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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1 한배달쥬신
작성
08.07.25 01:19
조회
1,161

이제 한걸음을 떼기 시작한 한국역사

http://blog.daum.net/hearo9mars/4846896

단일민족론의 기원은 근세조선 유교 쥐나사대주의에 비롯합니다.

단일민족이론의 시초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유학이 통치이념으로 자리잡은 근세조선조 이후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죠.

‘조선왕 독살사건’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등의 저자인 역사 연구가 이덕일(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씨는 ‘소쥐나’ 사상에 경도된 유학자들을 단일민족이론의 시초로 꼽습니다.

이씨는 “유교를 받아들이면서 쥐나와 일체화하기 위해 같은 민족이었던 동이, 몽골, 만주족을 오랑캐로 내몰았다”면서 “민족 개념이라는 것도, 봉건시대에서 통일국가로 이행했던 유럽이나, 왜국의 경우에는 맞아 떨어질지 몰라도, 나라의 개념이 하나뿐이었던 우리나라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단군신화를 순수혈통주의로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한 조상이라고 해도, 여러 지류가 흘러 큰 물을 이루는 넓은 개념으로 해석하면 다문화, 다민족 사회를 가로막는 요소로 보기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처음 시작은 단일민족으로 시작했을지 모르나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 겨레가 여러 계통으로 나누어졌죠. 그래서 지금으로서가 아닌 오래전부터 우린 다민족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이 처음에는 하나였지만 시간이 흘러 먼 친척이 되고 그 후에는 남남이 되어 다시 서로 만나 부둥켜 살아가는 세상처럼 말입니다. 수많은 배달 한겨레들이 오랜 세월을 거쳐 오면서 여러 분파로 나뉘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기원은 배달 한겨레에서 시작되지만 그 세부의 역사에 있어서는 그 분파된 민족의 고유한 역사인 것입니다.

역사는 그 민족의 것이지, 시대적인 영토변화에 따라 역사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의 흥망성쇠에 따라 영토의 변화가 있을 뿐이죠.

원나라의 역사는 몽골 그 자신들의 것이고, 훈제국의 역사는 헝가리의 것, 오스만투르크(돌궐족)의 역사는 터키의 것,

부여,고구려,백제,발해 등의 역사는 대한민국인 것처럼 우리 배달 한겨레 형제들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해 억지를 부리는 짱골라들이 문제입니다.

치우천황이나 복희,신농,공자,묵자,징기스칸 등 남의 조상도 자기 조상이라 하고 수많은 배달갈래왕조들이 이룩한 발견,발명,업적 등을 자기 것이라 어거지를 부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 짱골라의 억지에 대해 우리는 보다 정확히 민족을 분류하고 그것에 따라 역사를 논리적으로 반박할 뿐이죠.

만약 누가 우리 자신이 역사나 민족을 너무 확대시킨다고 성질을 낼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것은 사대주의 매국노나 짱골라,쪽바리 등의 의견에 동조하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만 배달 한겨레가 시간이 지나 이렇게 여러 민족으로 나누어졌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끝내려 하나 짱골라가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니 그것에 대해 배달 한겨레가 나누어졌다고 말하는 이상의 사실을 지적하며 그들의 무지를 일깨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문제를 일으킨 것이 아니죠.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데, 그 문제의 원인과 원인제공자인 짱골라나 쪽바리에게는 아무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그에 대해 지적하는 우리 자신 스스로를 타박한다면 말이 안 되죠.

그런 어리석은 짓은 공정하지도 못 할 뿐더러 스스로를 자학하는 꼴이죠.

민족이란 용어가 근대 국민국가 이후에 생겨났다고 해서 '배달 한겨레'가 부정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이라는 말을 사용하기 훨씬 이전부터 '겨레'라는 순수 우리말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겨레는 같은 혈족,언어,풍습,문화 등을 공유하는 용어입니다.

고대의 배달겨레가 크게 동이계,흉노계와 융족계 등으로 나누어졌지만 그 뿌리는 함께 공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달민족이 먼저 생긴 개념이고, 이것이 후에 광의의 동이족, 협의의 동이족 개념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배달계통이 흉노,예맥,말갈(여진),돌궐,동호,거란,선비,묘족,오환족, 강(티벳)족, 장족 등으로 좀더 세분되어집니다.

