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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rsonacon 투영도
작성
18.03.13 16:39
조회
629

제목 : 카이더스전기

작가 : 투영도

출판사 : 계약전



현재 50화(5장)까지 연재 하였습니다.

회귀, 환생, 이세계, 게임, 헌터

위의 분류와 일체 상관이 없는 퓨전판타지입니다.

흔히 말하는 대세와 어긋난 작품이지만 재미있게 쓰고있습니다.


기본적인 줄거리를 말씀드리면

주인공 카이더스가 약 5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를 다시 따라가는 이야기 입니다.

<전기>라는 제목답게 카이더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쓰고있습니다.

주인공은 분명 강하지만 절대적인 힘은 없습니다.

먼치킨 같지만 분명 한계가 있는 인간의 모습이기 때문에

서반에서는 조금 지루한 느낌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비평을 부탁드리는 이유는

더 재미있게 글을 쓰고 싶어서입니다.

저 혼자 재미있는 글이 아닌 다른 이들에게도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한번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novel.munpia.com/82115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ღゝ◡╹)ノ♡


Comment ' 7

  • 작성자
    Lv.44 류요천
    작성일
    18.03.16 14:16
    No. 1

    안녕하세요
    2장 읽고 있는중인데 개인적인 감상 적어 볼게요

    요청 내용 보니까
    회귀, 환생, 이세계, 게임, 헌터 내용 과는
    상관이 없는 퓨전판타지 라고 하셨네요

    저는 그 말을 믿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미 회귀물인데요?
    주인공은 500 년전으로 회귀를 한 인물이고
    아무리 500 년 전에 있었던 인물이 알고 보니 자신이었다 - 라는 설정이지만
    분명한것은 과거로 회귀 했고 자신의 삶에 대한 모든 기억을을 다 가지고 간거잖아요?

    그리고 이미 마스터 인 상태에서 500 전 과거로 가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
    이건 그냥 요즘 대세인 중세 회귀물 판타지인데.. 왜 거리가 멀다고 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마스터라고 해도 얼마든지 어려움을 겪게 만들 수야 있겠죠
    하지만 이미 기본적으로 갖출것은 다 갖추고 시작하고 있는데
    이런게 바로 요즘 흔하디 흔한 대세물인 것이지, 어디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저는 말씀하신 내용 믿고 오오 오랜만에 성장형 중세 판타지인가 하고 봤다가
    우선 실망한 채로 읽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읽은 것을 바탕으로 소감을 적어 볼게요

    1. 초반에 좀 지루해요
    국가에 대한 설명이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복잡하다고 느껴져서 읽기가 힘들어요
    그냥 사건을 통해서 주변의 상황을 조금씩 알려 주는게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2. 초반부터 이미 주인공이 강하다보니까 어디서 많이 봤던 상황들이 그대로 연출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 덤빈다 -> 주인공은 강자라서 쉽게 처리한다 -> 다들 우러러 본다.

    3. 초반의 지루한 부분을 넘기니까 조금씩 내용에 흥미가 일어나네요
    자신의 조상의 역사가 자신이 만들어가야 할 역사임을 알게 되는 그 순간부터 조금씩 내용에 흥미가 생기네요
    하지만 이미 미래의 결과가 카이더스 라는 인물이 모든것을 다 해낸 역사라는 것을 밑 바탕에 깔고 가는 거라서 이미 결과를 알고 보는 점이 흥미를 떨어 트릴 수 있을 거 같네요

    이런 부분은 뭔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거나 하시겠지만
    전반적으로는 너무 결과가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어요

    이상 개인 소감문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50화 넘게 열심히 쓰신 노력이 대단하다는 말씀 남깁니다.
    추천도 남겨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투영도
    작성일
    18.03.16 15:37
    No. 2

    소중한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회귀물이 아니라고 표현한 것은
    주인공이 자신의 삶을 복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극의 내용상 아직은 설명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어서
    자세하게 풀어드리지 못하는 게 있습니다.

