 뭐 이런 교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청청루
    작성일
    12.02.13 21:37
    No. 3

    와 댓글 보니 좀 무섭네요. 여자라 중도하차 댓글이 몇개야.
    근데 저건 설정 가지고 태클 건거니 예의 있는 댓글이라고 보긴 힘드네요.
    뭐, 댓글 보니 트랜스물 같기도 한데.... 좀.... 희비가 갈리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풍류랑.
    작성일
    12.02.13 21:37
    No. 4

    딱히 홍보래도 상관없겠네요. 아니면 그냥 홍보라고 타이틀 달아도 될거 같아요. 3편 건너 뛰어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콩자
    작성일
    12.02.13 21:38
    No. 5

    사실 네크로드님의 남가지몽은 여자가 주인공이지만 여자가 주인공인 소설의 단점들을 갖고 있지 않은 아주 좋은 작품이죠.(당시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저 엄청난 리플들을 보니... 진짜로 상처 많이 받으셨을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네크로드
    작성일
    12.02.13 21:38
    No. 6

    그렇지요. 교훈이라면 '남가지몽같은 여주인공 소설은 계속 써봐야 헛짓이다'가 될런가요...--;
    지금 쓰는 잊혀진 신의 세계도 비슷한 반응이 없진 않았지만....--;
    제가 남가지몽에서 교훈을 제대로 못배워서 그런가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팡팡돌이
    작성일
    12.02.13 21:39
    No. 7

    별로 인기있을 만한 설정은 아니었네요. 초반에 남자인줄 알았다 낚인기분이라서 그런거같네요. 사실 그정도는 예상하고 쓰신거 아닌가요?? 판무 여주물은 좀그렇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창조적변화
    작성일
    12.02.13 21:40
    No. 8

    밑에 여러 사람들이 바로 이런 유형의 '하차합니다'를 말하는 것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어이가 없습니다. 근데 또 웃긴게 저런 분들 중 몇 몇 분이 글의 수준에 대해 논한다는....(저런 댓글을 단 분이 그랬다는 게 아닙니다. ;;; 그리고 아닌 분들은 괜히 발끈하지 않으시길 바래요. 저는 분명히 일반화 시킨 것도 아니고 논란을 만들기 위해 적은 것도 아닙니다.)
    주인공이 여자라 취향에 안맞으면 그냥 조용히 떠나면 되는 일인데... 저렇게 말한다고 작가가 주인공을 남자로 바꿀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대체 뭘 바라고 저런 말을 남기고 갔을지 모르겠네요. 취향이 안맞으면 맞는 걸 찾아가야 할텐데...
    확실히 저 말들로 인해 읽는 독자분들도 눈쌀을 찌푸리셨군요. 작가 본인도 그렇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두벅두벅·X
    작성일
    12.02.13 21:41
    No. 9

    전 써클마법사나 소드마스터 이런 거 나오면 기겁하면서 안 봅니다 이제. 주인공이 여자인 것을 싫어하는 것도 이런 취향 중의 하나겠죠. 물론 저는 그렇다고 "아나 써클 나오네 하차합니다.'" 이따위의 댓글은 안달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12.02.13 21:41
    No. 10

    아, 솔직히 잊혀진 신의 세계도 읽다가 여신이 되면서 중도하차할 뻔 했어요.

    여자주인공, 여신 뭐 여자라서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남자 작가가 여자 주인공으로 글을 쓰면 너무 어색한 경향이 있어서...


    그리고 하차합니다라는 댓글... 개인적으로 한번 썼던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안쓰고 하차하고 선작도 안 지우는 편인데... 좀 심하다 싶어서 다시 생각좀 해보세요... 라는 말을 해주고 싶은 경우가 생기긴 하거든요.

    잔인하지만... 계속 댓글로 조언(?)을 해도 안들으면 절교선언처럼 가는거죠. 적어도 그렇게 하면 누가 어떤 이유로 해당 글을 안보게 되었는지는 알 수 있을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2.02.13 21:45
    No. 11

    <a href=http://www.munpia.com/bbs/mys_view_comment.php?id=an_234&no=200
    target=_blank>http://www.munpia.com/bbs/mys_view_comment.php?id=an_234&no=200
    </a>
    8번글 댓글 링크입니다.
    ㅇㅅㅇ/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21:46
    No. 12

