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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33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2 16:56
    No. 1

    악즉참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님께서 책을 읽고 기대와달리 어떤큰 실망감을 느꼈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리라 추측해봅니다. 한마디로 [재미]가 없다는것인데요 어떻게 재미가없었는지 이것에대해서 좀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줄거리로만 보면 나름대로 기발한 상상력이 보이는 스토리인데요 이것이 어떤 식으로 표현되었기에 재미가 없었던것인지 좀더 정제되고 정확한 표현으로 설명해주었으면 더 좋았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나는 왜 이작품을 읽고 재미가없다라고 느꼈을까?] 이물음에대해서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표현해주셨으면 더 좋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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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악즉참
    작성일
    06.06.22 17:04
    No. 2

    판타지 지금까지 7년 읽었습니다. 볼거 안볼거 다 봤죠. 저 줄거리만 보아도 잘 알 수 있으시겠지만 완벽하게 몰개성합니다. 개성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글의 느낌, 소재, 이야기 진행 등등. 이 정도만 써놓아도 판타지를 좀 읽은 분들은 이 책이 폭탄 중의 폭탄이란걸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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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6.22 17:04
    No. 3

    브라보콘 하나 사먹을 돈 아껴서 꼭 빌려 보겠습니다. 얼신소 이후로 가장 큰 충격을 줬던 네오와 비견 될 만한 것인지 기대 되는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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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악즉참
    작성일
    06.06.22 17:06
    No. 4

    그리고 비평의 객관성을 요구하시는데 이걸 침착한 말투로 고쳐 읽어도 되겠지요? 하지만 일단 저 책을 빌려서 일독해보십시오. 내가 왜 혈압이 올랐는지 직접 체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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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3 더콰이
    작성일
    06.06.22 17:14
    No. 5

    줄거리만 봐도.. 책의 문장들이 머리위에 맴도네요.
    돈안내고 책 한권 읽었습니다.
    -철혈여제 말고도 1주일에 수 편씩 출판돼는데 못 보셨나보네요.
    아니면 이번 것이 정도가 심해서 인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더콰이
    작성일
    06.06.22 17:23
    No. 6

    악즉참님. 생각해보니 비평란에 이 글은 맞지 않는듯 싶습니다.
    심정이야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비평할 건더기가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는게..

    마지막 문장을 읽어보니 무협판타지 소설 출판의 현실이 슬프다! 라고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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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8 공익호
    작성일
    06.06.22 19:16
    No. 7

    근로청년E님, 네오는 알겠는데 얼신소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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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무플라주
    작성일
    06.06.22 19:42
    No. 8

    이런 말을 하긴 죄송하지만..비평이라고 보기에는..무리가 있지 않나하네요..글에 대한 좋고 싫음 만을 이야기 하고자 하신다면..비평란 보다는 감상란이 좀더 어울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하게 '아아악 뭐 이딴 글이 있어!'라는 말에 대해 '비평'이라는 카테고리를 다는 건 무리가 있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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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악즉참
    작성일
    06.06.22 20:01
    No. 9

    감상란에 이런 글 쓰지말라고 비평란 만든거 아닌가요. 아무튼 이 책 폭탄이니 돈이 아깝다면 빌리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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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冥王
    작성일
    06.06.22 21:25
    No. 10

    G.M(이거 제목 약자..)도 그렇다는!
    그X드X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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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8 소호검
    작성일
    06.06.22 21:43
    No. 11

    쩝... 악즉참님의 기분이 상당히 공감이 가는군요... 그리고 카무플라주님의 말씀대로 악즉참님의 글이 비평이라기에는 맞지않다는 말씀에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대륙의 여제를 애기할려니 감상란에쓸려니 수위가 높고(?) 비평란에 쓸려니 쓸 끈덕지도 없습니다. 예상이지만 앞으로의 내용도 1권처럼 나갓따 시비건다 쥐어팬다 나간다 시비건다 쥐어팬다의 무한반복일테고, 인물 아무생각없는 바보들이라는 획일적 캐릭터.... 당췌 비평할 건덕지가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물망아
    작성일
    06.06.22 22:00
    No. 12

    어떤 심정이신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쓰신 글은 읽기가 괴롭습니다.
    아래에 비평란의 공지 일부를 옮겨 놓지요.

