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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8

  • 작성자
    Lv.28 별빛세공사
    작성일
    07.04.23 02:53
    No. 1

    논단의 활성화를 기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세라프스
    작성일
    07.04.24 10:31
    No. 2

    정말 신인이셨군요.
    풍사전기는 역사적 사실과 교묘하게 맞물려 들어가야 하는 부담감이 있어서 더욱더 쓰기 어려우실 것 같았는데, 어디까지 그려주실지 모르겠지만 원말 명초의 백련교의 모습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태규太叫
    작성일
    07.04.24 23:45
    No. 3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읽어 주셨다는 것만으로 영광이라 생각하는데 이렇게 좋게 보아주셨다니 기쁨이 배안에 가득차 배가 부를 정도입니다.^^
    금과옥조와 같은 조언은 머릿속에 새겨넣고 이 글을 써가는 와중에 종종 꺼내어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ucci
    작성일
    07.04.29 12:29
    No. 4

    풍사전기.

    초반 새로운 장이 시작할때 마자 회고 형태의 서문이 나오는 것을
    보고 , 좀 식상한 듯 했지요.
    그래도 있는 것은 끝가지 보자 라는 생각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풍사전기가 언제 나올까 기다리는 중이지요.

    내용도 상당히 앞으로 다양하게 변화될 복선을 보여주고, 기대를 품게 하지만 무엇보다가 놀란 것은 위에 금강님이 언급하셨듯이.
    글을 이어나가는 필력과 감각이었습니다.

    풍사전기..과연 대미가 작가님의 손에서 어떻게 이루어 질지
    궁금합니다.

    건승하시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쟁선계
    작성일
    07.06.13 17:59
    No. 5

    이런 글을 쓰는 분이 신인이라 놀랐습니다. 앞으로 태규님의 책은 필독하겠습니다~대신 빨리 써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먹깨비·X
    작성일
    07.06.20 18:53
    No. 6

    지금 4권까지 나왔는데.. 정말 더욱더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니다. 갈수록 흐지부지한 소설들이 많은데 태규님의 풍사전기는 갈수록 탄력이 붙네요. 앞으로 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다음권에서는 한 호흡 쉬어갈 듯 한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용호(龍胡)
    작성일
    07.07.08 23:42
    No. 7

    풍사는 이번달에 나오기 힘들다는 군요. 비록 출판사에서는 이번달 출간예정작이라고는 했지만 작가님이 쉽지않다고..... 흑흑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선휘안
    작성일
    09.03.06 17:44
    No. 8

    풍사전기를 잘 읽어보았습니다.
    재미도 있지만 중간 중간의 순진함이 미소짓게 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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