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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39 나범
    작성일
    12.09.14 14:42
    No. 1

    검도를 배우면 대충 알려주는건데....
    발도시 칼집과의 마찰때문에.. 실제 도가 튀어나올때는 팍~ 하고 빠르게 나오게 되죠. 순간 속도의 증가?

    뭐.. 책상에 손가락 꾹~ 눌러서 옆으로 밀어다가 책상 끝나는 부분에 오면 손가락 팍~ 튀어나가는 그거랑 같은거죠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나범
    작성일
    12.09.14 14:43
    No. 2

    아..참고로 검은 그런거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건..도에요. 도는 일자가 아니라 조금 곡선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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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남채화
    작성일
    12.09.15 13:53
    No. 3

    발도 발검과는 별개로
    칼집이 손상되면 새로 장만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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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일화환
    작성일
    12.09.16 11:18
    No. 4

    아서왕 전설과 같이 칼집도 아이템인 경우가 있잖아요. 그 때는 칼집이 더 단단하다고 설정하면 칼이 고장날 것 같고 참 곤란하더라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윤지아
    작성일
    12.09.16 22:09
    No. 5

    그러한 이유 때문에 거합(발도)하다가 다치는 분이 종종 있습니다. 까딱하다가는 손가락이 잘려나간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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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흑천청월
    작성일
    13.02.19 08:27
    No. 6

    기형도를 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왜도나 ...흠 아니면 검을 옆구리가 아닌 엉덩이쪽에 붙이면 좀 더 부드러운 발검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ARL
    작성일
    14.01.21 13:58
    No. 7

    발도와 발곰은 엄연히 다릅니다. 발도는 위의 주이기님께서 말씀해주신 방법으로 보통 무협에선 내공으로 검집안의 공간을 강제적으로 수축시켰다가 도를 발도하죠. 대기압의 차와 비숫한 원리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ㅎ. 그리고 발검이나 발도할때 검집이나 칼집이 손상되면 그건 칼집이 아니죠... 그런 손상을 막기위해 맨 밑부분과 폼맬받이, 즉 손잡이와 맡닫는 부분울 쇠붙이로 마무리 해서 칼집이 손상되지 않도록 합니다. 이상이였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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