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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설정에 대하여...

작성자
Lv.7 백수존자
작성
16.11.18 17:35
조회
791

제가 설정한 차원을 두 가지 개념을 도입하여 설명합니다.

정확한 설명을 하기 위해 마침 우리가 다루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포토샵에 나오는 개념을 도입하여 그 유사성에 힘입어 설명 해 드립니다.

포토샵을 잘 하는 분 들 중 완벽하게 인지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면 이해가 빠를 겁니다.

제가 설정한 차원개념은 대부분 그 포토샵 에서의 Layer개념과 Channel 개념을 십분 이용하여 봅니다.

제가 설정한 차원정의는 거기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Layer)개념을 도입한 차원설정]

1차원-

점의 세상.

한쪽면만 있는 1방향으로의 지향 세상이다. 다시 되돌리지 못하는 한 방향으로 만으로 가기만 하는 세상이다.

1×1 세상이며 달리 처음과 끝이 있는 세상..

평면에 있는 점들의 이동으로 그려지는 세상.

알파(Α:α:시작)와 오메가(Ω:ω:)가 있다.

X축과 Y축으로만 움직이는 평면상 점이 움직이며 가상의 선을 만들지만 선은 나타나지 않는다.

E = M × C² 으로 표현이 가능하며 물리적인 힘으로 표현되는 세상이다.

시공간의 제어를 받는다.

때문에 시작에서 끝으로만 가는 한 방향 세계다.

창조와 소멸이 반복 혹은 중첩도 된다.

2차원-

선의 세상.

양쪽면을 가진 3축의 방향으로 확산하는 세상.

2×2×2세상.

입체에 떠다니는 선들이 평행이동이나 순간이동을 하며 궤적으로 그리는 가상의 평면을 구성하며 그리는 세상.

원심력과 구심력이 있으며 이를 조절하는 중력 혹은 인력이 있다.

X축과 Y축에 시공간 개념인 Z축이 관여되는 세상.

워프가 일상이며 시공간을 거스르는 게 가능한 신들의 세상이다.

시작과 끝이다가 끝에서 시작으로 가능 게 가능한 진정한 신의 세계다.

축소 및 확대가 가능한 세상.

인간이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한 세계.

3차원-

면의 세상.

3방향성 세상.

축이 사라진 다변축에 환상으로 계속 어지러이 변하는 세상.

어느 방향이든 3방향으로 가는 세상이다.

3×3×3×3세상.

어떤 세상인지 1차원적인 존재인 인간은 알지 못 한다.

다변은 곧 변환세상.

인간이 상상하거나 상상을 넘어서는 모든 것으로 가득한 세상.

신들을 넘어서는 초자아(焦紫芽=Story)의 세상.

굳이 말하면 지금 글을 쓰는 저자나 글을 읽는 독자와 그 책속의 세상의 차이정도입니다.


4차원-

알지 못 합니다.


() 개념-포토샵 혹은 오토캐드의 레이어 개념을 빌림.

1-1차원

2-2차원

3-2차원

4-4차원

....

그런데 이 경우 그 층끼리의 교류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물론 여기에서 말하는 층()은 평면으로 말하는 그런 층이 아닙니다.

포토샵에서의 Channel 개념에서의 1차원~10차원을 모두 합친 개념으로써가 하나의 층()입니다.


[Channel 개념을 도입한 차원에 대한 설정]

1차원 : 글자 한 획에 있는 시작점 하나.

2차원 : 글자들로 가득한 책 1페이지.

3차원 : 페이지가 겹쳐져서 만든 책.

4차원 : 그 책들이 두껍거나 얇거나 하여 모인 책이 가득한 서고.

5차원 : 서고 외에 여러 건물이 서 있는 도시.

6차원 : 도시가 모인 거대한 대륙.

7차원 : 대륙과 바다와 하늘이 있는 한 개의 행성.

8차원 : 행성들이 나열된 우주 천체.

9차원 : 우주천체가 있고 무공지대와 기타 여러 우주가 시공간으로 겹쳐진 거대한 흐름인 곳.

10차원 : 그 터널 자체가 또 다른 책에 쓰인 글자의 시작점. 곧 이 10차원은 또 다른 형태로의 1차원.


다소 어렵다면 영화 M. I. B 2편 옷장 개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옷장 하나 하나가 다 위에서 말한 [레이어] 개념의 하나의 층이며 그 옷장 하나로 표현되는 그 층 안에는 속에는 [채널]개념인 1차원부터 10차원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게 담겨 있음입니다.

우리 인간은 그 1차원적인 글자의 첫 시작점 안에 존재하는 세상에 있는 가장 1차원적인 존재입니다.

