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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7

  • 작성자
    Lv.24 범진
    작성일
    07.12.12 00:02
    No. 1

    저어...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남궁세가주님이 비평하신 내용은... "문체가 마음에 안 들어. 등장인물의 말투도 마음에 안 들고." 이게 주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보충설명을 붙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마음에 안들었는지와... 이런 부분은 정말 아니다!라면 왜 아닌지의 설명을 붙여주는 식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문체가 마음에 안들고 등장인물의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는 것은... 그저 '취향차이'라고 해석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비평에 대해 잘 몰라 어떤 글이 좋고 나쁨을 알지도 못하지만 비평에도 나름의 애정이 있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남궁세가주님이 조금 만 더 정성을 들여주신다면... 비평을 받은 작가님도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또 고칠 수 있을 것이고... 오히려 비평을 해준 남궁세가주님을 "내 단점을 고쳐주신 분."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남궁세가주님, 당직 스시는 동안 별탈 없으시길 바라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금원
    작성일
    07.12.12 02:17
    No. 2

    ㅋㅋ, 하도 많은 글을 봤더니 저런 불성실한 설명 가지고도 다 이해가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asdfg111
    작성일
    07.12.12 16:41
    No. 3

    저도 왠지 .. 이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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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만패일승
    작성일
    07.12.12 21:03
    No. 4

    이해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6 은수저군
    작성일
    07.12.12 21:18
    No. 5

    저도 최근 '흑흑흑'을 남용하는 다른 소설에
    당한바가 있어서 심정적으로 이해가 갑니다...
    작가가 좀 성의없이 글을 쓰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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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5 마르세르
    작성일
    07.12.12 23:28
    No. 6

    저도 보면서 느낀것인데 예전에 봤던 소설과 비슷한 스토리를 따라 가는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영주의 외동딸과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딸은 죽고 영주는 습격당해 부상입고 있다가 죽고 여지를 이어닫는 내용이었는데 거의 같은 플룻을 따라가는 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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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3 도랑트
    작성일
    07.12.13 16:43
    No. 7

    한 마디로 주인공이 지 잘났다는 내용의 뻔한 스토리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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