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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 작성자
    Lv.8 lv.3
    작성일
    16.04.17 17:50
    No. 1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숲 속에서 밤에 움직이는 자체가 명을 재촉하는 일 아닐까요.
    야생 동물은 논외로 치고, 특수 장비도 없이 깜깜한 밤속 그것도 산 중의 숲 속이라면 광원도 없는 마당에 더욱 어두워지고 어둠 속 지면 조차 제대로 분간이 안갈겁니다.
    그러다가 발판을 잘 못 헛디뎌서 발목을 겹질른다던가 넘어져서 부상을 입는다던가 하면... 등산객이 조난 사고 당했을 때 죽는 사유 몇 가지만 찾아보시면 답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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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 구름여우
    작성일
    16.04.30 19:39
    No. 2

    환경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야생 동물이 들끓는 산속에서 야간에 돌아다닌다? 자살행위겠죠. 하지만 반대로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무법자들 사이에서 생존하려 한다고 하면 야간 이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무한사자
    작성일
    16.07.10 07:03
    No. 3

    평범한사람이 야간에 랜턴들고 산행을 해보면 그게 얼마나 힘들고 위험한일인지 알게되죠 하물며 등산로도 아닌 정글같은곳을 혼자 시야확보도 않되는 야간에 다니는건 자살행위에 가까운듯 합니다. 외부의 공격이 문제가 아니라 지형지물에 다칠확률이 매우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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