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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17

  • 작성자
    l엿l마법
    작성일
    06.07.29 20:23
    No. 1

    확실히 몇분 되시지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기문둔갑이 재밌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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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文pia돌쇠
    작성일
    06.07.29 23:19
    No. 2

    비평란에 올리셨으면 더 어울렸을 글이라 생각되는군요.
    공지에 따라 감상과 비평을 나누기에도 애매한 글입니다만, 비평란에 더 어울리는 듯합니다. 이글은 비평란으로 이동시키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신군
    작성일
    06.07.30 04:52
    No. 3

    확실히 후반부부터 그저 '읽기만' 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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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9 천유향
    작성일
    06.07.30 09:19
    No. 4

    기문둔갑에 관한건 일부 인정 하고 별로 반박하고 싶지도 않지만 천사지인이 과연 "용두사미"인가요?? 이야기 자체가 담백해서 마무리가 약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처음 부터 끝까지 처음 주제와 설정을 일관되게 마무리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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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종종종
    작성일
    06.07.30 13:37
    No. 5

    작가님에 대한 기대가 크다보니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는군요...전 잼있게봤는데 말이죠...천사지인은 끝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구요...기문둔갑은 초반에 비해 중후반으로 갈수록 극적 긴장감이 줄어들긴 했지만 잼있게 봤었는데,,,사람마다 다르겠죠...코끼리손님 말도 어느정도 동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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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6 대마21
    작성일
    06.07.30 22:15
    No. 6

    천사지인이 용두사미라...맘에안드신 부분이 있으실지
    모르지만 극단적인 표현이 아닌지..천사지인의 시작부터
    중간을 거쳐 마무리까지 이어짐이 과연 어때야 용두사미가 되는
    건가요..그렇게 느끼셧다니 정말 아쉽내요.
    무언가를 꽝.꽝.꽝 터트리다가 마지막 절정에 달하여
    핵폭탄급 카타르시스를 느껴야 되는 것입니까.
    제가 읽은 천사지인의 마무리는 한마디로 마무리됩니다.
    " 신선은 내공이 필요없다." 이한마디.
    장염이 모진시련과 더불어 깨달아가는 그 도가적인 탈속함이 이한마디
    로 인해 글속 작가의 모든 부분이 드러난다고 봅니다.
    그리고.. 기문둔갑또한 천사지인 만큼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본작품
    입니다..기문둔갑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하시는 분이 많은 만큼 그
    부분은 부정하기 힘들듯 합니다 .코끼리님 말씀에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바입니다.하지만 그래도 단점보단 장점이 크게 앞서는 작품이
    라고 저는 생각되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생갈치1호
    작성일
    06.07.31 00:44
    No. 7

    긴장감이 떨어진건 글이 바뀌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조진행님 글의 특성상으로는 긴장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갠적인 생각입니다만은...하하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6.07.31 10:25
    No. 8

    조진행님 소설 마지막은 엄청나게 강해진 주인공과
    악당두목이 한페이지 짧게 꽝 하고 끝. 하는 전형적인
    끝에서 벗어난 적이 없죠. 아직까지는 그냥 가능성만 보이는
    작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흥미진진
    작성일
    06.07.31 11:35
    No. 9

    전 지식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조진행 작가님의 글은 모두 다 재미 있던데...

    기문둔갑은 작가님이 이루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또 다른 작품이 아닌가 생각되고...

    너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 재미있는 작품 많이 많이 써주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구어체고수
    작성일
    06.07.31 16:48
    No. 10

    천사지인.. 상당히 잼있게 봤던 작품이죠.
    용두사미는 아니고..뭐랄까.. 좀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기도 하죠.
    부족해서가 아니라. 뭔가 여운같은 느낌이..

    기문둔갑은. 아쉬움 보다는 많은 실망을 안겨준 작품.
    초반에는 한권한권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건성건성 읽게 되더군요.

    그래도 필력은 좋으신 분이니,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뇌홍파
    작성일
    06.07.31 23:18
    No. 11

    <a href=http://bindle.net/bbs/zboard.php?id=talk&no=23 target=_blank>http://bindle.net/bbs/zboard.php?id=talk&no=2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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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바이코딘
    작성일
    06.08.03 01:38
    No. 12

    조진행님이 쓰신 글들이 모두 구도소설인겁니까?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중.-ㅅ-; 그저 도를닦는 장면이 삽입된게 아니라 주제가 구도인건가요?전혀 못느끼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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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 SangQ
    작성일
    06.08.03 12:32
    No. 13

    전 조진행님 글을 읽을 때 마다 구도소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작가들은 도가적 또는 선가적 우화나 깨달음을 약간만 차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조진행님은 오히려 도라고 해야될까 진리라고 해야할까? 이쪽에 상당히 무게가 실려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야기가 진행되 나갈 수록 캐릭터들이 개별적인 개성을 못 살리고 도가적인 해석에 함몰되는 것 같더군요.
    전 이야기나 소설적인 측면에서는 이런 경향이 조금 아쉽지만..나름대로 진중한 주제나 궁리를 추구하는 모습은 좋게 봅니다.
    가벼워 보일 수 있는 장르소설에 무게감을 키워주는 작가라고 할까요?

    하지만 도나 진리하는 주제을 너무 조심스럽게 바라보는 것 같아서(확신하기 힘든 주제라서 그런지 스토리상 중언부언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저 나름대로 파격을 바라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천사지인은 시작이 여일 했으니 무난한 수작이라 생각하고
    칠정검칠살도는 상당히 좋아합니다. 2부도 상당히 기대하고 있죠.
    기문둔갑은 마지막이 아쉽지만 무난하다고 생각하고 있죠.

    저는 작가분들의 개똥철학이(개인적 사유) 담긴 책들을 좋아해서 인지..장르소설의 재미가 있을지 얼토당토 않을지는 확신 못하지만...허공록이나 스키마 대종사 같은 책들을 좋아합니다.

    조진행님의 작품에서는 경전 외적인 개똥철학도 뻔뻔하게 펴나가는 캐릭터를 보고 싶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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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0 꼬띠아르
    작성일
    06.08.19 03:22
    No. 14

    천사지인이 왜 용두사미인 소설인겁니까??
    어떻게 결론이 나야지 좋은소설이며 독자를
    열광시키는 소설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는 마지막 보스를 물리치며
    천하제일인이 되었으며 아이까지 낳고
    마누라랑 행복하게잘살았다>> 이런
    마지막이 되어야 설마 잘된 소설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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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無二堂
    작성일
    06.08.27 20:48
    No. 15

    개인적으로는,

    천사지인은 독특한 수작이고,
    칠정검 칠살도는 용두사미,
    기문둔갑은 ...
    글 쓰신 분 의견과 좀 비슷합니다.
    무공이 아닌 술법을 통해 무림세계를 표현 하다보니
    약간의 늘어짐과 어색함을 느꼈습니다.
    무공이든,술법이든,염불을 외든
    도는 하나로 직결이 되니 그점은 잘 표현 됬습니다만,
    술법을 무림안에 끼워 맞추는게 ...
    차라리 영화 "촉산"같은 분위기를 살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絶對無敵
    작성일
    07.01.08 19:42
    No. 16

    확실히 천사지인과 칠정검칠살도는 수작이라 생각되었고

    그뒤에 나온 기문둔갑도 처음엔 새로운 소재를 통해

    많은 흥미를 이끌었지만,, 결국엔 책을 접게 되네요.

    기문둔갑보다 선인지로를 쓰셨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선인지로 정말 기대 하고 있는데..-_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라이락스
    작성일
    09.02.18 15:57
    No.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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