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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 작성자
    Lv.8 하안
    작성일
    18.12.19 23:58
    No. 1

    포인트가 조금 엇나간듯 하네요.
    능력이 뛰어나도 감추고 있으면 그가 갑이라는 인정을 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로 성격이 유순하거나 내성적, 우유부단, 평화주의, ... 등등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현실에서도 그와 같은 일을 많이 겪기 마련입니다.

    빈배4님께서는 주인공의 능력을 기준으로 갑을을 나누신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그 상황에서 갑을을 따질 때는 주인공의 능력이 기준이 된 게 아니라고 봅니다.
    이러한 것은 현실에서도 종종 있는 것으로 전혀 비현실적이지는 않은 것 같네요.
    물론 빈배4님께서 보신 글에서는 그러한 측면이 심해서 저나 다른 분들이 봐도 공감할 지도 모르겠지만, 표현해놓으신 글로만 봐서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은 부분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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