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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17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0 23:12
    No. 1

    금강님 그글이 어떤 글인지 알아야 비난을 가장한 비평글인지 아닌지를 독자들이 판단할수있고 금강님의 의견이 설득력을 얻을수있지않을까요? 문제의 핵심은 비난이던 비평이던 그 근거가 얼마나 설득력이있었느냐에 달려있는것같습니다. 따라서 그 비평글이 누가쓴 무슨제목의 비평글인지 명시하셔야 하는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올릴수있고 그것은 금강님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 글이 어떤글인지 밝히셔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금강님의 의견이라고 해서 항상 옳을수도 또는 틀릴수도있는것은 아니기에 독자들에게 한번 맡겨보시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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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06.06.20 23:24
    No. 2

    제 의견이 아니라, 가이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가 아니라, 이 글이 이래서 나쁘다. 라고 한다면 그 나쁘다라는 논거가 명확해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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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0 23:27
    No. 3

    네 그래서 그 논거가 어떤식으로 불명확했었는지 그걸 알기위해서 금강님께서 언급한 비평글에대해서 제목을 밝혀달라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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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서비스
    작성일
    06.06.21 01:43
    No. 4

    음... 글이 좀 이상하네요...;
    비평... 비난... 예를 드신 글이... 만약 그 글을 직접 읽어 봣을때 글에 대해 쓴 글이 사실이라면 그건 뭔가요?
    아닐땐 비난이라고 하셧으니 비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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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留死[류사]
    작성일
    06.06.21 11:39
    No. 5

    작가를 한단계 전진시킬수 있고
    또한 작가에게 글을 좀더 부드럽게
    매끄럽게 진행 할수 있도록 질책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비난의 경우 나쁜점만 골라서
    또는 나에게 맞지 않기때문에

    "나는 이래서 싫다"가 아닌


    이러이러 하기때문에 이러한 점보다는
    이런 점을 좀더 변경 혹은 추가를 해서
    더 좋은 길로 만들어주는게 전 비평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단점은 정확히 꼬집어 주고.
    장점 또한 작가에게 상기시켜주는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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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1 13:25
    No. 6

    어떤 독자라도 작품을 읽고 나름대로 느낀점이 있을것입니다.그리고 이것에대해서 감상이던 비평이던 비난이던 나름대로 자신의 의견을 내는 창구가 있다는것은 건전하고 바람직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자신의 의견을 낸다는것은 분명히 어떤 나름대로의 근거가 있기에 했을것입니다. 의도적으로 남을 비방할려고 하는 독자는 없다고생각합니다.분명히 책을읽고 그속에서 어떤 아쉬움을 발견했기에 이를 표현한것입니다. 이 표현방법과 관련하여 어떻게하면 좀 부작용을 줄이고 모두가 상생할수있을것인가를 고민함이 지금의 문제입니다. 정답은 바로나와있습니다. 남들이 납득할수있는 근거를 제시하라 이것입니다. 이 명제는 전쟁은 인류의 적이기에 사라져야한다라는 명제만큼이나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완벽한 요건을 갖추어서 비평글을 올린다면 납득할수있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하지마라는 이러한 주장은 완벽하게 옳은 말이지만 너무 완벽해서 우리가 수용할수없는것같습니다. 우리모두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때문입니다. 완벽을 추구할뿐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나름대로 완벽하다고 생각하니 근거를 올릴것이고 이것에대한판단은 또 제각각입니다. 모든 독자는 천차만별입니다. 우리모두가 하나의 완벽한 기준에 만족될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을 인정해야하는것아닐까요?
    금강님께서 본문글을 통해서 명확한 논거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지만 그 본문글에서 사용된 논거또한 출처가 불명확하고 자세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와같은것 아닐가요? 완벽한 어떤것을 원하기보다 부족하지만 이것을 고쳐나가는 과정에 더 의미를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평이던 비난이던 이과정에서 의미를 얻을수있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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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 다인수후
    작성일
    06.06.21 19:12
    No. 7

    예전 북극대성님께서 작가는 작품속에서 독자에게 한치의 틈도 보이면 안된다고 말씀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독자는 완벽을 추구할 뿐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작가는 한치의 틈도 보이면 안될 만큼 완벽해야 합니까? 그건 아닌거 같은데..ㅠ 금강님 글은 그저 비평에 대해 좀더 신중히 생각해보고 글을 쓰자는 말씀같은데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 신 거 아닌가요? 저는 비평할 만큼 아는 게 충분한 사람이 아닌지라 원래 비평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비평글을 읽고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과 거부감이 드는 것 구분은 가더군요. 물론 좋은 의도를 가지고 좋은 관점에서 비평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쓰다가 흥분하셨는지 격한 표현과 작품을 쓰레기로 매도하시는 분들도 계셨잖습니까..? 금강님은 그런글들을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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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1 19:50
    No. 8