    아래에 자세하게 비평을 해주신 것도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 많은 소설에 나왔던 클리셰가 있음은 인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독자의 흥미를 떨어트리지 않을 수 있는지 더 고민해야겠네요.

    추천까지 남겨주시다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고독사·X
    작성일
    18.03.19 20:48
    No. 3

    저는 서반이 지루하다는 지적을 염려하시는 듯하여, 1장만 파고들었습니다.
    그리고 님의 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와닿게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글감을 넣어보겠습니다. 주인공이 여친이 찾아온다길래, 뭘 대접할까 고민하다가, 짜장짜장면을 시켰는데요. 안에 파리가 들어있었습니다. 님의 스타일로는 이렇습니다.
    (여기서 주인공은 저 고독사로 하지요.)


    [나는 고독사다.

    여친이 찾아온다니, 밥이라도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뭘 먹여야 할지 4시 23분간 고민한 끝에 짜장면으로 결정하였다. 전화기를 들어 짜장면집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

    "네. 중화반점입니다."

    "간짜장 하나하고 ....아니 간짜장 곱배기로 둘 보내주세요."

    "간짜장 곱배기 둘이요? 감사합니다."

    "저기요! 카드로 할꺼니까요 카드기 가져오시고요."

    "네."

    전화를 끊고 나서 십분이 지났나. 여친님이 오셧다. 나는 짜장면을 시켰다고 말하고, 우리 둘은 TV를 보았다. 재미있는 프로가 없군.

    얼마나 흘렀을까? 짜장이 왔다.

    "카드 여기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카드로 영수증을 확인한 후에 여친이랑 둘이 짜장을 먹었다. 여친은 짜장이 뭐냐고 툴툴거렸지만, 짜장말고 그럼 뭘 먹을려고? 치킨을 시켰어야 하나?

    맛나게 먹던 내눈에 검은 무엇인가가 보였다.

    "이게 뭐지?"

    그것은 파리였다. 파리가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 어처구니 없었던 나는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여기에 흥미로운 부분은 대체 어느 부분입니까?
    어디가 독자에게 흥미로움을 선사할까요?

    첫째 포인트. 여친에게 짜장면을 사주는 주인공의 개성.
    연애에 둔감하거나, 여자에게 무심하거나, 혹은 특이한 인물임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시글엔 아무것도 없죠.

    두번째 포인트. 툴툴거리는 여친.
    어떻게 툴툴거리느냐에 따라 여친을 매력적으로, 혹은 발암물질로도, 그릴 수 있습니다.
    첫번째가 주인공의 개성이라면 두번째는 상대방의 개성을 줄 수 있는데, 그냥 넘어가버렸죠.

    세번째 포인트. 짜장면에 빠진 파리.
    파리를 보았으니 무언가 반응이 있어야 겠죠. 분하거나, 놀라거나, 무덤덤하거나, 그런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예시글의 문제는 흥미요소를 줄 포인트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상황은 이해를 하지만, 인물의 성격, 생각, 심리를 잘 모릅니다. 그러니 이미지로 대충 그려져 와닿지 않습니다. 와닿지 않는 인물이 제 할일만 하고 있으니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1장의 문제도 이와 같습니다. 사건은 꽤나 많이 넣으려 하셨지만 어떤 인물인지 모릅니다. 상황만 알 뿐이죠. 그런 인물이 제할일만 합니다. 그러니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지 않지요.
    저는 1장에서 흥미꺼리를 찾기위해 무진장 애를 썻습니다만, 찾지 못했습니다.

    작가님이 생각하실 때. 1장에서 어떤 점이 이 작품의 가장 독특한 개성으로써 가장 흥미로울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검왕의 칭호를 빼았겼다. 다른 작품에서도 비슷한 건 많습니다.

