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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26

  • 작성자
    Lv.59 창세시인
    작성일
    06.08.28 19:05
    No. 1

    저도 개인적으로 산타나 암천명조등 사신 이전 작품을 더 선호합니다.
    사신 이후의 고질적인 마무리 미흡으로 인해 용두사미의 대표 작가라고 욕 많이 먹지만 그전 작품들을 보면 꼭 그렇다고 볼수도 없죠.
    다시 좋은 작품 볼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Betweenu..
    작성일
    06.08.28 22:41
    No. 2

    저만 그런가요. 전 요새 나오는 설봉님의 작품 중 '마야' 재밌게 보고있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유랑강호
    작성일
    06.08.29 00:06
    No. 3

    이제는 작가분도 이런이야기 많이 들으셨을테니... 새롭게 쓰실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능력있는 작가분이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초자
    작성일
    06.08.29 02:10
    No. 4

    글쎄요. 사신 이전작품들은 대체로 나이 든 분들에게, 사신과 더불어 이후의 작품들은 젊은 분들에게 인기가 있는것 같더군요. 전작품들은 문장에서 어려운 한자어들이 많이 나오지만 기존의 무협과는 다른 장소와 소재, 깊이가 있는듯...사신이후의 작품들은 문장이 많이 풀려져서 술술 잘읽어진다는점이 있지만 너무 늘어진다는...... 등이 다른것 같더군요.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생각입니다.
    참고로 전 삼십대이지만 이후의 작품들을 더욱 선호합니다. 처음 접한게 사신이라 그런지도 모르지만...... 전 기분전환으로 무협소설을 읽는데 전작품들은 한자어들이 너무 많아서 읽는데 방해가 되더군요. 물론 무협소설은 옛날이야기를 쓴것이지만 옛날이야기를 요즘 통용되는 말들로 적절히 섞어서 표현한다면 처음접하는 분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 않겠나 싶네요. 물론 글전체가 모두 그러면 너무 가벼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얼마나 적절히 하느냐는 작가님들의 노력이겠지요. 둘다의 단점을 버리고 장점만을 가지고 쓰신다면 생각합니다.
    설봉님의 필력은 검증된 것이니만큼, 용두사미는 출판사와의 문제때문이 아닐까......라고 이해하고픈 저의 생각입니다.
    사신과 대형설서린, 추혈객 재미있게 봤구요, 사자후는 약간......요즘나오는 '마야'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하우
    작성일
    06.08.29 03:03
    No. 5

    제 경운 대형 설서린 때부텁니다. 사신은 읽다 그만 두었고 마야도 망설이다 1권 읽고 말았습니다. 처음 암천명조를 읽었을 땐 음 괜찮네 했다 독왕유고를 봤을 때는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소설이 독왕유고입니다. 그리고 다음의 천봉종왕기를 읽을 때도 대만족이었죠. 이후의 수라마군이나 산타, 남해삼십육검이나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만큼의 재미를 주진 못했지만 과연 설봉답다란 마음이었기에 기꺼웠지요.
    허나 대형설서린은 좀 달랐습니다. 웬지 설봉스럽지 않다란 느낌 때문입니다. 설봉의 주인공들은 대체로 약점많고 어딘가 부족한 인물들이었는데, 설서린 이후의 주인공들은 그렇지가 않더군요. 궁지에 몰리나 전부 자신의 능력으로 타파합니다. 거기에 능력에 대한 제약도 없습니다. 설봉의 소설을 읽으며 느꼈던 하나의 즐거움이 사라진 것이죠. 이번의 마야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진듯해 무척이나 서글펐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이짜아앙
    작성일
    06.08.29 10:26
    No. 6

    작가님들이 책을 쓰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란 이유가 가장 큰데 위에 비평하신 분들의 요구대로 책을 쓰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현실적으로 사신 이후가 더 잘나가잖아요. 그 전 작품들은 소위 마니아들에게만 사랑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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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2 흥미진진
    작성일
    06.08.29 13:10
    No. 7

    전 설봉님 작품은 다 재미있더군요.

    아웃사이더, 마이너리티 이런 거 잘 몰라요
    그냥 재미있어요.

