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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성자
Lv.3 하늘아기
작성
07.12.16 15:29
조회
2,034

작가명 :

작품명 :

출판사 :

요즘 문피아의 새로 써지는 글들을 읽다보면 리메 내지는 전면 수정이란 내용을 많이 보게 됩니다. 출판을 목적으로 하는 글들중에  대부분이 글이 꼬인다는 표현을 많이 쓰더군요.

예전에도 물론 이런 글들이 많았지만 요새는 1,2권에 임팩트를 주는 내용이 강해야 한다는 추세 때문인지 점점 더 억지스런 설정이 많아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독자들 또한 바보가 아니니 이런 부분에 대해 자기 의견을 표시하고 작가들과 분란이 일어나는 경우도 봤습니다.

점점 망가지는 글들을 보면서 실망하는 독자들과 출판을 위해 점점 망가지는 글을 보면서 점점 장르문학이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먼가 문제가 있는데 해결책이 없이 싸움만 나는 문제에 대한 답답함에 이런 글을 써봅니다.

P.S 참고로 이글은 어느 특정 소설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리플 다실 분들께서는 소설 이름을 대가면 까는 행위는 말아주십시요.


Comment ' 5

  • 작성자
    만패일승
    작성일
    07.12.16 15:55
    No. 1

    하늘 아기님 말씀에 강한 동감을..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Confine
    작성일
    07.12.16 22:03
    No. 2

    처음에 잘보고 있다가 얼마후엔 정말 지금 까지 본 시간이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소설류가 요즘 쏟아져나오고 있죠. 무협이든 판타지든간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깡냉이
    작성일
    07.12.16 22:44
    No. 3

    무리한 설정은 없죠 단지 작가의 상상력을 독자가 쫒아가지 못하는 결과 일뿐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청빙
    작성일
    07.12.17 11:54
    No. 4

    저, 깡냉이님... ^^; 무리한 설정은 분명 있긴 있습니다. 이야기를 끌어가기 위해 우연을 남발한다거나,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전혀 공감을 할 수 없다거나 하는 것들요. 실제로 1, 2권은 피드백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플을 보면서 수정도 하고, 생각도 많이 해 볼 수 있지만 3권부터는 온전히 작가 자신이 끌어 나가야 하는데... 이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화씨
    작성일
    07.12.19 20:32
    No. 5

    무리한 설정은 없다 의 압박.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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