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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13

  • 작성자
    Lv.84 금원
    작성일
    09.06.06 17:18
    No. 1

    동감하는 내용입니다만, 요새 나오는게 거의 요모양이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가을로
    작성일
    09.06.06 17:30
    No. 2

    28 그 귀족에 보고에 -> 귀족의 보고에
    30. 알렌드 자작령에 인근에 -> 자작령의 인근에
    37. 해가 지고 작전 개시 2시간을 정도를 남겨두고 -> 2시간여
    66 사상자수 137명, 사망 58, 53명 중상, 나머지 경상
    분위기상은 1-2명 또는 5-6명 정도 죽었을 분위기인데 사상자 집계는 저 정도 <- 알렌드 자작령 전투에서
    77 그때까지는 뭐든 것이 자신의 뜻대로만 될 줄 알았다. -> 것이 삭제

    오타가 있었네요
    3권에 4개 찾은 것 보면 다른 책에 비해 상당히 적은 편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5년간
    작성일
    09.06.06 20:31
    No. 3

    '저는 집사입니다'에서 요리장면 나올때랑 비슷하죠..
    물자가 풍요롭고 문명도 어느정도 발달한 세계에서
    요리가 전혀 발달이 안되어서 포크커틀릿하나에 전귀족이 감동하는 그런사태..
    전쟁이 그리 신기하지 않은 문명레벨에서
    전술전략이라곤 찾아볼길이 없는 세계...

    주인공의 비범함을 표현할수 없다면 주위의 레벨을 떨어뜨리면 되지 않겠느냐는 표현력 부족한 작가의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안드루이드
    작성일
    09.06.06 23:34
    No. 4

    개연성에 상당한 비중을 둔 비평이시군요. 저의 비평관과 완벽히 똑같아 상당히 동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고추장국
    작성일
    09.06.07 11:38
    No. 5

    이런 개념비평에 반대점수가 있다는것은...... 그냥 닥치고 보라는 뜻?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09.06.07 12:56
    No. 6

    주인공을 천재 전략가로 만들기 위해 궁수 없는 전쟁이 일반화된 세계관을 만들다니 이 무슨 천재적인 발상의 전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엑소더스
    작성일
    09.06.07 23:30
    No. 7

    그야말로 천재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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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4 아파라
    작성일
    09.06.08 14:03
    No. 8

    1열방패와 2열장창은 정말 기초적인건데...
    이건 똑같은 1열방패로 천천히 접근하면서, 측면을 기병으로 찔러주면 되지만, 적 사령관이 바보가 아닌이상 상대 기병도 상대해야하는데 그 소요시간이나 받을 피해를 생각하면 적 보병에 큰 타격을 가할수 없을테니,
    기병전력이 압도적이지 않다면 일단 대열을 정지시키고 궁수로 적 기병에 타격을 가한후 전진 해야하지만 기병들이 궁수들에게 맞아주러 올리 없으니 기병으로 유인하거나 도발하거나 궁수들을 이동시켜야 하는데,
    아군 기병이 적 궁수에게 먹히거나 궁수들이 섣불리 움직이다 적 기병대에게 학살당할수 있으니...

    음 자꾸 꼬이는데.
    어쨋든 기초적인 방패+장창진도 저따구 낄낄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아파라
    작성일
    09.06.08 14:04
    No. 9

    저처럼 복잡하고 꼬이게 나가지 않고 간단하게 기본능력을 다운시킨 작가의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에 경의를 보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재밌게 읽지는 못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마니저아
    작성일
    09.06.08 22:07
    No. 10

    너무 빨리 하이로 넘어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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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햇살가득이
    작성일
    09.06.10 15:13
    No. 11

    중세 유럽에서 활이 많이 쓰이지 않았을까?
    정답) 겁나게 많이 쓰였음. 특히 석궁들. 환경적 요소로 인해서 활의 위력이 갑옷의 방어력을 넘기 힘들었기 때문에 일반활이 적게 쓰였을 뿐. 즉 전술적 비효율성 때문. 물론 영국제외.
    교황청에서 석궁 금지령을 내려도 쌩까고 석궁을 사용했음. 즉 디지면 디진놈만 서러울 뿐.

    중/근세의 유럽의 밀집 진형 혹은 라인배틀은?
    병개개인의 숙련도와 집단의식이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
    즉 탈영률이 겁나게 높거나 훈련도가 허벌나게 낮아서 가장 효율적으로 병을 관리할 수 있는 전술이였기 때문.

    즉 망상의 판타지에서 나오는 기사들은 오직 칼질, 장거리병기 사용금지. 밀집진형에 오직 닭돌등은 대부분 허구 혹은 그것밖에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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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6 구선달
    작성일
    09.06.30 11:37
    No. 12

    책 보고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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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정상훈
    작성일
    09.09.20 06:30
    No. 13

    비평 잘 읽었습니다. ^^
    가을로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될 수 있으면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중 개연성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설픈 전략전술 지식으로 풀어 나가려 보니 상대 진영의 능력을
    깎을 수밖에 없는 것도 인정합니다.

    초반 설정에 고심을 기울였지만 너무 부족했네요.
    주인공을 띄워주기 위하다 보니 적의 능력은 자꾸만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차기작에서는 설정부터 시작해서 고심을 다하고 있으니 너그럽게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

    다른 분들의 댓글 역시 잘 읽었습니다.
    따끔한 지적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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