    수준이 낮아서 그런가

    윗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취향이 다양함을 느꼈습니다.
    전 설봉님 작품중에서 가장 재미 없어 했던 작품이 독왕유고였거든요.

    전 오히려 뒤에 나오고 있는 작품들이 더 재이있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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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5 ArRrRr
    작성일
    06.08.29 23:33
    No. 8

    수준이 낮으신게 아니라...

    그냥 취향 차이 이실 뿐입니다.

    저도 그냥 다 재미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테사
    작성일
    06.08.30 03:56
    No. 9

    전 천봉종왕기, 수라마군에서 참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신은 재밌었어요. 대형설서린은 좀 지루하달까.
    글 쓴 분의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무협의 주류가 성공시대 그것도 초성공주의(이해하시죠? 초강, 초부, 초유의 인물 주도)가 되어야 팔린다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협의 낭만과 본질은 안팔린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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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5 네시
    작성일
    06.08.30 10:49
    No. 10

    다른 건 모르겠지만, 작가분들이 책을 내는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해서...가 가장 큰 이유였나요?
    뭐, 작가분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작가분들이 책을 내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글 쓰는 걸 좋아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아직 책을 못 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 많은 작가분들이 그렇다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고...
    에고, 본문과는 관련이 없는 얘길 했네요.. 죄송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Flyfox
    작성일
    06.08.30 17:56
    No. 11

    다시 남해삼십육검이나 읽어봐야겠다.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저도 예전 작품이 더 좋습니다.
    요즘 작품도 재미있지만 왠지 TV에서 하는 신화창조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우중충한날
    작성일
    06.08.31 01:37
    No. 12

    똑같은 문체 똑같은 글의 흐름이라고들해서 안좋게보시는분들도
    많지만 저는 그냥 설봉님나름의 아 설봉님하면 떠오르는느낌들
    흐름들을 좋아합니다
    예전작품도 물론 좋아했지만 지금작품들도 재미있게보고있습니다
    저처럼 설봉님특유의 글흐름때문에 보는분들도 꽤대는걸로 아는데요

    작가가 글쓰는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글을 쓰는건 맞겠지만
    전업작가는 시장성을 무시할수는 없지요
    요즘 대여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혹평을 받고있는책들 잘나갑니다
    정말 이책괜찮다싶은책들 반품대는게 대부분입니다
    만약 내가 글쓰는작가인데 더구나 전업작가라면
    내가 쓰는책이 일부에서는 알아준다하더라도
    대여점마다 반품이 들어오는데 글을 쓸수있을까요?
    시장성도 무시할수없는부분입니다
    이야기가 조금 샜지만
    예전의 글들을 좋아하시는분
    지금의 글을 좋아하시는분도 있고
    글이 똑같다고 이제 바꿔야한다는분도있고
    아니다 설봉님의 특색이다 그래서 좋아한다는사람들도있는것이지요
    그래도 인지도있는 작가분이신건 맞다고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무협재밌다
    작성일
    06.09.01 15:54
    No. 13

    전 설봉님 소설이랑 좀 안맞아서 그런지 요새 나온 마야뺴고 다 읽다가 그만읽었다는...
    저도 마야는 상당히 잼있게 보고있음 ㅠ;; ㅋ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9 만련자
    작성일
    06.09.01 20:15
    No. 14

    음 비평이 아닌 것 같네요.
    오히려 작가에게 이런 글을 써달라는 주문 같은데.
    주문을 너무 강하게 하시는 것 아닌가 싶네요.
    기대할 수는 있지만 강제 할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원문의 글은 강제 수준인것 같습니다. 덜덜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록..黑鹿
    작성일
    06.09.01 23:58
    No. 15

    그래도 역시 설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네시
    작성일
    06.09.02 13:25
    No. 16

    저도 시장성의 중요성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시장성을 무시하지도 않구요.
    하지만 시장성 있는 소설을 써서 돈을 버는 게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가 될까요?
    글을 좋아하기에 글로 돈을 번다가 맞지 않나 싶은데 말예요...;
    돈을 위해서 글을 썼다와 돈도 고려하면서 썻다는 엄청난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혼돈이여·X
    작성일
    06.09.03 20:03
    No. 17