    비방이란?
    ‘이런이런 점 때문에 재미가 없다, 개연성이 없다’ 정도의 선은 비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 ‘이 글은 쓰레기다, 파지묶음이다, 읽을 가치가 없다, 이런 글을 출판하다니 제 정신이냐? 이런 글 때문에 장르 시장이 망하는 거다, 이 작가는 삼류다, 내가 발로 써도 이것보다 잘 쓰겠다, 그럼 니가 써봐라 등’ 정도까지 오면 비방이라 보겠습니다. 같은 점을 지적하더라도 가치판단을 내리는 단어의 뉘앙스 조절만 하면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비판이 될 수 있습니다. 글을 날카롭게 하기 위해 과도한 단정, 날카로운 어휘를 구사하는 것은 문피아 비평란에서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명백한 비방이라 판단될 경우 삭제란으로 옮기겠습니다.

    2004년 8월 25일 이후 시행되었던 문피아의 '한시적 비평금지'를 오늘(2006년 6월 19일) 부로 해제합니다. (완전해제는 아닙니다.) 그간 한시적 비평금지의 기간이 너무 길었기에 단번에 감상/비평란으로 복귀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보아 따로 비평란을 신설합니다.
    이 분리가 정착될지 그것을 넘어 이전의 감상/비평란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다시 한시적 비평금지 체계로 돌아갈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어디까지나 실험적인 시행 단계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비평란이 무사히 정착되도록 이용객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공지에 있다시피 지금의 비평해제는 완전해제가 아닙니다.
    비평란 또한 시험가동 중이고요.
    저는 한달이 지난 이후에도 비평란이 건재하기를 바랍니다.
    감상란과 통합되면 더욱 좋겠고요.
    본글을 보니 한달 후에 이 비평란이 살아 있을지 의심스러워 겁이 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더콰이
    작성일
    06.06.22 22:40
    No. 13

    사실 비평란이 생겨 매우 기쁩니다.
    운영자님들이 많은 고심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이 비평란으로인해 무협판타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단지 몇몇소수가 심도깊은 이야기만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참여함으로써 이곳에서의 비평들로 소설출판에도 영향을 미쳤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배추용가리
    작성일
    06.06.23 01:00
    No. 14

    명왕님꺼보고 순간 G.M미온이 어째서? 라는 생각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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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冥王
    작성일
    06.06.23 01:08
    No. 15
  • 작성자
    Lv.1 레드진생
    작성일
    06.06.23 01:10
    No. 16

    스토리를 옮겨놓는다고 비평이 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거지요.

    [주인공의 아버지가 나쁜 드래곤에 잡혀갑니다. 주인공은 평범한 소년 주제에 한 영지의 대표단 격으로 왕궁에 갑니다. 그와 동시에 그 왕국을 건국하는 데 도움을 줬던 전설적인 마법사가 그 영지에 머물면서 엄청난 아티팩트를 소년에게 줍니다. 소년의 일행은 왕국 최고의 지식을 가졌지만 지위도 없이 숲 속에서 살던 칼이라는 남자랑 왕국 최강의 기사이지만 영지 경비대장이던 샌슨입니다. 여행하다가 여자도적이랑 엘프랑 드워프도 합류합니다. 거기다 그 나라 왕자까지 합류하지요. 이링공 뎌링공 하야 드래곤 로드를 만납니다. 드래곤 로드는 평범한 소년이던 주인공한테 말빨로 집니다. 결국 주인공은 왕국을 위기에서 구하고 나쁜 악룡한테서 아버지도 구해냅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쿨하게 웃으면서 모든 업적을 숨기고 돌아옵니다. ]