    다인수후님 작가나 독자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작가도 독자도 완벽을 추구할뿐이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작가는 작품을 독자는 비평을 할때 완벽을 추구할뿐 불완전할수밖에없다는 뜻입니다. 전혀 배치되는 논리가 아닙니다. 저의 의견은 금강님의 뜻과 전혀 다른것이 아니라 다만 기준을 현실적으로 낮춰달라는것이죠. 마치 장르작품을 바라볼때 눈높이를 낮춰달라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독자가 작가에게 완벽한 문학성을 갖춘작품을 요구하는것이 무리이듯이 작가분들 또한 독자에게 완벽한 매너를갖춘 비평을 요구하는것또한 무리입니다. 독자들은 천차만별이고 모두 자신의 의견을 내고싶은 욕구는 분명히 있기때문입니다.이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비평을 바라보자는 것이 저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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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6.21 21:17
    No. 9

    그런데 금강님의 글에 반대가 왜이리 많은 겁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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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 다인수후
    작성일
    06.06.21 21:38
    No. 10

    이런.. 제말이 그말인데 하하;; 작가나 독자나 다 마찬가지라 이겁니다. 북극대성님은 예전에 작가분에게 완벽함을 바라는 것 같아서요.
    뭐 물론 완전하고 불완전하고 그런걸 따지는 것 약~간 어긋난감도 있지만.. 북극대성님 말씀처럼 독자들이 천차만별이듯이 작가들도 천차만별일 것이고 글을 쓰고 싶은 욕구도 있을 건데 작가가 실수 좀 했다고 그저 힐난 하고 비난하고 비아냥 거린다면 그것도 솔직히 보기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북극대성님 말씀대로 기준을 좀 낮춘다면 위험수위에 이르는 글들이 많이 올라 올 것 같네요. 저는 글 한번 써 본 사람도 아닌데 어떤 작품에 대해서 비아냥 거리는 글들을 보면 많이 화가 나더군요ㅠ;; 좋은 비평을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익명이라 쉽게 욕하는 분들도 계시잖습니까? 솔직히 저는 그 점이 걸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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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2 레피드
    작성일
    06.06.22 00:23
    No. 11

    사람이 개개인이 다른 것처럼 논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다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예전처럼 그냥 보면 안 될 글이에요 라는 식의 글은 현재 올라오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금강님의 우려를 불러일으킨 글이 뭔지 몰라서 확실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 글도 논거가 없는 글은 아니었으니 자정작용이 되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꼬투리를 잡으려고하면 끝이 없습니다. 즉 완벽하게 납득시킬만한 논거란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거지요. 그런 것을 감안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2 00:28
    No. 12

    다인수후님 제가 예전에 작가에게 완벽함을 주문했다면 그것은 작가도 독자도 완벽함을 추구해야하기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는 불완전하다라는 것입니다. 즉 다인수후님과 저의 의견이 다른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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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 다인수후
    작성일
    06.06.22 10:13
    No. 13

    음.. 그렇군요.
    이제 비평란 어떤지 기다려봐야겠네요.
    좋은 비평들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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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꿈꾸며살자
    작성일
    06.06.28 23:20
    No. 14

    금강님은 너무 강력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듯 한데요
    금강님의 예전에 그러셨죠.. 보는 눈은 다 다르다고
    누구에겐 훌륭한 책이라도 누구에겐 가치없는 책일수도있다고
    우리는 프로가 아닙니다.. 우리가 읽은 책을 표현하고싶을뿐입니다
    그책이 마음에 안들었던 재미가없었던 이유를 부드럽게 써내면
    그뿐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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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8 건곤무쌍
    작성일
    06.06.30 01:46
    No. 15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설마 지금까지 비평란에 글을 쓰신 분들이 단지 작가를 "까기" 위해서 쓰신 것은 아닐테고요. 나름대로 숙고를 거쳐서 글을 썼다고 한다면 인정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 비평가도 완벽한 비평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니까요. 독자가 쓰는 비평글의 한계를 어느정도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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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투호화랑
    작성일
    06.07.27 00:22
    No. 16

    흠...자기가 느끼고 생각한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상대적인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개인이 느낀것을 말하는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발전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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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2 황손
    작성일
    14.02.22 00:48
    No. 17

    비평이 좋은비평, 나쁜비평이 어디 있습니까? 또한 조목조목따지는 비평을 쓸려해도 능력이 안되는 일반인들은 그게 안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자기생각과 주관을 표현하는것도 자유입니다. 물론 상대를 비하하거나 욕은 하면 안되지만 사람마다 표현방법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듯 이걸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자기 주관으로 필요한것만 받아들일뿐 나쁘게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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