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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7

  • 작성자
    노을빛인생
    작성일
    08.03.09 10:20
    No. 1

    정통무협의 향기라...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말이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Cat
    작성일
    08.03.09 10:51
    No. 2

    정통무협. 그 고아함이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꼭 한번 맛보고 싶다는 기분이 드네요. 글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미묘한 것이라고는 하셨지만, 금강님이 생각하시는 '정통무협이란 이런 것이다!'에 대해서 작은 실마리나마 주신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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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8.03.10 09:50
    No. 3

    오랜만의 논단에 글이 올라왔는데.... 기대를 충족시켜주는군요. 잘봤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김태현
    작성일
    08.03.15 11:56
    No. 4

    부족한 글을 논단에 올려주신 선생님께 먼저 감사인사드립니다.
    향기는 더욱 짙게, 골조는 더욱 뚜렷하게 향상시키겠습니다. 건강 주의하시고,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고교평정화
    작성일
    08.04.01 17:41
    No. 5

    재밌게 읽고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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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08.05.01 12:30
    No. 6

    중견작가분들 조차도 정통무협을 고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지금 그것을 보기란 정말 어려운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달리 보면 필력이 뒷받침 되는 분들의 새로운 시도가 점점 많아진다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글을 보게 되는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이전부터 변화의 모습은 다수 볼 수 있었으나, 근래에는 본격적으로 많은 작가분들이 흐름에 동참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었고,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작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상황은 이럴진데, 기이하게도 정통의 향수는 점점더 짙어지는듯 하군요. 아무쪼록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정통무협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한풍(閑風)
    작성일
    09.05.24 19:24
    No. 7

    천애지각이라는 작품을 보지는 못했지만 금강님의 비평글을 보고 나니 구해서 봐야겠습니다. 멋진 비평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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