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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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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 작성자
    Lv.7 훼단
    작성일
    19.09.12 17:05
    No. 1

    안녕하세요, 우선 글은 쓸수록 더 나아진다고 생각하고 최근 마지막 연재분을 읽고 쓰는 것 임을 미리 밝힙니다. 소감은 음 재미있는데요? 트집을 잡으려고 해도 딱히 트집잡을 곳도 저는 못 집어 내겠네요^^ 게임소재...인가봐요? 저로서는 색다르네요. 능력치에 대해 궁금함을 가지게 하고 충분한 설명, 그리고 얽힌 사연까지 순서도 좋게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명약관화
    작성일
    19.09.12 18:03
    No. 2

    훼단님 부족한 글인데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힘이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텍스트중독
    작성일
    19.09.28 01:21
    No. 3
  • 답글
    작성자
    Lv.16 명약관화
    작성일
    19.09.28 18:14
    No. 4

    감사합니다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FunnyM
    작성일
    19.11.15 18:33
    No. 5

    내용이라 적으신 것부터 첫판부터 후크 제대로 잡는데요?
    아내가 남편을 칼로 찌르고 딸을 납치..? 아니..왜???? 이거 영화에서도 홍보 보면, 이런 문구 나오면 대부분 뭔데?뭐야?하고 궁금해하는거 잘 캐치 하신거 같아요. 엄청 자극적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흔히 보는 '남'이지만, 누군가에겐 '소중한 존재'라는 의미도 좋아요. 딸 찾겠다고 이세계 가서 고생하는 아빠라니...휴먼 다큐네요.....ㅠㅠㅠㅠㅠ 대체 아내, 엄마분이 왜 그랬는지도 궁금해지고. 비추 누른 사람들은 약간 클리셰라 느꼈나 봅니다만은... 저는 후크 도입부분부터 꽤 잘 뽑으셨다 생각합니다. 카드로 치면, 조커 던지면서 '드루와'하신 느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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