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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19

  • 작성자
    Lv.7 대림(大林)
    작성일
    09.01.08 08:46
    No. 1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크라디아
    작성일
    09.01.08 09:03
    No. 2

    잘 읽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용호(龍胡)
    작성일
    09.01.08 09:41
    No. 3

    금강님의 작품평 잘 읽었습니다. 저도 계속 보고 있는 작품인데, 사실 이 작가분의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 전 상황은 모르기에 '아,그렇구나'하고 수긍합니다. 비밀글로 오랫동안 묶여있었던지라 과연 무슨 내용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생각보다는 평이한 논평이라 조금 의외네요^^. 금강님의 말씀을 들으니 요즘 감상란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서 저 역시 안타깝습니다. 저도 가끔씩 감상란에 글을 올리고 있는 터라 그 범주에 들어가나 싶어 뜨끔한 부분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사람의 작품을 읽고 논할때 한번더 생각하며 그 사람의 입장도 다시 헤아려 볼수 있는 마음을 기르도록 다짐해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_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Zian·X
    작성일
    09.01.08 13:10
    No. 4

    폭주기사단이후로 안보는데.. 한번 봐야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리하이트
    작성일
    09.01.08 13:11
    No. 5

    '과연 그런 잣대로 본다면 걸리지 않을 글이 세상에 존재하기는 할까. 싶은 생각이 때때로 든다.
    그러한 눈으로 본다면 명작이라고 하는 거의 모든 글이 다 한 순간에 결점투성이의 글로 둔갑할 수가 있다.
    외국 우리나라 모두 다... 뒤집어도 그 범주를 벗어나기 어렵다.
    영원한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죄와 벌, 하다 못해 토지까지 그러한 눈으로 본다면 한 순간에 열 개 스무 개 결점을 잡아낼 수가 있다.
    대체 그 독자는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 것일까.'
    이 말씀 동감이 가네요 잘 읽고 갑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잡치라
    작성일
    09.01.08 16:00
    No. 6

    잘 읽고 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아키세츠라
    작성일
    09.01.15 17:53
    No. 7

    여러가지가 섞인 비평감상이군요. 글만으로 접한 사람이지만 잘 됐으면 좋겠고 다들 잘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됐다, 란 말은 좀 그렇군요. 만족할 만한 글을 쓸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아웅다웅a
    작성일
    09.01.17 18:30
    No. 8

    제가 막연히 느꼈던 부분을 정확히 꼬집어 주셧네요. 글이 부드럽고 무리 없이 이어진다고나 할까요.. 전작에서 조금 무리하는 느낌이어서 '흑.무림에가다'를 한참 안보다가 우연히 1권 읽은후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기억속아이
    작성일
    09.01.30 08:59
    No. 9

    잘 읽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혼서
    작성일
    09.02.11 13:28
    No. 10

    뭐, 그저 완벽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언제나 있는 법이지. 스스로 완벽하지 못하면 남이라도 완벽하길 바라는 식의.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는 확실히 본인도 재미있게 읽은 작품. 최초의 마법사 무림에 가다는 읽는 도중 어색한 부분이 자주 보였었는데, 흑마법사 읽은 후엔 '도중에 다른 작품이라도 썼었나?' 싶을 정도였달까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선휘안
    작성일
    09.03.06 17:41
    No. 11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보통보다는 낳겠지' 라는 생각으로 빌리게 된 것이
    이제는 계속 읽게 만드는 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용기사508
    작성일
    09.03.07 13:43
    No. 12

    좋은 말씀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이들과 작가를 응원하는 모든 사람이 듣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블루카오스
    작성일
    09.03.23 11:39
    No. 13

    폭주기사단 읽고 안읽다가 흑마법사는 읽고있다는..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낙일[樂日]
    작성일
    09.03.31 20:17
    No. 14

    금강님의 감상평을 읽고 나서 제가 단순히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를 '마법사 무림에 가다'에 아류작 취급하면서 결점만 찾으면서 읽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엔 좀 더 문장력이나 전개의 안정감에 초점을 두고 새로 읽어 봐야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뫼신
    작성일
    09.09.09 19:36
    No. 15

    그렇군요. 위의 낙일 님처럼 '마, 무림에 가다.'를 보고 좀 늘어져서 '흑, 무림에 가다.'도 편견을 가지고 안 봤는데 한 번 들여다봐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아투즈
    작성일
    09.10.01 19:20
    No. 16

    그건다 장르문학은 전부다 가볍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낀 '색안경'
    때문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전부다 요즘 장르문학은 '가볍다. 시간 때우기 용'정도로 밖에
    생각을 하지는 거의 않는듯 해요. 뭐 예외는 있죠.
    예전부터 대작 작가셨던 분들의 작품은 서점에 나오고 불티나게 팔리고.
    결국 결론은 선입견. 때문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yp
    작성일
    10.05.11 12:43
    No. 17

    잘 읽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오오옴
    작성일
    12.05.13 21:21
    No. 18

    그저...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장준영
    작성일
    12.07.19 17:00
    No. 19

    마법사 무림에 가다 그거 마지막 3~4권엣 완전 망했던데 ... 나무가 불쌍할 정도로
    제 소견으론 이것도 그리 재밌는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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