    이 이야기의 제목은 '드래곤 라자' 입니다. 스토리만 요약하자면 대단할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 소설이 "글솜씨가 있어서 조금 무마된" 소설일까요? 그렇다면 스토리를 제시하고 글솜씨가 엉망이라고 하는 것은 제대로 된 비평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서한
    작성일
    06.06.23 02:09
    No. 17

    악즉참님의 글이 비평란에 어울리는 글이라면 감상란과 비평란을 굳이 이렇게 따로 구분지어 만들 이유가 없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51 테사
    작성일
    06.06.23 08:08
    No. 18

    악즉참님 비평글을 재미나게 본 저로선 비평글 쓰기 정말 어렵다. 글에 대한 비평보다 비평글에 대한 비평이 더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악즉참님은 대륙의 여제라는 작품이 천편일률적인 판타지 줄거리를 딱 보여주는 작품이다. 뻔한 스토리에 몰개성한 인물을 쫘 엮어놓은 작품이다. 하신 걸로 이해했습니다.
    다른 더 이상의 것이 없는 작품이니 달리 덧붙여 멋지게 평할 말이 없을 정도신 거 같은데, 전 나름대로 좋은 비평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나팔바람
    작성일
    06.06.23 08:39
    No. 19

    감상으로 쓰셔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감상란 카테고리에는 '참고'라는게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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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3 09:46
    No. 20

    이것이 비평이다 감상이다라고 딱 정할수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분명히 그 글속에는 비평의 요소도 감상의 요소도 둘다있을텐데요. 하지만 우리는 전체적으로 판단을해야할 입장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악즉참님의 본문글이 비평의 글로서는 조금 부족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악즉참님께서 책을 읽고 느낀점은 분명히 통렬한비평의 요소를 가지고있지만 이것이 글로서 전환될때 그 비평의 요소는 단지 개인의 차원에서 악즉참님의 마음속에서 머물러있을뿐 글속에 충분히 담기지못했습니다. 이것이 저는 아쉽습니다. 스토리,작품의개성,인물창조력, 작가의 노력등을 언급하셨지만 이것이 타인이 읽고 공감하기에는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다라는것이 저의 느낌입니다.

    서한님 마음속으로 생각만하지마시고 왜 비평으로서 부족한지 충분한 설명을 하셔야 다른사람들이 공감할수있지않습니까? 본문글에대해서 비판을하시면서 정작 본인의댓글또한 그렇게 무성의하다면 무슨설득력을 얻겠다는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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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 무적마도
    작성일
    06.06.23 12:15
    No. 21

    감사합니다 ~ 덕분에 폭탄하나 피했습니다......머 몇장읽어봐도
    안 빌릴건 뻔했지만.....단 몇줄의 평으로 전체내용이 다 보이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미련한未練
    작성일
    06.06.23 14:34
    No. 22

    감상문도 쓰기 어려운데, 이 정도로 비평을 쓰려면...하..어렵다..

    비평란이 새로 만들어진 그간의 사정에 대해 대략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고무림부터 지금의 문피아까지..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는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무협,판타지 장르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지금의 이 같은 분위기는 마치 똥 무서워 장 못담그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 독자로서 사전적 의미 내지 운영진이 밝힌 비평 혹은 입맛에 맞게 쓸 수 있을지..전 많은 독자가 그렇지 못할 것이라 봅니다.
    물론 강호동도의 필력을 평가절하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제 글이란 매개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옮기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힘든 작업이며, 게다가 비평이란 아주 객관적이고, 흠 잡을 데 없이 글을 써내려간다는 것은 좀 어렵다 봅니다.
    우리는 문학평론가가 아닙니다.
    그저 읽고 느끼는 대로 써 갈 뿐입니다. 그 속에서 다소 과격할 수도 있습니다. 한 입으로 매번 좋은 소리만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쓴소리도 나와야 다음에 좋은 소리가 나옵니다.
    비평,비판이라고 딱히 구분짓는 것보다는 불만사항에 대한 창구 역할도 담당해야한다고 제 의견을 밝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moa
    작성일
    06.06.23 15:17
    No. 23

    비평이란게 뭔지 알고 싶으면 밑에 비평단분들이 쓰신 비평글 좀
    보세요. 그거 보고 자신이 쓴글이 단순히 자신의 호불호에 따른
    불만을 토로한글인지 아니면 정말로 내가 쓴글이 비평글이고 비평단
    분들이 쓰신 글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글인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악즉참
    작성일
    06.06.23 15:39
    No. 24

    비평이란게 뭔지 알고 있거든요. 이게 비평입니다. 혈라인님.

