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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5

  • 작성자
    Lv.28 남철우
    작성일
    18.04.02 11:51
    No. 1

    일단 이 글이 게시판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건 잘 알겠네요.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6 22:30
    No. 2

    제것 좀 봐주세요. 축구는 아니지만.
    헌터물입니다.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5 uhehu
    작성일
    18.04.20 10:19
    No. 3

    저는 이분이 하고자하는 말의 의도는 알아듣겠네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의 소설속 설정에의해 몰입도가 떨어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쓴이 본인께서 현실적인 상황을 근거로 이견을 제시하는 댓글을 달았는데
    아무 해명없이 댓글을 삭제하는 행위에 부당하다 생각하여 비평란에 글을 올리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글의 내용에 대한것을 주제로 비평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글을 위주로 비평하는것이 맞는것인데 댓글을 삭제한 행위에 초점을 맞추신것이 조금은 게시판의 성향과 안맞지 않나하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25 찹스테이크
    작성일
    18.05.01 23:17
    No. 4

    저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비록 해당 작품을 읽지는 않았지만 대충 어떤 상황인지 가늠을 해서 얘기를 한다면 글쓴분 말씀대로 구단에서는 재계약을 하자고 안달이 나있겠죠. 주인공입장에서는 더 큰 팀으록 가기 위해서는 바이아웃이 낮은 편이 좋구요. 글쓴분이 제시한 의견(바이아웃을 저렇게 높게 에이전트가 왜 계약을 하냐?)이 반박의 여지가 몇 군데 보여서 써봅니다.
    작품을 읽지 않아서 에이전트 성향이 어떤지는 모릅니다. 구단이 어떤지도 모르겠구요.
    그런데 일단 에이전트가 무조건 선수편인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재계약을 하게되면 주요 항목들이 있는데 연봉협상, 로얄티 마지막으로 에이전트 수수료? 등으로 불리는 금액입니다. 단순히 선수와 에이전트간의 계약에서 나오는 에이전트 수수료가 아닌 재계약시에도 에이전트와 구단간에 돈이 오간다는 얘기죠. 실제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주체가 에이전트인 경우가 많은데 물론 현실에서는 선수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주는 에이전트가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또한 많습니다. 따라서 구단측에서 연봉을 내리거나 보너스항목을 삭제하거나 또는 바이아웃을 심하게 걸거나 하는 등의 선수에게 -효과를 주는 제한을 걸고서 에이전트에게 돈을 많이 주면 계약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죠. 제 생각엔 아마 이런 경우로 보입니다. 물론 더 큰 구단과 계약을 하면서 수수료가 더 많이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면 이런 계약을 안 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바이아웃을 200억대로 조정했다하여 더 큰 구단과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는게 아니죠.
    바이아웃은 말 그대로 바이아웃일 뿐입니다. 211억을 내면 바로 협상을 할 수 있는거죠.
    그렇다면 그보다 적은 돈으로는 이적이 불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구단측에서 그런 유망주선수들의 바이아웃을 말도 안되게 잡아놓는 이유가 보통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낫포세일, 말 그대로 절대 안 팔겠다. 또는 바로 빼가지 못하게 해서 협상에서 우위에 서겠다는 뜻이죠. 낫포세일은 웬만한 상위권 구단이 아니면 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구단에서 득볼게 없거든요. 상위권이 아니고서야 잘하는 선수 한명 억지로 잡아놓는다고 우승을 하거나 돈을 더 벌거나 할 수는 없거든요. 또한 선수도 반발이 심할 텐데 그러면 감당이 안되죠.
    그러면 이유가 협상에서 우위를 서기 위해서로 좁혀지는데 원래 바이아웃이 29억이었고 글쓴분 주장대로 상당한 유망주라면 29억보다 더 받아낼 수 있겠죠. 그렇다고 211억? 글쓴분 말대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나 앞서말한대로 협상을 통해서 29억보다 더 많은 몸값을 받아낼 수 있는 거죠. 바이아웃이 있다고 꼭 그 금액으로만 사갈 수 있는건 아니거든요.

    이 글 작가님이 왜 댓글을 지우느냐에 대해서는 저는 아무 관련이 없으니 할 말이 없지만
    글쓴분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고 적어두셔서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각해서 댓글을 적었습니다. 보통 바이아웃 자체를 구단이 받고싶어하는 판매금액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구단 예상 몸값의 최댓값 또는 그 이상이 바이아웃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선수는 바이아웃을 원하고 구단은 원하지 않으니 보통 바이아웃을 높이는 경우는 에이전트를 꼬시거나 단순히 협상에서 우위를 정해서 선수 몸값을 올려받기 위해서 예상되는 선수몸값보다 높은 금액을 달아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말 구단이 팔기 싫은 경우는 보통 바이아웃을 아예 삭제하거나 바이아웃을 정말 말도 안되게 잡거나 그러거든요.
    굳이 211억 정도의 바이아웃을 달았다면 구단이 팔기 싫은 건 아니고 돈을 더 받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 에이전트 입장에서는 재계약을 할 수 있으면 최대한 자주하고 싶어할 거고요. 재계약을 하면 할 수록 연봉도 오르고 로열티랑 수수료도 챙기고 다른 팀에 갈 시 몸값도 오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Maverick
    작성일
    18.06.26 10:55
    No. 5

    ‘말도 안되는걸’ ‘멍청한 짓’ 댓삭한 작가는 편들고 싶지 않지만 이것만 빠져도 댓삭 안당할 가능성이 10배는 높지 않을지? 말투 띠꺼운 손님 만나면 안팔테니까 가세요 하는거랑 별 차이 없는 듯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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