, 우리 인간이 사는 우주는 인간이 인지하기 불가능한 거대한 책에 쓰인 글자의 첫 점 안에 든 세상에서 가장 작은 단위라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이 말은 곧 2016년 현재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정말 인간이 가늠하기 힘든 거대한 우주에 있는 물건이거나 혹은 생명체거나 다른 무언가의 가장 작은 단위인 쿼크 개념의 작은 단위 안에 있는 세상이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인간이 인지하기 힘든 세월을 존재하는 무언가를 구성하는 물질에 속하는 분자단위의 개념이며 일종의 전자를 나타내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전 우리 인간이 사는 태양계를 산소원자의 세상이라 봅니다.

원자에 해당하는 태양과 8개의 전자에 해당하는 위성 8개를 구성하는 태양계.


? 명왕성까지면 9개잖아요.

그런데 얼마 전 명왕성을 제외한다는 일부 학자들의 발표가 있고 그 말에 힘을 빌렸습니다. 곧 위성 8개인 태양계이니 산소원자의 세상입니다.

지금이라도 보신다면 놀랍게도 산소원자의 세상과 그 모습이 놀랍게도 일치합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요???)


하지만 산소원자와 지금 인간이 사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와의 연관성을 어떤식 으로든 계산이 가능할까요?

지금 슈퍼컴퓨터 cpu 성능이 512페타급이며 2016년 현재 현존하는 최상급이죠?

그러면 계산이 안 되겠네요.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적어도 CPU성능이 단위를 얘기하는 것으로 치면 64exa급은 되어야만 태양계와 산소원자 하나와의 사이에 유사성을 계산이 가능할거라 추측 해봅니다.


, 2016년 오늘 이 시간 현재를 사는 지구인구 70억의 신상을 모두 깡그리 다 담아내는 성능이어야만 산소원자와 지금 지구가 속한 태양계와의 상관관계를 계산해내는 게 가능할겁니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 추론입니다.


현재 과학적인 시점 상에 인간이 계산 가능한 가장 큰 단위는 yotta 이고 또한 가장 작은 단위는 yocto라 하여 그나마 생각으로만 어렴풋하게 상상가지 동원하면 인간이 인지 가능한 가장 큰 단위와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물론 이에 대한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그 부분은 제가 그들이 아니기에 감히 말을 할 부분은 아니라 봅니다.


yotta 1(어떤 학자 분은 6이라고도 합니다) ‘0’ 1024개 붙습니다.

yocto는 분수로 표시할 때 1/n 에서 그 n 1이라는 수(혹은 6) 뒤에 ‘0’ 1024개입니다.

물론 지금 가장 슈퍼컴퓨터로 계산한다 해도 예상하기 힘든 세월만큼 오래 걸립니다.물론 그 반대로도 가능합니다.

글자가 시작되는 첫 점을 확대하고 확대하면 거대한 흐름의 터널을 만나게 되는 데 그게 작은 의미의 10차원이며 다시 9차원, 8차원.... 식으로 계속 작아져 갑니다.


머리 아프게 할 문제와 답을 동시에 적습니다.

(저만 신났습니다. 크흐흐흐....^^;;;;;)

문제 ] 인간이 볼펜으로 종이 위에 같은 지점에 재빠르게 두 개 점을 찍는다면 그 찍은 두 점의 위치가 같을까요? 다를까요?

] 다릅니다. 인간의 눈으로는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같이 찍혀 있어 같은 위치라 보지만 그 두 점을 찍는 시간적인 차이가 분명 있으며 또한 확대해 보면 그 두 점의 위치는 각기 떨어져 있습니다.


또 다른 채널식 차원 개념.

1차원 : 쿼크형태의 기본 물질.

2차원 : 공유, 분할등의 설명 가능한 반응성으로 이루어진 원자 및 전자,

3차원 : 구성 기본물질인 분자.

4차원 : 분자단위의 중복 혹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뭉친 단위세포나 단위물질.

5차원 : 같은 단위물질들이 모인 물질.

6차원 : 공유 형식 각기 다른 물질등이 모인 복합물질.

7차원 : 복합물질이 중복되어 나타난 단일 원형체(형태가 있음)

8차원 : 단일원형체가 중복되어 만들어진 유사체.

9차원 : 각기 다른 원형체가 공유형식으로 만들어진 복합체.

10차원 : 복합체가 서로 교류하면서 커지며 다시 더 큰 거대세상의 쿼크단위로 1차원적 기본물질.

그와 같거나 그 반대의 경우가 무수히 존재함.

그 작아짐의 세상으로 역시 9차원, 8차원...식으로 엄청나게 작아져 가는 세상이 있음.

1차원 쿼크는 아주 작은 세상의 10차원 개념이 됨.


[수식 개념으로의 차원.]

