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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4

  • 작성자
    Lv.27 패스트
    작성일
    17.11.16 23:44
    No. 1

    비평 감사합니다. 많은 문제가 있네요. 이걸 어떻게 손 봐야 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얀웨리
    작성일
    17.11.18 01:29
    No. 2

    음... 제가 선작해놓은 소설인데 여러가지로 안타깝네요.
    사실 이 소설은 제가 알기로 총 3번정도 다른 사이트에서 추천글이 있었고 그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글 첫 말미에 대다수가 이상할정도로 조회수가 적지만 흥미로운 글입니다 라고 대다수 소개하더라구여... 사실 이 글은 약점이 많은 글입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약점은 독자들이 몰입해서 글을 끝까지 지속적으로 보게해주는 몰입감이라 생각하는데 그중 가장 큰 부재는 주인공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 소설속에 주인공들은 성격이 진취적입니다.
    모험적이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진취적이고 물론 그로인해 실패도 겪지만 긴 소설속 이야기 흐름속에서 그건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일뿐 긴 마라톤 코스로 본다면 플러스적이라 할수있죠. 그런데 이 소설속 주인공은 그런점이 약합니다.
    처음 주인공이 등장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중학교 시절 넘어오면서 겪는 완전한 미국인도 한국인도 아닌 자신의 정체성에 잠시 고민합니다. 미국적 사고관으로 한국은 정말 이상한 나라이지요 저는 이 소설의 처음 이런 중학교 시절 묘사에서 주인공이 한국 사회적 관념에 이해못하고 가치관의 차이로 상처받지만 노력하고 극복해 앞으로 나서는 리더쉽 있는 모습 카리스마적인 전개를 예상했지만 약 60화가 넘는 분량 책으로 2권이 넘는 분량동안 아쉽게도 주인공은 전혀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소설상 겪게될 위기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무마하고 있고 주인공은 게임제작에 있어 부딪친 외부적 장애물 요소에 아니 도대체 왜라고 불만을 털어놓고 있을뿐 발생한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해결조건은 아직 하나도 없죠.
    아마 사이다 고구마로 대변되는 요즘 글 트렌드에 주인공이 매력적인 인물로 비춰지진 앉을것이죠 아마 글의 전개를 좀더 축소하여 순수하게 게임 개발에 집중된 모습과 시장에서 성공 그리고 주변 게이머의 반응 이정도를 좀더 빠르게 글에서 축약해 녹여냈더라면 좀더 독자들 반응이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하긴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단순한 게임 제작자 입장만이 아닌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글에서 보여주었고 그 결과 사업적 장애물은 전부 아버지가 슈퍼맨 처럼 처리하고 게임 개발도 난항을 겪으면서 주인공은 굉장히 이상한 성격이 되버린거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2 얀웨리
    작성일
    17.11.18 01:37
    No. 3

    아마 지금까지 글의 전개상 갑자기 주인공이 변하긴 힘들겠죠
    아마 지금의 전개상 지금 게임개발중인 파트가 끝나기 까지는 약 2-30회이상 진행될듯 한데
    주인공은 여전히 사업적인 부분은 아버지에게 의존할것이고 아마 진행상 현재 개발중인 게임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은 힘들겠죠. 그리고 아마 비평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글의 약점은 계속 진행될것 같습니다. 아마 작가님이 글에 어떤 변화를 주고 싶으시면 2-30회 이후 다음 게임 개발 파트부터 일텐데 제 생각에는 작가님이 글에 변화를 주고 싶으시다면 이런 사업적인 부분의 모습은 줄이고 철저하게 주인공이 게임 개발과 관련된 묘사로 보여주는 시점을 줄여보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금빛돼지
    작성일
    17.12.06 00:33
    No. 4

    앗 성을 말할수 없는 웬리씨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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