    창조적변화님// 그래서 제가 느낀건데요 저건 그냥 시위예요 재미는 있는데 작가가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삐딱선을 탈때...하차한다는 댓글 보면 글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저런식으로 자기 취향에 안맞는다는 식으로 남긴 글이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저게또 독자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닌게(솔직히 전 안갑니다) 맘에드는 소설 전개가 자기 바람과는 다른쪽으로 흘러가면 독자들이 상상 이상으로 초조? 분노? 이런걸 느끼더라구요 특히 조아라 댓글 완전 장난아님...독자가 작가한테 거의 전개를 강요하는 식으로 댓글다는거 진짜 많이봤어요 독자층이 어릴수록 더 그런 경향이 심하구요 한술 더떠서 작가마저 어리면 아예 독자설문 해가면서 연재를 하더라구요;;;
    웃기는게 수준이하의 글에는 그런걸 요구하는 무례한 댓글도 그닥 없다는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네크로드
    작성일
    12.02.13 21:52
    No. 13

    팡팡돌이님/ 별로 인기있을 만한 설정이 아니었으니, 저런 댓글들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인기있을만한 설정의 글만 올리라는 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창조적변화
    작성일
    12.02.13 21:54
    No. 14

    다다익선77님 // 흠... 잘 못 된 기대치의 표현일까요. 성격이 급한 한국인들의 특성 때문일까요.
    좋은 글인데 아쉽다는 표현을 하차합니다라는 말로 할 필요는 없는데...아쉽네요.
    좋아서 아쉬워서 말하는 거라면 저런식 말고도 있을텐데...
    하차합니다라고 해 놓으니 보는 독자분들도 짜증이 나시는지 댓글로 반박글도 올리셨네요.
    뭐, 어차피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좋은 일만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사람 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알아도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니 사람인 것이겠죠. 안 좋다고, 어쩔 수 없다고, 원래 세상은 그런거라고 말하지만 그런 사람들 조차도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는 희망을 가르치죠.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요. 문피아에서 그런 희망은 너무 무리한 것일까요? (또 괜히 이런 말들로 인해 논란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건 꼬투리 잡자고 쓴 말도 아니니까요. 아..요즘은 정말 괜한 꼬투리 잡힐까 항상 이렇게 사족을 다네요. 그래도 명확히 밝혀야 좋으니 밝혀둡니다. 태클 사절이예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청청루
    작성일
    12.02.13 21:56
    No. 15

    팡팡돌이님/ 1화를 보면 여자주인공일 수도 있다는 걸 예상할 수 있죠. 그러니 트랜스물은 아닙니다. 보니까 여주가 남자로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꿈을 꾼 것으로 보이는데(호접지몽처럼) 그 설정을 납득하지 못한 사람들이 하차한다고 한 거죠.
    작가 설정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 않는 건 문피아의 기본룰인데 그걸 어긴 분들이죠.(보조설정이 주설정과 충돌할 경우라면 몰라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팡팡돌이
    작성일
    12.02.13 22:01
    No. 16

    네크로드님/ 아 물론 하차합니다. 댓글 달라고 말한건아니죠. 제가 댓글단거는 네크로드님 본문에서 여주물이 출판안된다고 말한거때문에 사실 단건데요. 프롤로그읽은 독자도 그렇고 컨택하는 사람도 그렇고 약간 대중의 취향과 안맞다고 생각한거죠. 사실 연중아닌 연중이 된것도 그때문이지 않나요? 인기 있는 설정이라... 그럼 보통 인기 있을법한 글을 쓰는거 아닌가요? 인기 없을 걸 알면서 쓰는 헌신적인 작가는 별로 없을거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리체르카
    작성일
    12.02.13 22:04
    No. 17

    여주 글을 쓰는 입장에서, 여주 글이라서 읽지 않는다는 말은 제법 들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그분들의 취향이 아닌거잖아요. 물론 저런 덧글은 좀.. 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섭섭왓섭·X
    작성일
    12.02.13 22:09
    No. 18

    어떤 글인지 궁금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이게뭐야
    작성일
    12.02.13 22:17
    No. 19

    창조적변화님//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이랑도 좀 관련있는거 같아요
    소설만이 아니라 드라마 시청자들 같은경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잖아요 ㅋㅋ
    드라마 엔딩 가지고 한놈만 죽여라 아니다 둘다 죽여야한다 별 생 난리부루스 ㅡ.ㅡ
    근데 그것도 다 열중해서 보니까 그런거죠 심지어 자신들이 바라는 바를 어필하는게 시청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하차합니다 리플의 경우도 자기가 이런 부분을 이정도로 싫어한다 라고 어필하고픈 욕망이 주체를 못하는거겠죠...
    근데 저런 댓글 단 독자들의 경우 최소한 5화 이상은 더 기웃거리면서 피드백을 살폈을거라는데 100원 겁니다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낭만냥
    작성일
    12.02.13 22:18
    No. 20

    음! 남가지몽 잼있게 읽었는데... 계속 쓰시면 좋겠다는 ^^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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