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논단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7 게임소설의 진화를 보다... +28 Personacon 금강 07.10.14 10,445
76 소월, 이계공명전의 기대... +1 Personacon 금강 07.10.13 3,484
75 남운, 호중지천(1-3권)의 세계... +3 Personacon 금강 07.10.12 3,997
74 여혼, 맹가열전을 1-3권을 읽고.. +4 Personacon 금강 07.10.03 2,991
73 오채지의 야왕쟁천록 1,2권을 읽고... +13 Personacon 금강 07.07.31 6,488
72 임영기, 독보군림 +14 Lv.1 인위 07.07.30 9,972
71 시장의 어려움/독자의 편식과 까다로움... /작가의... +61 Personacon 금강 07.07.28 7,311
70 송하, 귀혼 +5 Lv.1 인위 07.07.22 4,269
69 박성진, 광마 +16 Lv.1 인위 07.07.17 7,479
68 박선우, 흑룡의 비상.... +9 Personacon 금강 07.07.07 5,482
67 유진산, 고스트아머의 놀라움. +9 Personacon 금강 07.07.06 4,481
66 방수윤, 그가 쓰면 다르다. 허부대공. +24 Personacon 금강 07.06.14 10,155
65 태규, 풍사전기 1-3권을 보고 가능성을 보다. +8 Personacon 금강 07.04.22 6,074
64 촌부, 자승자박 1-4권을 보고... +4 Personacon 금강 07.04.22 7,634
63 별도, 질풍권에서 이야기를 보다. +19 Personacon 금강 07.04.05 6,182
62 진부동, 스키퍼에서 그의 부활을 보다. +4 Personacon 금강 07.03.20 4,363
61 비우, 고대산전기를 읽고.... +12 Personacon 금강 07.03.14 4,521
60 성진, 크래쉬를 보다. +9 Personacon 금강 06.12.27 6,383
59 설공, 추룡기에서 꿈을 보다. +4 Personacon 금강 06.12.23 5,114
58 송승근, 하울링에서 가능성을 보다. +10 Personacon 금강 06.12.23 4,649
57 파래, 레드서클에서 미래를 보다... +18 Personacon 금강 06.10.22 4,360
56 노경찬, 레드스톰의 가능성을 보다. +6 Personacon 금강 06.10.22 4,516
55 지켜볼 신인, 이호준의 [하이아데스]를 읽으며... +7 Personacon 금강 06.10.02 4,203
54 유쾌상쾌, 통쾌한 글, 황규영의 [잠룡전설]... +22 Personacon 금강 06.07.06 9,264
53 임수민의 "이계의 마스터"와 이상향의 "스틱스"를 ... +40 Personacon 금강 06.03.30 8,270
52 이재모, [게이트] 1,2권을 보고.... +32 Personacon 금강 05.12.25 6,110
51 장르에 새로운 바람이 부는가(신진 작가 3인의 글... +32 Personacon 금강 05.10.03 14,462
50 비평, 과연 필요한 것인가. +87 Personacon 금강 05.10.02 7,841
49 비평에 관한 착각 +47 Lv.2 寂滅과自然 05.09.27 6,442
48 개정 저작권법안에 관한 작가들의 입장... +27 Personacon 금강 05.03.19 5,547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