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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18

  • 작성자
    Lv.5 魔師
    작성일
    10.05.23 16:57
    No. 1

    오오오 새 글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담진현
    작성일
    10.05.24 18:25
    No. 2

    정말 오랜만의 추천이시네요. 자주자주 추천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10.05.24 18:35
    No. 3

    추천할만한 글이 정말 잘 안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포필
    작성일
    10.05.28 01:42
    No. 4

    디오 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광복이
    작성일
    10.05.29 19:09
    No. 5

    글을 잘 안 올리셨던 이유가 추천 할만한 글이 없어서 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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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大마법사
    작성일
    10.05.30 19:10
    No. 6

    찾아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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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까망씨
    작성일
    10.06.01 21:37
    No. 7

    맞아요 요즘 판타지 소설 중 볼만 한게 정말 없죠. 역시 판타지에서 수작을 바라는 건 무리일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죽부인
    작성일
    10.06.02 20:40
    No. 8

    제목부터 삼류냄새가 나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고사리동
    작성일
    10.06.04 13:24
    No. 9

    저는 항상 이런 복수물에서 오류를 발견합니다. 사람 심리란 매우 복잡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어떠한 특정한 사건 하나로 인과관계가 딱 맞아떨어지면서, 성격이 형성된다는게 우습습니다. 당했으니->복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러는게 당연하고.... 하지만 실제 사람은 자기와 상관 없는 동물 하나 죽이려 할때도 고민하는게 사람입니다. 복잡한 모습은 없고, 이랬으니 당연히 어렇게 된다라는 단순한 구조만 있는 사람의 뇌가 진짜로 있을지.. 주변인물이나 조연이면 모를까, 주인공들이 너무 단순한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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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1 비스듬히
    작성일
    10.06.07 15:27
    No. 10

    패륜이라는 부분을 언급하셨는데 어이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인과율이나 운명이 있다는 설정하에서 그들은 주인공의 부모로서 존립할 수 없죠. 영혼이 완전히 관계가 없는 입장에서 끽해야 몸을 낳아준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남은 최소한의 혈연마저 아버지라는 작자가 끊어버린 순간에 모든 것은 이미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주인공은 중원의 무인입니다. 그런 사상이 제대로 박혀있다는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淸流河
    작성일
    10.06.20 05:20
    No. 11

    지금이야 시대가 발전하고 사상에 대한 연구도 높아지면서 인간 본연에 대한 탐색의 수준이 높아지고 전체적인 사람의 인격 또한 높아지면서 무언가를 죽인다는 행위에 대해 나름대로 리미터를 걸고 제한하지만 무협 배경에서 그런게 있을리 만무하죠. 그당시 시대상이 그랬구요. 지금의 사람에 맞춰 소설 속 인물을 재단하려 하지 맙시다. 그냥 소설 속 배경에 녹아들면 되는 겁니다. 이 배경이 마음에 안든다면 보지 않으면 되는 거구요. 단순하다는 말로 설명할 부분이 아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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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3 에크나트
    작성일
    10.06.24 02:54
    No. 12

    제목부터 삼류냄새가 나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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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0 린마루
    작성일
    10.07.03 19:41
    No. 13

    으음....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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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 쿠사노스
    작성일
    10.07.13 15:17
    No. 14

    제목을 보고 어떻게 삼류 냄새가 나는지 심히 궁금하군요....
    어떤 분은 필명을 보고 책 못 보겠다는 것 과 다른 것 하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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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天外神
    작성일
    10.07.20 22:53
    No. 15

    허풍마검사/그렇다면 투명드래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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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7 팬저킬러
    작성일
    10.08.05 18:27
    No. 16

    제목은 그렇긴 한데요.

    문피아에 올라와있는 도입부분을 보시면 뒷얘기가 궁금하게 잘 써놨어요.

    일단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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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5 끝없는바다
    작성일
    10.08.09 01:58
    No. 17

    강식장갑 가이버 라는 일본 만화가 생각나는건 나혼자인가요?

    글내용과 겉표지까지 가이버를 생각나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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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김시우
    작성일
    12.04.07 15:06
    No. 18

    1,2권은 좋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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