배달민족이란 용어 안에는 흉노계나 융족계,동이계 등 모두 담을 수 있는 말이지만 동이족이란 말은 그렇지 못 하죠.

그리고 한웅배달시대가 단군조선시대보다 더 이전의 시대니 당연한 것이죠.

요하문명 전시회도 심양이나 대련에서 열고 있는데 짱골라들은 그 유산들과 우리 배달 한겨레의 연관성을 숨기려고 엄청 노력을 하더군요. 그래서 역사공정을 더욱 펼치는 것이죠.

드러나는 한웅배달국의 홍산문명이나 단군조선국의 요하문명 등 여러 고대 유적들과 학자들의 발표로 점점 사실로 드러나고 있죠.

세계 학술대회에서도 여전히 홍산문명을 주제로 벌어지고 있으며 국회에서는 2006년 생방송으로 국회방송도 했었습니다.

홍산배달문명의 발견으로 러시아,독일,미국 등 세계 학자들의 유적 방문조사가 보다 대대적으로 벌여지려 했으나 짱골라들이 이를 막아서 모든 게 지지부진하게 지체되어 있는 중입니다.

지금 짱골라들이 그 고대 유적들을 조사 못 하게 군사통제구역으로 설정해서 출입을 아예 틀어 막고 있으며 그 유적들의 일부는 물에 수장시키거나 나무를 심는 등 여러 방법으로 파괴하고 또다른 일부는 유적지 자체를 들어내어 거기에 인위적인 장치를 하는 등 여러 방식으로 조작하고 있는 것도 알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여러 유적과 유산들로 인해 한웅배달국과 단군조선국의 실존은 점점 확정되고 있거나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2007년 국사교과서부터는 단군조선국의 역사가 편입되었습니다.

고대에 이미 배달겨레가 크게 동이계,흉노계,융족계로 나누어집니다.

이들이 서로 다시 여러 민족으로 갈라지며 합쳐지는 등의 변천을 거듭했죠.

곧 우린 이미 배달겨레의 여러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국가입니다.

그래서 단일민족이니 뭐니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서양인들이 헛소리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죠.

더욱이 그들의 혼혈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식민지 지배로 통한 것이니...

더군다나 그들의 현사회에서도 오히려 인종차별이나 민족차별이 심하면 심했지 못 하진 않죠.

지들 주제도 모르면서 남에게 뭐라 한다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 없는 거죠!

그리고 유엔에서 한국의 민족 운운하는 헛소리들은 정확히는 유럽에서의 논란이라고 보는 것이 보다 적절할 것입니다.

외국의 사례인 스킨헤드, 시오니즘, 네오나치, KKK단 등은 굳이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표리 부동한 그들에 대해서 비판은 할 수 있습니다.

유럽인들이 왜 다인종 국가를 만드는데 성공했을까.....

그것은 그들의 관용(똘레랑스) 따위가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오직 제국주의 시대에 값싼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해 끌고온 것이었으며, 2차대전 이후 경제성장에 있어 3D업종에 종사시킬 사람들을 충당하기 위해 그나마 연관성이 있는 식민지인들을 데려온게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신생아 출생 감소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고. 그것으로 인해 다원사회를 이룩하였으면서, 그들이 본질적으로 관용적인 것처럼 말하는 것에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어차피 한국도 20년내 고려인 역이주.

50년내 타국민 이민을 받아들여 인구수 8000만 유지해야만 하는 떄가 옵니다.

통일한국이 되면 더욱 가속화되겠죠.

순리가 그러니까 제발 먼저 설레발 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그 잘나신 프랑스도 타인종 관리 못해서 폭동이나 일어나게 만드는 주제에, 자신들이나 잘 관리하길 충고할 뿐입니다!

똘레랑스 좋아하고 자빠진 프랑스.


Comment ' 2

  • 작성자
    Lv.18 낙성
    작성일
    08.07.25 22:00
    No. 1

    한글이 아닌 것처럼 보일 정도로 난해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한배달쥬신
    작성일
    08.09.13 12:56
    No. 2

    훙산·요하 문화-량주·장강 문화, 중원을 향해 달리다
    <a href=http://blog.daum.net/hearo9mars/6540303 target=_blank>http://blog.daum.net/hearo9mars/6540303</a>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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