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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8

  • 작성자
    Lv.25 etewg1
    작성일
    18.05.27 16:17
    No. 1

    3줄요약

    찬성: 0 | 반대: 11

  • 답글
    작성자
    Lv.32 Arkadas
    작성일
    18.05.27 16:43
    No. 2

    3줄요약 안할거니까 보기 싫으면 보지 마시등가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25 etewg1
    작성일
    18.05.27 17:17
    No. 3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답글
    작성자
    Lv.5 dd68923
    작성일
    18.05.27 19:35
    No. 4

    본인이 띠껍게 말한 건 생각 안하나.. 어휴 이기주의 극혐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2 Arkadas
    작성일
    18.05.27 21:30
    No. 5

    먼저 띠껍게 말한사람이 누구지?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71 푸르니모
    작성일
    18.05.28 09:40
    No. 6

    ㅋㅋㅋ뇌에 문제 있나본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바람벽
    작성일
    18.05.28 00:52
    No. 7

    안녕하세요. 바람벽 입니다.
    우선은 가감없는 비평에 감사드립니다.
    출장 관계로 현재 휴재중이며, 짬을 내서 들어와 보니 비평란을 보게되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비평으로 삼으신 글이, 제 글이라서 혹평임에도 불구하고 기쁘네요.

    저도 문피아, 조**을 근 10년 이상 구독하고 있는 독자이며, 온라인/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40대 후반입니다.
    특히 헌터물을 즐겨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매번 헌터물이 환생, 회귀, 각성, 던전, 레벨업, 마석 등을 아무렇지도 않게 적용하여 약간 비틀어서 글들이 올라오는 것에 다소 질렸다고 할까요?

    그래서, 공모전을 계기로 처음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글 중반 이후에 가능한 풀어놓았습니다.
    왜 던전이 생기고,
    왜 몬스터가 등장하는 포탈이 생기고,
    왜 몬스터를 잡으면 마석이 나오는지..

    처음으로 글을 직접 써보니,
    무척이나 어렵더군요.
    - 스토리를 잡기도
    - 개연성을 넣는 것도
    - 표현도 어떻게 해야할지..

    그래서 자주 연재한담인가 하는 게시판에 가서,
    공모전에 도전하시는 작가분들하고 서로 신세한탄도 하고,
    서로 응원도 하고, 격려도 하고, 파이팅도 하면서..
    나름 힘을 받아서 글을 계속 쓸 수 있었습니다.
    * 물론 계속 글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독자분들이 지적하신대로 매우 부족한 글에 대해서 지적도 하시고, 오타도 잡아주시고, 격려도 해주셔서 계속 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글을 쓴다는 것, 정말 어렵더군요.
    저는 인기가 있는 없든 꾸준히 쓰시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직접 써보니, 읽는 것과 쓰는 것은 천양지차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이 첫 작품에서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단 하나 바라는 것은, 완결을 내보고 싶은 것 입니다.

    그리고, B급 정도의 수준만 되면 족하다는 심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초반에 오타가 많다고 지적해주시고,
    매회에 (....) 이것이 많아서 늘어진다고 지적해주시고,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얘기도 해주시고..
    가끔은 칭찬도 해 주시고..
    특히 조카 라는분이 매번 와서 짧은 답변으로 건투를 빌어주셔서
    저한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적해주신 비평을 참고하여, 전체를 다 뜯어 고칠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남는 내로 일부는 수정할 생각입니다.
    또한, 이제 2권정도 분량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남은 연재에서
    항상 지적해주신 것을 떠올리며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다고, 하루 아침에 용이 될 수는 없으니 크게 기대는 하지 마세요 ^^
    그래도 조금이라도 나아질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으며,
    실제로 비평란에서 지적하기 전에 독자분들이 지적해주신 부분들을
    반영하여 글을 쓰고 있으니, 저 스스로도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피아에서 독자일때, 솔직히 문학작품을 보는 심정으로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빡빡한 현실, 피곤한 지하철 출퇴근길, 스트레스 쌓이는 날.
    문피아에서 와서 다소 현실성이 없는 글들을 읽으며,
    즐겁고, 가끔은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저도 문피아 등에 문학작품을 쓰려는 마음은 없습니다.
    그런 능력도 안되고요. 앞으로도.

    다만, 부족한 제 글을 읽고 제가 문피아 등에서 제가 그랬던 것 처럼
    제 글을 통해 얼마 안되는 독자분들이 즐거워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글을 써 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배워나가고 합니다.

    아! 참고로 저는 전업작가는 아닙니다.
    퇴근 후에, 주말에 시간을 내서 쓰고 있죠.
    부족한 글이 비평이나 지적 등을 통해서 조금씩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최고의 헌터"를 계속 써 나갈 예정입니다.

    출장 중이라서, 연재를 할 형편은 못 되네요.

    다시 한번 소중한 비평 감사드립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5 etewg1
    작성일
    18.05.28 15:26
    No. 8

    ㅂㅅ ㅉㄷ ㅇㅅ

    찬성: 0 | 반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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