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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7

  • 작성자
    Lv.48 녹슨칼
    작성일
    06.09.08 20:30
    No. 1

    말만 꼬이는게 아니라 글도 꼬이는 경험을 하네요. 읽기도 힘들고 이상하게 의미전달도 안된것 같고...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당근이지
    작성일
    06.09.08 20:45
    No. 2

    그래서 제가 오크레전드를 썼습니다 ㅡㅜ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김태희
    작성일
    06.09.09 22:18
    No. 3

    뀨 ?

    더이상의 연재 글은 없으신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당근이지
    작성일
    06.09.10 00:13
    No. 4

    무협소설을 쓰고는 있으나 하루 1K의 극악연재속도라 아예 연재를 자제하고있습니다:D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8 잠만보곰탱
    작성일
    06.09.11 15:01
    No. 5

    이건 제 주장이 아니라 예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본 글입니다
    초창기 유럽에서 판타지라 불릴만한 글이 쓰여지기 시작했을때 종족 설정을 다른 대륙의 주민들을 보고 따온것이라고 하더군요..
    광활한 대륙을 누비고 숲속으로 스며들어 개척민들에게 큰 피해를 강요했던 인디언들로부터 엘프족을..
    아시아 대륙을 점령하고 유럽까지 정복하고자 했던 징기즈칸과 몽고족에서 오크족을..
    흠 -_-; 오래 된거라 드워프는 생각이 안나는군요...
    어쨋든 -_-;;;; 몽고족에 의해 점령당할뻔 했던 유럽에서는 아시아민족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들을 형상화한 오크들을 저능한 몬스터의 모습으로 만들어갔다더군요..
    실제로도 유라시아 대륙 대부분을 점령하고 유럽도 정복할뻔 했죠...
    하지만 유럽에서 막혀 돌아선 이후에 몽고족은 분열하여 멸망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초창기 설정도 인간을 위협할 만큼 큰 세력을 이루다가 결국 인간에게 패해서 사라졌다 정도 였다는군요
    그 처음의 설정이 후대로 오면서 차츰 체계적으로 정립되고 그 설정을 받아들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그와 같은 설정들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뭐... 몇년전에 -_-;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느 사이트에서 본 글이기에..확실하진 않습니다만... 그냥 그런 설도 있다는 얘기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유니크블루
    작성일
    06.09.13 15:00
    No. 6

    오크는 그런 면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드워프나 엘프는 북유럽 신화에서 등장합니다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창천일로
    작성일
    06.09.13 19:10
    No. 7

    일단 글쓰신분의 신선한 발상에 박수한번 칩니다.
    오크를 몽고족을 대상으로 했다는 윗분 말씀을 들으니 더 재미가
    있네요. 그 설정으로 생각해보면
    예컨데 오크는 부족들이 따로 따로 독립성을 가지고 존재하면서
    큰 사회를 유지하는 데에는 큰 관심이 없다는 성질을 내놓으면
    간단해지겠죠.
    흉노, 몽고족이나 말갈족등이 개개인의 전투능력으로선 한족을 압도
    하고 조직적으로 뭉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함에도 불구하고
    뭉치지 못하여 한족의 나라들의 핍박을 받은 적이 있죠. 그렇게 생
    각하여, 그런 단계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해가 가는 설정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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