1차원 : 1×1

2차원 : 2×2×2

3차원 : 3×3×3×3

4차원 : 4×4×4×4×4

5차원 : 5×5×5×5×5×5

6차원 : 6×6×6×6×6×6×6

7차원 : 7×7×7×7×7×7×7×7

8차원 : 8×8×8×8×8×8×8×8×8

9차원 : 9×9×9×9×9×9×9×9×9×9

10차원 : 10×10×10×10×10×10×10×10×10×10

, 여기서 ×의 의미는 사칙연산에서의 단순한 곱하기가 아닌 복사 혹은 중복의 의미인 축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1차원 : 1×1입니다.

거기에 첨자 n에는 1에서 4가 들어가면서 그 것들이 다 곱하여집니다.

n 1에서 4인 이유는 1차원적인 점이 가는 가장 극점 방위는 전후좌우 혹은 동서남북 4방향입니다.

(1¹×1¹)×(1²×1²+1¹×1¹)×(1³×1³+1²×1²+1¹×1¹)×(1×1+1³×1³+1²×1²+1¹×1¹)=24입니다.

인간은 24라는 개념을 많이 씁니다. 도한 8개 전자와 8개의 위성 그리고 중국 고대에도 8괘라고 있으면 우리의 고대에도 24절기등등....그와 연관된 것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1차원은 아무리 해도 24라는 숫자 이상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인간은 그 24란 숫자로 표현되는 모든 것만 가능합니다.

동시에 기본 숫자가 1이므로 그 가장 최종병기인 컴퓨터를 개발 가능했죠.

창조는 1이며 소멸은 0입니다(반대로 주장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컴퓨터는 2진계수 나열로 모든 것을 계산해내는 인간이 만든 가장 첨단이며 도구입니다.


2차원 : 2×2×2입니다.

하지만 이 것을 계산하기가 무척 힘듭니다.

1차원은 축이 x,y이며 방향은 4방향입니다.

2차원은 축이 x,y,z이며 방향이 6방향입니다.

n 1부터 6입니다.

(2¹×2¹×2¹)×(2²×2²×2²+2¹×2¹×2¹)×(2³×2³×2³+2²×2²×2²+2¹×2¹×2¹)×(2×2×2+2³×2³×2³+2²×2²×2²+2¹×2¹×2¹)×......

이렇게만 계산해도 그 나오는 숫자가 제법 큽니다.

계산값은 한 번 해보십시오.

2차원 세상은 1차원인 인간이 지닌 24라는 범위보다 너무너무 크고 넓습니다.

2차원 값 계산만 해도 머리에 쥐가 날 뻔 했습니다.^^;;;;

---

~! 제가 가진 한글 2010에 첨자 기능이 4까지 밖에는 그래서....으로 표기합니다

이래서 배움이 중요합니다. 분명 첨자 올려 붙이는 방법이 있다는데 제가 게을러서 배우지 못했습니다...ㅡ..ㅡ;;;;

---

2차원적인 어떤 기계를 만들려면 아마도 ‘등차수열’이나 ‘등비수열’로 표시 가능한 정3각형으로 숫자배열이 가능한 어떤 형식으로든 계산법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즉,

1차원 도구인 0101010101...로 표현하며 배열이 가능한 컴퓨터가 아닌

2차원적 도구인 정삼각형으로 수식 표현 가능한 방법을 알아내거나 해야 할 겁니다


3차원 : 3×3×3×3의 계산은 아마 누구도 하지 못할겁니다.

이유는 3차원은 기본 방향성이 27가지입니다.

우리가 익히 즐기는 3×3큐브 있죠.

그게 3차원의 가장 기본틀입니다.

직육면체가 몇 개죠. 27개입니다.

n 1에서 27까지이며 그 수들을 다 곱해야 합니다.

이걸 계산하려면 정말 슈퍼컴퓨터 외에는 없겠죠?

수퍼컴퓨터도 불가능할라나...??


그럼 4차원 4×4×4×4×4입니다.

! n은 말입니다. 놀라지 마십시오 1부터 4의 그 다음은 전 모릅니다.

제가 인간이기에 여기에서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층 개념의 3차원까지 추론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소설은 물론 과학자난 차원에 대한 주장에 대하여 알기로는 [우리가 익히 아는 차원 개념]은 두 번째인 [채널 개념]이며 그것을 [변형한 형태학적인 접근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길고도 장황하며 머리가 쥐 날 정도로 모호한 개념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결론은

레이어 층 개념으로의 차원 접근은 인간의 능력으로 불가능하다.

채널 개념인 차원접근은 충분이 인간의 능력으로 가능하다입니다.


다시 한 번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설정 설명하려다 좀 이상한 방향으로 되어 그 점 송구합니다.^^;;;;


Comment ' 1

  • 작성자
    Lv.4 o이안o
    작성일
    17.10.08 18:13
    No. 1

    ....국문과나 이과나온뒤에 다시한번 봐야지 그때나 이해할만한 이야기로군요....쿨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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