    부자였는데 망했다. 영주였는데 망했다. 귀족이었는데 노비가 되었다. 그들과 비교하여 아직 주인공은 검왕의 칭호는 빼았겼을 망정, 공작가 입니다. 그게 그렇게 사무치나요? 왜죠? 모릅니다.

    500년전으로 이동하였다. 이세계로 이동하는 소설과 비교하여 어떤 임팩트가 있습니까?

    주인공은 얼마나 절실합니까?
    신검을 장비하고 마스터라서 사냥으로 특급용병까지 되며, 먹고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고, 미래의 사건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되돌아가야겠다고 필사적이지도 않습니다. 검왕은 있지도 않은 세계. 무엇을 삶의 목표로 살죠? 여행인가요? 모릅니다.

    1장은, 흥미요소를 독자에게 던져주는 귀중한 찬스입니다. 이게 먹히면 독자가 보고, 안먹히면 안보죠. 그런데 그 소중한 찬스를 날려버리고 있습니다.

    1장이 내세우는 흥미거리, 인물의 독특함도 아니고, 사건의 독특함도 아니고, 갈등의 독특함도 아닙니다. 뭘 보고 볼만하겠다면서 이 소설을 읽어야 합니까? 이 점이 나타나지 않는 점이 가장 큽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 고독사·X
    작성일
    18.03.19 21:05
    No. 4

    두번째로 말씀드립니다. 1장은 1인칭으로 쓰려고 하셧는데요. 1인칭은 개인의 심리를 나타내는데는 멋진 도구이지만, 주변상황을 묘사하는데는 상당히 제한적인 도구입니다.

    그런데 그 1인칭으로 주변상황을 묘사하려고 애를 쓰시고, 심리는 상당히 제한적으로 쓰려 하시니, 이것은 마치 망치로 나사를 조이는 듯한 느낌입니다. 3인칭을 쓰시거나, 1인칭을 쓰시려면 심리를 좀 더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방향이 좋을 듯 합니다.

    이 것의 부작용은 재미가 없다는 두루뭉실 한 것이 아니라 개연성이 부서지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500년 전의 세계로 이동후에 4년을 지냈고, 특급용병으로 취급받는데, '길드의 큰 수입원이기에 특별관리 하는 것 같다.' 라고 쓰고 있습니다. 4년간 뭘 듣고 보았는지 알수가 없게 만들죠.

    왕자의 이름이 '라피스'입니다.
    바로 주인공은 눈치를 챕니다. 왕세자구나! 근거는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뭘 믿고 왕세자인 줄 알죠? 사신단이 실종되고 자객에게 쫓기기 때문인가요?

    1990년에 카이더스가 떨어졌는데, 미 대통령 일행이 탄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뉴스가 있었다고 한다면 어떻습니까?

    카이더스가 우연히 만난 외국인 이름이 '빌' 이랍니다. 그러면 '아! 빌 클린턴이구나!' 라고 단정할까요? 뭘 근거로 말입니까? 1인칭으로 주변묘사만 하고 전개만 나아가려 하니 개연성이 깨져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1장만 파보고 느낀 바는 이렇습니다.

    p/s : 소제목에 몇화 숫자 좀 넣는게 어떨까 합니다. 1장 자각 이란 것이 11편이 있는데, 화수가 없어서, 개연성 보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투영도
    작성일
    18.03.19 21:32
    No. 5

    감평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반에 흥미를 이끌어낼 요소가 부족하다고 하신 얘기가 아프게 다가오네요..ㅠ
    실리묘사가 필요하다는 조언도 감사합니다.

    라피스를 알아보았다는것은 이름뿐 아니라 '기시감'이라는 단어로 표현했습니다.
    세세하게 설명하지 않았지만 제국을 열은 황제의 동상이나 기록이 하나도 없을리는 없으니
    미래의 주인공이 그 모습을 한번도 보지 않았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신단의 이야기와 이름, 그리고 기시감이 느껴지는 얼굴.
    이 세가지면 충분히 정체를 유추할수 있지 않을까요?

    p/s:화수가 안적혀있는것과 개연성이 무슨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한화씩 나뉘는것보다 한장씩 나눠 흐름을 주고 싶어서 소제목을 정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고독사·X
    작성일
    18.03.19 23:41
    No. 6

    기시감이라고 때우면 이상하잖습니까?