    가난한 소설가와 부유한 소설가의 차이가 좀 있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우중충한날
    작성일
    06.09.04 00:44
    No. 18

    제가 가정이있는사람이라서 그런지 글을 좋아해서 글을 쓰고돈을 버는게 맞을겁니다 그러나
    전업작가이고 딸린식구들이 있다면?
    자신이 쓰고싶은것만을 쓸수는없겠지요
    음 내용이 이상하게 다른방향으로 가는것같은데요
    물론 필력있는작가라면 상업성과 작품성 두가지를 다 잡아야겠지만
    그 두가지중 어느쪽으로 조금 더 치우친다면 아마도
    내가 돈에 구애받지않는 작가라면 첫째도 작품성 둘째도 작품성이지만
    아무리 글이 좋아도 먹고살아야하고 가정을 꾸려야하는 글만 쓰는
    전업작가라면 두가지를 잡고싶되 그래도 상업성쪽이 1%는 더 들어가지않을까싶네요
    아무래도 많이 보지않는글을 출판해줄 출판사는 없을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4 모두들안녕
    작성일
    06.09.06 06:40
    No. 19

    설봉님의 사신...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죠,,,,그치만 이후에 나온 글은 확실히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한 듯 하지만 저는 사자후가 더 좋았고 오히려 대형 설서린이 그저그래서....
    윗분이 언급하신 대로 약간 주류에 벗어난 인간군상을 그려내시는 설봉님이 작가로서는 훨씬 매력적이기는 하지요.
    하지만 이미 필력을 인정받으셨고 기본이상의 글은 확실히 써주시는 분이라서 만족감으로 읽고 있지요.
    더 좋은 글로 찾아오실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최강무협
    작성일
    06.09.10 22:11
    No. 20

    설봉님 소설중에 사신,마야 만 전 재밌습니다... 구성이 재일탄탄하고
    일단 제취향에 맞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검도천신마
    작성일
    06.09.11 13:11
    No. 21

    마야는 능력이 너무 사기적이라는 생각이....그 능력들이 어떻게 얻어

    지게 되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하고 무공만 안 배웠지...그 능력들도

    상당히 먼치킨스럽다고 생각되는..하지만 재밌습니다....

    사신,추혈객 이전의 설봉님 소설 보고 싶은데 우리 동네에 대여하는

    서점이 없어요...시립도서관에서 산타랑 천봉종왕기 있었는데 아직은

    보지 못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타라천
    작성일
    06.09.17 02:46
    No. 22

    독왕유고와 산타는 내 입맛에 맞던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Promise♬
    작성일
    06.09.24 11:58
    No. 23

    추혈객 사신 대형 설서린 마야 읽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형 설서린 마지막 반전으로 완결권...
    너무 짜맞춘것 같았어요

    마야는 주인공이 무공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능력이있죠
    참 재밌게 보고있는데...

    설봉님 소설중에 가장 재미 없엇던것은 역시......... 대형 설서린
    gg 소리 나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絶對無敵
    작성일
    07.01.08 19:38
    No. 24

    암천명조 남해삼십육검 산타 정말 재밋죠

    하지만 사신 이후작품들은 확실히 별로라고 생각되는군요,,

    대형설서린, 추혈객은 설봉 작가의 작품중 처음으로 보다가

    손 땐 작품이죠.

    사자후도 초반부는 재밋으나 마무리가 아쉽고

    마야 만큼은 기대해보려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혼돈속의빛
    작성일
    07.01.13 19:48
    No. 25

    음, 전 개인적으로 설봉 님을 가장 좋아합니다.
    웃기게도 전 사신도 재밌긴 재밌었지만 아주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다른 작품들은 정말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무협폐인
    작성일
    07.01.23 13:37
    No. 26

    난 다 재미있던데요..
    지금까지 쓰신 것들은 전부 다 찾아서 봤는데
    대략 몇번씩은 본거 같네요 그중 가장좋아하는
    남해삼십육검은 대충 5번 이상 본듯
    예전작품이나 요새 나오는 작품도 다 괜찮던데요
    끝이 좀 허무하다는 점은 고쳐졌으면 하지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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