    호불호라뇨?

    제가 저 위에 쓴 글이 호불호로 쓴 글 같습니까?

    불만 토로요?

    솔직히 저런 글 정도면 이 정도 비평도 양호한 겁니다.

    내가 쓴 글과 같은 것들이 금지된다면 비평란의 기능이란 시장에 영향이 없는 소수의 고준담론만을 수행하는 것일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카무플라주
    작성일
    06.06.23 16:14
    No. 25

    악즉참님..
    님께서 싸우기 위해 비평문을 올리시는 건 아니시라 여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비평문도 하나의 창작물이라 여기고 있고, 때문에 화자가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글 안에 풀어놓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로 일일이 답을 하며 같이 화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죠..;;

    비평문이 꼭 이래야 한다..라는 법칙은 없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님처럼 '나쁜 건 나쁜거다..나쁜 걸 좋다 말할 수는 없잖냐..'라는 생각으로 몇몇 글에 불편한 심사를 토로하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제가 평소에 '이 분은 정말 비평문을 잘 쓰는 구나..'라고 생각하던 분이 쓴 귀여사의 '그 놈은 멋있었다'에 대한 감상문을 읽고 그런 생각을 버렸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귀여사의 글을 보면 비평문이나 감상글 모두 아까운 글..이라 생각합니다만..)
    비평문을 적고자 한다면..개인적으로 글에서 느꼈던 짜증나며 화가나는 감정은 자제하고 글 자체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해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 글 참 짜증난다.' 라는 마음을 먹고 그 마음을 자신의 글에 투사해 버리면..결국에는 비평도 비판도 아닌 비난 이 될 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1 샤브샤브
    작성일
    06.06.23 20:45
    No. 26

    ....하하
    먼가 쓸려구 햇지만
    글쓰기가 여.전.히 무섭군요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모르모
    작성일
    06.06.23 21:22
    No. 27

    역시 시작은 대성부터인가 ?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북극대성
    작성일
    06.06.23 22:51
    No. 28

    지돼님 과분한 사랑을 받는것같군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다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의견으로 서로 대화를 나눌수있는 상황이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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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요한아침
    작성일
    06.06.24 14:40
    No. 29

    뭐 이건 전혀 본문글과는 관계없는 딴 이야기ㅋ
    레드진생님//
    오오.. 님 댓글을 읽고 나니까 저도 드래곤 라자의 한 장면이 기억나네요.
    대강 내용이
    '요약하지마! 그렇게 요약하면 결국 나오는 말은 '태어났다, 살다가 죽었다'밖에 더 돼?"
    정도 였던가요..
    흐흐.. 뭐 대개의 환타지나 무협은 이 범주에 들겠죠?
    태어났다. 살았다. 죽었다.
    아.. 요즘엔
    태어났다. 살다가 죽었다. 딴데서 다시 태어났다. 다시살다가 또 죽었다.(혹은 우화등선이나 승천?)
    정도가 대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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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8 건곤무쌍
    작성일
    06.06.26 21:10
    No. 30

    딱 보니 폭탄 맞겠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란테
    작성일
    06.06.29 16:23
    No. 31

    출판사부터가 맘에 안드네요...
    제대로 된 작품이 있었나요?..궁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네트
    작성일
    06.06.29 17:21
    No. 32

    제목만 봐도 전율이 듭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9 광염소나타
    작성일
    16.07.29 01:15
    No. 33

    님 덕에 시간 아낍니다. 감사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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