    주인공이 공작가의 자제라면, 중세판타지 일테고요. 500년의 시간이라면, 초상화나 동상으로 남았다고 하여도 독자에게 와닿지 않게 되지요.

    라피스는 왕자로, 소년의 모습인데, 그가 아무리 대단한 통치를 했다고 한들. 소년시절이 아닌 청년기나 노년기에 업적을 이루고 그를 기릴텐데요.

    그럼 동상이나 초상화의 모습은 소년때의 모습을 세우겠습니까? 아니면 방방곡곡에 청년기나 노년기의 동상을 세우겠습니까?500년 후의 카이더스가 소년을 알아본다는게 와닿지 않게 되지요.

    이성계는 태조의 모습으로 늙은 모습인데요. 그가 늙은 임금의 초상화로 남아 잇는 것은 늙었을 때 조선을 세워서 방방곡곡에 그 모습을 알리니까 그 모습인 거지요.

    이성계도 초상화 남겨져 있습니다. 기록 있고요. 그렇다고 우리가 소년 이성계를 보고 기시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라피스가 소년의 모습으로 다 이룬다는 말입니까? 그걸로 기시감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요.

    차라리 눈이 애꾸라거나, 머리가 파랗다거나, 이런 신체의 특징이 있다거나, 아니면 의심하는 대목이 나오거나, 하는 등 카이더스가 확신하는 근거의 바탕이라도 던져야. 좀 더 와닿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s : 제가 개연성 따져보느라 1장을 이리저리 넘겨 볼 때에, 화수가 안적혀져 있어서, 몇편의 어느 대목이라고 적을려다가 보니까, 목록으로 나갓다가 다시 들어와서 보고, 다시 목록으로 나갓다가 보고 해서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그거 말씀드린거고요.

    더불어서, 만약 이 소설을 유료연재라고 가정한다면, 유료연재는 선작 안하고 보는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소제목이 같으면, 제가 개연성을 따질 때 처럼, 이게 본건지 안본건지 모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소수지만요.

    그래서 겸사겸사 소제목에 화수를 정하여,

    1장 자각 (1).

    1장 자각 (2)

    이런 식으로 소제목에 화수 표시를 해두는게 어떠냐 말해본 것 뿐입니다. 화수가 안적혀 있어서 개연성이 안좋다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 고독사·X
    작성일
    18.03.19 23:59
    No. 7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면, 저는 판타지팬으로, 이런 형식의 소설을 아주 좋아합니다. 보통 이런 소설은 역사서에 알려진 인물과 실제 인물의 갭을 흥미요소로 내걸고, 역사의 아이러니가 강점입니다.

    예를 들면 초대 '고독사' 는 영웅이고 성인군자로, 수많은 전투를 모조리 이긴 전무후무한 영웅으로 그려지는데, 500년후의 주인공 고독사는 '만사가 귀찮아.' 형 인간인 겁니다.

    그런 주인공이 얼결에 500년 전으로 이동하여, 과정은 영 개차반인데, 결과는 역사서 그대로 영웅의 행적이고, 성인군자의 행적이며, 수많은 전투를 모조리 이긴 전무후무한 결과를 가져오는 식이지요.

    다중복선과 스토리라인의 치밀한 설정. 인물평가의 아이러니와 역사의 아이러니라는 것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는 형식의 소설입니다. 쓰기도 정말 어렵지요.

    또한 저는 악평이 아니라, 이런 점이 아직 부족하다 말씀을 드릴 뿐. 부디 소설가로서 좋은 작품 부탁드린다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것이지, 작가 멘탈이나 깨자고 덤비는게 아님을 밝힙니다.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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